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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의 '동화', 싱가포르서 '새 챕터' 시작됐다 2025-03-02 16:16:35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질주에 속도를 붙였다. 전반에만 3타를 줄인 그와 달리 찰리 헐(29·잉글랜드) 등이 타수를 잃고 고전하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1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곧바로 다음홀 버디로 만회했고 15번홀(파3) 버디로 4타차 까지 달아나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공격도 수비도 잘하는 김아림 "시즌 2승에 한발 더" 2025-02-28 16:15:31
파 퍼트를 잡아내 세이브에 성공했다. 이어진 12번홀(파4)에서도 그린을 놓쳐 위기를 맞았지만 4m 거리의 핀에 한번의 퍼트로 집어넣으며 파를 잡아냈다. 지난해 메이저 우승과 파리 올림픽 금메달, 명예의 전당 입성을 모두 완성한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이날 5타를 줄이며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3라운드에서는 장타를...
[골프브리핑] 집에서 쇼트게임 연습...전 장관이 만든 버디메이커 2025-02-27 08:55:24
1퍼트 거리에 붙이기, 25야드는 컨시드 거리에 붙이기, 15야드는 칩인 또는 퍼트인 성공 등을 차례로 연습하면 골프 타짜가 될 수 있다”며 “버디 메이커를 통해 연습한다면 최소 10타 줄이기가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삼성전자 사장과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한 진 회장은 골프 사랑으로 유명하다. 구력은 40년이...
마다솜 "女골프 피날레 쓴 2연승…올시즌 목표는 메이저 정복" 2025-02-24 18:13:53
2차 연장전에서 15.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우승을 확정했다. 마다솜은 “앞선 18번홀 때 비슷한 위치에서 훅 브레이크만 보고 쳤다가 끝에서 휘어진 게 생각났다”며 “끝부분 슬라이스 브레이크까지 고려해 퍼팅하니 쏙 들어갔다”고 돌아봤다.◇올 시즌 목표는 세 가지지난해 ‘커리어 하이’를 찍은 마다솜은 올해...
'186전 187기 사나이'…캠벨, 서른둘에 첫승 2025-02-24 18:10:49
2m 거리에 놓였다. 포트기터의 퍼트가 왼쪽으로 살짝 빗나갔고, 이어 캠벨의 퍼트는 홀 안으로 향하면서 두 선수 간에 희비가 엇갈렸다. 1993년생인 캠벨은 이번 대회가 2부투어 포함 187번째 출전이었다. 이 대회 전까지 2부투어 준우승 5회가 최고 성적인 그는 2015년 프로 전향 후 꿈에 그리던 첫 승을 신고했다. 캠벨은...
윤이나·박현경 경쟁 속 마지막에 웃었던 마다솜 "진정한 승자는 바로 나" 2025-02-24 15:47:59
이동은(21)과 2차 연장전에서 15.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우승을 확정했다. 마다솜은 “앞서 18번홀 비슷한 위치에서 훅 브레이크만 보고 쳤다가 끝에서 휘어진 게 생각이 났다”며 “끝부분 슬라이스 브레이크까지 고려해 퍼팅을 했더니 쏙 들어갔다”고 돌아봤다. 올 시즌 목표는 3가지지난해 ‘커리어 하이’를 찍은...
서른둘 PGA 첫 승에 여친도 통곡…캠벨, 멕시코오픈 제패 2025-02-24 10:23:22
지나 2m 거리에 놓였다. 포트기터의 퍼트가 왼쪽으로 살짝 빗나갔고, 이어 캠벨의 퍼트는 홀 안으로 향하면서 두 선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1993년생 캠벨은 이번 대회가 2부투어 포함 187번째 출전이었다. 이 대회 전까지 2부투어 준우승 5회가 최고 성적인 그는 2015년 프로 전향 후 꿈에 그리던 첫 승을 신고했다. 길고...
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퍼트를 떨어뜨렸다. 이어진 8번(파3)과 9번홀(파4)에선 연속 보기를 범했으나, 후반에 버디 4개를 몰아쳐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3주간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되는 LPGA투어 아시안 스윙의 첫 대회다.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최혜진(26)과 임진희(27)가 공동 7위(4언더파 68타)로 산뜻한 출발을...
[단독] '1.5조 대어' 공평동 G1 오피스 매각 작업 본격화 2025-02-19 14:55:22
맡아 2022년 11월 착공했으며 2026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랜스퍼트AMC는 '공평십오십육프로젝트금융회사(PFV)'를 설립해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PFV의 지분은 랜스퍼트AMC(36.6%), 비얄프로퍼티(30.7%), 메리츠금융그룹(19.6%) 등이 보유하고 있다. 메리츠금융은 작년 8월 이 사업장의 1조2000억원 규모 본...
타이거 우즈 "늘 골프보다 공부가 먼저라고"…母 향한 그리움 2025-02-17 11:06:04
"홀마다 스코어와 퍼트 수,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률을 기록했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학교 공부가 먼저라고 말씀했다. 숙제를 끝내지 않으면 친구들과 노는 것은 물론이고 골프를 치러 나가는 것도 허락하지 않으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제게 모든 것을 의미했다. 어머니를 잃은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