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아 EV6, 1회충전에 510㎞ 달린다…3천만원대 중반에 살수 있어 2021-03-30 17:00:05
전고 1천550mm이며, 실내 공간을 좌우하는 축간거리(휠베이스)는 준대형급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수준인 2천900㎜다. 아이오닉 5의 축간거리는 3천㎜다.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천300ℓ까지 적재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기아는 모듈화 구성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의 특징을 바탕으로 430㎾급...
`기아 EV6` 글로벌 공개...디자인·편의·안전 모두 담았다 2021-03-30 17:00:00
21인치 퍼포먼스 휠과 초고성능(UHP) 타이어인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S가 장착됐다. GT 모델의 실내에는 고성능을 상징하는 D컷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으며, 시트에는 스포티 캐릭터를 강조한 스웨이드 스포츠 버킷시트가 탑재됐다. <연료효율만 따지는 전기차는 그만...다양한 편의사양으로 무장> EV6에는 다양한 충전...
'세상에 없던' 전기차…아이오닉5, 넌 누구냐 2021-03-30 15:34:01
전조등, 스마트키를 들고 다가가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손잡이, 가로 50㎝의 거대한 태블릿 기기 같은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공상과학(SF) 영화에서 등장하는 차가 아니다.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다. 내연기관차를 개조해 배터리를 더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아예 설계 단계부터 전기차...
제네시스 G80보다 길다, K8 2021-03-23 17:24:31
폭은 1875㎜, 높이는 1455㎜다.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두 바퀴 축간 거리)는 2895㎜다. K8은 국산 준대형세단 중 최초로 전륜 기반의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적용했다. 실시간으로 도로 및 주행 상태를 판단한 후 앞뒤 바퀴에 구동력을 배분한다.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대거 적용됐다. 방향지시등을 켜면 ...
그랜저보다 길고 넓다…기아, K8 사전계약 실시 2021-03-23 10:43:18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두 바퀴 축간 거리)는 2895㎜다. K8은 국산 준대형세단 중 최초로 전륜 기반의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적용했다. 실시간으로 도로 및 주행 상태를 판단하고 구동력을 배분해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 기능도 대거 적용됐다....
"그랜저 긴장해"…기아, K8 사전계약 돌입 2021-03-23 09:12:44
50% 키워 시인성이 더욱 좋아진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기아 최초로 적용됐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속도계, 교통 표지판 등 주행 필수 정보를 앞 유리에 선명하게 보여줘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K8은 복합제어가 가능한 음성 인식 기능을 탑재해 하나의 명령어로...
달리는 볼보 S60 앞에 목숨 걸고 뛰어들었다…결과는? [신차털기] 2021-03-21 08:21:01
키(Care Key)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운전자가 필요에 따라 차량의 최고속도를 설정해 과속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기능이다. 이에 더해 차량의 최고속도도 기존 240km/h에서 180km/h로 제한됐다. 가속 페달을 아무리 밟아도 속도는 180km/h 내외에서 더 올라가지 않는다. 바워스&윌킨스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도 기존...
아이오닉 5, 넓다…좌석 180도 펴지고 다리 받침대까지 2021-03-19 17:30:53
길게 위치한 얇은 전조등이 눈에 띈다. 스마트키를 들고 차에 다가가면 자동으로 손잡이가 튀어나온다. 운전석에 앉자 아날로그 계기판 대신 가로 50㎝의 태블릿 같은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반겨준다. 공상과학(SF) 영화에서 등장하는 차가 아니다. 지난달 사전예약을 시작한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다. ...
아이오닉 5 직접 보니…낯설지만 비범한 '1세대 미래차' 2021-03-19 08:00:02
5의 긴 휠베이스(축간거리)가 선사하는 편안함이 무엇인지 실감이 났다. 겉으로 보기에는 팰리세이드보다 길다는 사실을 느끼기 어려웠지만, 직접 앉아보니 넓고 평평한 바닥이 안정감을 줬다. 아이오닉 5의 또다른 특징은 두 개의 트렁크다. 보닛을 열면 내연기관차의 엔진이 사라지면서 생긴 공간에 마련된 자그마한 앞쪽...
벤츠, 306마력 고성능 'AMG GLB ' 공식 출시…가격은? 2021-03-08 13:11:22
횡방향 및 종방향 가속도, 조향 각도뿐 아니라 각 휠과 선택된 기어 사이의 회전 속도를 고려해 이뤄진다. 다양한 주행 보조 시스템과 편의사양도 탑재됐다.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기능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드라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