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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중일 갈등 외면하는 美트럼프…섭섭한 日 2025-12-13 07:07:00
흐르고 있다. 일본 정가에서는 동맹국 편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 미국에 섭섭함을 넘어 불안감마저 배인 목소리도 나온다. 중국 함재기의 자위대 전투기에 대한 레이더 조사(照射·겨냥해서 비춤) 사건으로 중일 갈등이 한층 더 악화한 가운데 지난 8일 열린 집권 자민당 회의에 참석한 오노데라 이쓰노리 안보조사회장은...
[AI돋보기] 한국은 왜 개인정보 유출 고위험국이 됐나 2025-12-13 06:33:01
분산된 편이라 특정 기업에 피해가 집중되는 경향은 약하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의 2023년 데이터 유출 규모는 3억5천만건을 넘어섰지만 금융·의료·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한국과 구조적 차이가 있다. 브라질의 경우 2021년 국민 절반 이상의 정보가 담긴 2억2천만명 규모 데이터베이스가 외부에...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3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12-13 06:00:01
바뀌거나 취소되는 일이 있어도 혼자 진행하는 편이 더 편안한 하루입니다. 소띠 49년생 외출 중 예상치 못한 지연이 생길 수 있어 체력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61년생 가족 일정과 겹치는 변수가 생겨도 여유가 있어 큰 문제 없이 지나갑니다. 73년생 협업 과정에서 의견이 어긋날 수...
"부자들 뭉칫돈 몰린다"…분위기 확 달라진 '배당 투자' [미다스의 손] 2025-12-12 20:50:50
제일기획의 경우, 저희가 리밸런싱 과정에서 편출한 이후 코스피 전체를 보면 중·하반기에 굉장히 큰 랠리를 보였습니다. 그런 강한 상승 구간에서 이 종목은 지수를 따라가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눌려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 에이스(ACE) 고배당주 ETF 포트폴리오는 "먼저 재무적 안정성과 배당 지속성이...
“AI에겐 창의성이란 없다” 세번째 아바타 만든 캐머런 감독의 단호한 평가 2025-12-12 18:20:58
1편 촬영을 시작한 이후 세 번째 작품이 개봉하기까지 20년 가까이 걸린 것도 기술적 한계와 천문학적 제작비를 해결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캐머런은 이날 모든 컷을 AI의 도움 없이 촬영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객들이 볼 땐 영화 장면이 판타지처럼 보이다 보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면서도...
고려대 로스쿨 교수 "조진웅은 성공적 교화 인물" 2025-12-12 18:08:54
둘러싼 사회적 논란에 대해 "논란이 어느 편에 서 있던 사실에 기초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진웅의 소년범 의혹을 처음 제기한 연예매체를 비난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민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실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행위 그 자체를 비난해선 안 된다. 단 "보도 직후 KBS와 SBS가...
박은영 셰프, 닥스메디 2X 치약 ‘왓츠인마이백’ 소개 2025-12-12 16:11:19
무불소 치약, 무알코올 가글의 라인업에 새롭게 출시한 구강유산균 제품까지 구강 관리 종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왓츠인마이백' 박은영 셰프 편에 소개된, 닥스메디 2X 치약은 국내 최대 헬스&뷰티 스토어 CJ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 전국 각지 올리브영 매장과 닥스메디...
돌고래는 탐색, 범고래는 사냥…연어잡이에 놀라운 전략적 동맹 2025-12-12 16:01:35
왕연어를 찾아내는 일에는 서투르며, 돌고래는 체격이 작은 편이어서 왕연어를 한꺼번에 삼키지 못한다. 트라이츠 교수는 "우리가 관찰한 돌고래들과 범고래들 사이의 전략적 동맹은 놀랍다"며 양측에 "윈-윈"이라고 설명했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산학협력 앞장서는 세메스...'오픈 이노베이션' 대회 개최 2025-12-12 15:44:45
논문발표 실적도 1,600편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학술 단체다. 세메스는 대한기계학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성능의 차별화된 장비 개발을 앞당긴다는 전략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28개 대학 및 연구기관으로부터 △생산설비기술 △CAE기술 △계측제어기술 △열·유체·소재기술 △공정기술 △AI기술 등을 주제로...
1기 신도시 재건축...올해 '상승률'에 명암 갈렸다 2025-12-12 14:45:35
긍정적으로 말씀하시는 편이라 분위기가 고무되어 있는 편입니다. 재건축 상황 스텝도 순조롭게 밟고 있고요. (동의율) 50% 이미 넘었죠.] 하지만 모든 1기 신도시 상황이 이런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선도지구로 선정된 15곳 가운데, 아직까지 정비구역 신청조차 못한 곳은 7곳에 달합니다. 사업성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