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후티 "가자휴전 파기시 공격 재개"…홍해 항로 다시 위협하나 2025-02-12 07:49:36
10월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하마스 지원 명목으로 홍해를 지나는 외국 선박들을 위협해왔다. 지난 달 가자지구 휴전 이후 후티도 공격 중단을 선언하면서 홍해 항로는 안정을 되찾는 듯 했지만, 가자지구 휴전이 파기되면 후티의 항로 위협도 재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홍해 사태 덕분에…HMM 영업익 6배↑ 2025-02-11 17:26:33
홍해 사태와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HMM의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여섯 배 늘었다. HMM은 지난해 매출 11조7002억원(연결 기준)과 영업이익 3조5182억원을 냈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보다 각각 39%, 50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코로나19 특수를 누린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HMM, 지난해 영업익 3조5,128억…전년비 501%↑ 2025-02-11 17:01:59
높은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30%, 부채비율은 21% 수준이다. 지난해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중국 간 물동량 증가로 전 노선에서 운임이 상승한 영향이다. 지난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평균 2,506p로 2023년 평균 1,005p 대비 149% 증가했다. 한편, HMM은 9천TEU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9척을...
HMM, 작년 영업익 501% 급증한 3조5천128억원…역대 세번째 호실적 2025-02-11 15:44:36
세번째 호실적 매출 39% 늘어난 11조7천2억원…홍해사태 등에 따른 운임상승 호재 영업이익률 30% 기록…올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도 친환경선 도입 지속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지난해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해상 운임 상승으로 역대 세 번째로 좋은 실적을 냈다....
트럼프 가자지구 구상에…'물류핵심' 홍해서 선박 피격 불안 재확산 2025-02-10 10:57:55
홍해를 지난 적이 없던 선박들이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구상이 아랍권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홍해가 다시 불안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한 이후 가자지구 구상을 발표했다.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을 다른...
홍해 바닷길 또 막히나…트럼프 '가자구상'에 희망 껶였다 2025-02-09 19:29:54
지나는 상선들을 공격했다. 이에 해운사는 홍해 항로와 수에즈 운하 대신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가는 우회로를 택했고, 이는 최대 2주가 더 걸려 운송 비용이 급증했다. 후티 반군은 지난달 19일 하마스와 이스라엘 휴전이 발효되자 미국과 영국 선박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홍해 복귀 희망 보였는데…" 트럼프 가자구상 탓 해운업계 좌절 2025-02-09 18:27:22
'세계 물류의 동맥' 가운데 하나인 홍해를 지나는 상선들을 공격해왔다. 이에 해운사는 홍해 항로와 수에즈 운하를 포기하고 시간이 최대 2주 더 걸리는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가는 우회로를 택했고, 운송 비용은 급증했다. 후티 반군은 지난달 19일 하마스와 이스라엘 휴전이 발효되자 미국과 영국 선박을...
르노코리아 1월 3천817대 판매…작년 동월 2배로 늘어 2025-02-03 16:09:04
증가한 1천216대로 집계됐다.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1월 홍해 사태에 따른 물류 불안으로 예정된 일자에 차량을 선적하지 못한 바 있다. 차종별 판매 실적을 보면 내수에서는 지난해 출시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가 2천40대 팔리며 실적을 이끌었다. 이어 쿠페형 SUV 아르카나가 272대, 스테디셀러 SUV...
글로벌 해운사, '가자지구 휴전'에도 여전히 홍해 운항 회피 2025-01-27 20:14:17
말부터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이 빈발하는 홍해를 피해 아프리카 남단의 희망봉으로 돌아가는 우회로를 이용하고 있다. 후티 반군은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홍해를 지나는 상선 100척 이상을 공격했다. 다만 최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한 이후 후티 반군은 미...
예멘 반군 후티, 수감자 153명 석방…"신뢰 쌓고파" 2025-01-25 23:06:10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홍해를 지나는 상선들을 공격했다. 스스로 '안사르 알라'(알라의 지지자)로 지칭하는 후티는 하마스,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함께 이란의 지원을 받는 '저항의 축' 일원이다. 하마스와 헤즈볼라 지도부가 궤멸해 이스라엘과 일시 휴전한 뒤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