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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말고 무신사서 보자"…조규성 SNS '도 넘는 악플' 2024-01-21 12:03:52
한국 축구대표팀이 요르단에 2대2로 비긴 가운데, 스트라이커로 나선 조규성 선수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다. 이날 조규성은 4-2-3-1 포메이션으로 선발 출격했다. 그러나 바레인전과 마찬가지로 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전반 55분께 이기제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게 막히자 조규성이 재차 슈팅했는데, 공이 골대 위로...
자책골 주고받았다…한국, 요르단전 2-2 진땀 무승부 2024-01-20 22:57:39
46분 손흥민이 박스 안에서 내어준 패스를 황인범이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공이 상대 수비 야잔 알아랍에게 맞고 굴절되며 골대로 들어가 자책골이 됐다. 이후 경기는 양 팀의 추가 득점이 없어 2-2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한국과 요르단은 나란히 1승 1무(승점4)로 승점이 같아졌다. 다만 득실에서 요르단(+4)이...
젤렌스키의 'SOS'에도…"중국은 가자전쟁에 관심" 2024-01-19 22:12:51
세력'으로 득점할 수 있는 곳"이라고 짚었다. 따라서 중국이 젤렌스키 대통령이 스위스에 제안한 '세계 평화 회의'에 참석할지도 불투명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15일 스위스 수도 베른에서 비올라 암헤르트 대통령과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정상급 회의인 '세계 평화회의'를 공동...
"한국 심판 때문" 中 축구팬 억지 2024-01-19 08:13:54
카타르 아시안컵 예선전에서 레바논과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중국 일부 누리꾼은 "한국 심판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시안컵을 대하는 중국 누리꾼들의 행태는 볼썽사납다"며 "지난 17일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것을 한국...
"아시아 삼류"…자국팀 때린 중국 언론 2024-01-18 20:39:11
중국 대표팀이 레바논과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절호의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놓치면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13일 아시안컵에 처음 출전한 한 수 아래 타지키스탄과의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데 이어 2무 전적을 기록해 8강 진출 목표 달성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고 진단했다....
中매체, 자국팀 아시안컵 졸전에 "아시아 삼류" 이례적 직격탄 2024-01-18 18:30:25
대표팀이 레바논과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절호의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놓치면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3일 아시안컵에 처음 출전한 한 수 아래 타지키스탄과의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데 이어 2무 전적을 기록해 8강 진출 목표 달성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고 진단했다. 3차전...
"장하다 황인범" 아시안컵 첫 골…바레인에 1 대 0 앞서 2024-01-15 21:38:57
22분 한국은 또 다시 득점을 노렸다. 왼쪽 측면에서 내준 공을 잡은 박용우는 골문과 다소 먼 거리에서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공은 골문에서 벗어났다. 그러다가 전반 38분께 한국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이 왼쪽에서 넘긴 땅볼 크로스가 상대 선수 발을 맞고 굴절되며 골 지역 정면의 황인범에게 향했고,...
'푸틴 티셔츠' 입었던 미 권투선수 러시아 시민권 받아 2024-01-09 22:22:32
36승(20 KO승) 2무 22패를 기록했다. 타이슨 퓨리, 앤서니 조슈아 등 세계적인 복서들과 맞붙어 패배한 전적이 있다. 존슨은 2009년 세계복싱평의회(WB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패했는데, 공교롭게도 당시 상대는 현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장인 비탈리 클리치코였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 브렌던...
[전우형의 런던eye] 영국 프리미어리그, 인기 비결은? 2024-01-07 17:39:21
프리미어리그에서 페널티킥은 주로 득점이 많은 공격수가 담당하는데 한국에선 용병이 찬다. 성공 확률 85%의 페널티킥은 리스크라기보다는 기회인데 우수한 선수들이 기회를 허공에 날리는 꼴이다. 또 프리미어리그는 0-0 무승부 경기가 전체 160경기에서 세 차례(1.9%)밖에 없는 반면 K리그는 276경기(지난해 2~12월) 중...
이강인, 프랑스 슈퍼컵 '시즌 3호골'…"PSG에서 뛰어 행복" 2024-01-04 18:45:37
슈퍼컵)에서 툴루즈를 2-0으로 꺾고 승리했다. 전반 3분 만에 터진 이강인의 선제 득점포와 전반 44분 킬리안 음바페의 추가 골이 결정적이었다. 트로페 데 샹피옹은 프랑스 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슈퍼컵으로,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1 우승팀과 프랑스축구협회(FA)컵인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팀이 맞붙는다. PSG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