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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전투 기념비 찾은 文 대통령…"피난민 탈출 도운 미군에 감동" 2017-06-29 09:26:25
피난민들의 흥남 철수를 도운 미군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고마움을 세상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나"라며 "존경과 감사라는 말로는 너무나 부족하다"고 말했다. 여기에 "급박한 순간에 군인들만 철수하지 않고 많은 피난민들의 탈출을 도운 미군의 인류애에 깊은 감동을...
[전문] "더 위대한 동맹"…文대통령 장진호전투 기념비 헌화 축사 2017-06-29 08:56:52
"장진호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 축사 전문. 『존경하는 로버트 넬러 해병대 사령관님, 옴스테드 장군님을 비롯한 장진호전투 참전용사 여러분, 흥남철수작전 관계자와 유족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장진호 전투 참전용사 직접 만나 2017-06-29 08:48:12
중공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피난민 9만여명이 흥남부두를 통해 철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특히 문 대통령의 부모가 이들 피란민 행렬에 포함됐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기념비 헌화는 한·미 동맹의 특별한 의미를 재확인하는 상징적 행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장진호 전투 참전용사 옴스테드 ...
文대통령 "피로 맺은 동맹…장진호용사들 없었으면 저도 없었다"(종합) 2017-06-29 08:32:42
치렀다"며 "10만여명의 피난민을 구출한 흥남철수 작전도 성공할 수 있었고, 빅토리아호에 오른 피난민 중에 제 부모님도 계셨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년 후 저는 빅토리호가 내려준 거제도에서 태어났다. 장진호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
文대통령 "피로 맺은 동맹…장진호용사들 없었으면 저도 없었다" 2017-06-29 07:42:20
치렀다"며 "10만여명의 피난민을 구출한 흥남철수 작전도 성공할 수 있었고, 빅토리호에 오른 피난민 중에 제 부모님도 계셨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년 후 저는 빅토리호가 내려준 거제도에서 태어났다. 장진호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文대통령 첫 방문지 장진호전투기념비란…한미동맹 새 상징물 2017-06-29 04:08:31
있지만, 무엇보다 문 대통령의 부모가 흥남 철수 작전을 통해 부산으로 피난 온 피난민 출신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당시 흥남 철수를 가능케 한 미군 제1사단의 희생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문 대통령도 없었을 것이란 명제가 성립하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은 문 대통령이 첫 일정으로 장진호전투기념비 헌화를...
文대통령, 美 워싱턴D.C. 안착…3박5일 방미일정 시작 2017-06-29 04:00:05
피난민 9만여명이 흥남부두를 통해 철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특히 문 대통령의 부모가 이들 피란민 행렬에 포함됐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기념비 헌화는 한·미 동맹의 특별한 의미를 재확인하는 상징적 행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어 저녁에는 한·미 양국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문재인 대통령, 첫 일정은 '혈맹 상징' 기념비 헌화…미국 '백악관 만찬'으로 환대 2017-06-28 17:59:59
북한 주민 20만 명이 남한으로 피란한 ‘흥남 철수 작전’이 성공했다. 함경남도 흥남 출신인 문 대통령 부모도 이때 남한으로 내려왔다.문 대통령이 방미 첫 일정으로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를 택한 것은 개인적인 역사는 물론 미국과의 ‘혈맹’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장진호 전투비는 2013년 미...
인권변호사 vs 억만장자 사업가…달라도 너무 다른 한·미 정상 2017-06-28 16:37:45
경남 거제에서 2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함경도 흥남이 고향인 부모가 1950년 12월 '흥남철수' 때 미군 함정에 몸을 실었던 게 남한 정착으로 이어졌다. 변변한 살림살이 하나 챙기지 못하고 고향을 떠난 탓에 문 대통령의 부모는 가난을 피하기 어려웠다. 문 대통령이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무렵 가족이 부산...
文대통령, 출국…5일간 워싱턴서 취임후 첫 '동맹외교'(종합) 2017-06-28 14:33:07
남하를 지연시켜 피난민 9만여명이 흥남부두를 통해 철수하도록 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특히 문 대통령의 부모가 이들 피란민 행렬에 포함됐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기념비 헌화는 한·미 동맹의 특별한 의미를 재확인하는 상징적 행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미 양국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