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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북한' '6·25' 언급하지 않은 까닭 … 2017-06-06 19:16:07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6일 현충일 추념사에는 ‘한국전쟁’이나 ‘6·25전쟁’ ‘북한’ 등의 언급은 없었다.문 대통령이 “38선이 휴전선으로 바뀌는 동안 목숨을 바친 조국의 아들들이 있었다” “철원 ‘백마고지’, 양구 ‘단장의 능선’과...
문재인 대통령 "애국은 보수·진보로 나눌 수 없다" 2017-06-06 18:47:11
현충일 추념사 '통합' 강조 [ 손성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애국은 보수와 진보로 나눌 수도 없고 나눠지지도 않는 그 자체로 온전한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한 분 한 분이 바로...
여야대표들, 현충일 추념식서 뼈있는 인사말로 '일합' 겨뤄(종합) 2017-06-06 18:39:29
속 추미애 "대통령 추념사, 굉장히 감명 깊었다"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자유한국당 정우택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6일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뼈있는 말을 주고받았다. 추 대표는 이날 추념식 도중 정 권한대행에게 "여느 때의 형식적인 현충일...
與 "文대통령 '국민통합의 길'에 국회가 화답해야" 2017-06-06 18:02:16
= 더불어민주당은 6일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국민통합의 길'을 선언했다"며 "이제 국회가 화답할 때"라고 밝혔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독립운동가와 후손, 참전 군인과 청년, 파독 광부·간호사를 모두 애국자라고 말한 것에서 통합의 진정성을 확인했다"며 이렇게...
이보영 현충일 추모시 낭독..감동의 시간 ‘눈물이 흐르네’ 2017-06-06 16:16:47
일로 당신은 소식이 없으십니까”라고 추념사를 시작했다. 이보영은 이어 “작은 몸짓에도 흔들리는 조국의 운명 앞에 꺼져가는 마지막 불씨를 지피려 뜨거운 피 쏟으며 지켜낸 이 땅엔 당신의 아들딸들이 주인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 무엇으로 바꿀 수 있었으리오”라며 “주저 없이 조국에 태워버린 당신의 영혼들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6-06 15:00:02
없다…새 대한민국 여기서 출발" 170606-0219 정치-0014 10:36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62회 현충일 추념사 170606-0221 정치-0015 10:38 北 "南, 민간교류 앞서 남북선언 먼저 이행해야" 170606-0223 정치-0016 10:40 국방부, 사드 '적정 환경평가' 준비 착수…원점 재검토 170606-0230 정치-0017 10:53 北,...
[ 사진 송고 LIST ] 2017-06-06 15:00:02
06/06 12:02 서울 김현태 세월호 추모발길 06/06 12:03 서울 이지은 추념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06/06 12:03 서울 이지은 문재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06/06 12:07 서울 하사헌 전사자 명비 보는 유족 06/06 12:07 서울 하사헌 현충일에 찾은 전쟁기념관 06/06 12:07 서울 하사헌 국군전사자 명비 앞에...
문재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애국' 22번 나왔다 2017-06-06 14:41:24
단어로 요약된다. 12분에 걸쳐 읽어내려간 추념사에는 애국이 22차례나 등장했다.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신적 원동력이 국민의 애국심이라는 것을 강조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읽은 추념사에서 "우리 국민의 애국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
신동욱 "정우택 졸음 논란, 차마 호국영령 볼 낯 없어" 2017-06-06 14:36:30
당대표 추대하라"라고 일갈했다. 한편, 이날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는 문재인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지도부, 6.25 참전용사 등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정우택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이 추념사를 낭독할 당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논란에 올랐다. 그는 지난 5·18기념식에서도...
이보영, 현충일 추념시(詩) 낭독 "뜻깊은 자리 영광" 2017-06-06 14:25:14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은 문재인 대통령의 추념사와 묵념, 헌화, 추념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날 이보영은 소리꾼 장사익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무대에 이어 올라 유연숙 작가의 시 `넋은 별이 되고`를 담담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낭송했다. 이보영은 원고를 거의 외운 듯 유족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는가 하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