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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플레이' 에일리, 천재 대학생, 시청자 ‘매의 눈’에 놀라 2019-11-02 16:14:00
말대로 ‘보컬플레이2’의 탐색전에 출전한 100팀 중 유일무이한 최고 득점인 396점을 받아 ‘금메달리스트’에 등극한 1위 임지수(버클리 음대)의 ‘Radioactive’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인생 클립’으로 꼽히며 일주일 만에 30만회에 가까운 온라인 조회수를 찍었다. 또 본선...
손흥민, 차범근과 `한국인 유럽 최다골` 타이...전반에 2골 2019-10-23 08:05:56
시즌을 빼곤 매년 20골 안팎의 득점을 올리며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날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넣은 골은 72골이다. 특히 최근엔 세계 축구 최고 권위의 상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에도 이름을 올려 위상을 확인했다. 손흥민의 맹활약 속에 토트넘은 5-0으로 완승,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승을...
AFC “주심, 남북한 선수들에게 경고 주느라 골키퍼보다 바빠” 2019-10-15 20:51:05
전반 30분엔 북한의 리영직 선수가 경고를 받았다. 한국도 김영권이 후반 시작 10분, 김민재가 후반 17분 각각 경고를 받았다. 몸싸움이 치열해 선수들 사이에 충돌이 벌어졌고, 경기감독관이 안전요원을 대기시켰다. 이날 무승부로 한국은 북한과 역대 전적에서 7승9무1패를 기록했다. 더불어 북한과는 12경기 연속...
벤투호, 북한 '평양 원정' 전반 0-0으로 종료 2019-10-15 18:29:43
‘벤투호’가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5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원정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벤투 감독은 이날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보르도)를 투톱으로 내세운 4-4-2 전술을...
‘맨유·토트넘·첼시·아스날’ 위기 속 ‘BIG4'의 생존 전략은? 2019-10-15 15:20:00
득점자 앨런 시어러(49)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의 공격 전술을 비판했다. 그는 “제공권이 약한 래시포드에게 롱 볼만 제공하고 있다”며 “반등을 위해서는 래시포드의 빠른 발을 살릴 전술이 필요하다. 머리보다 공간을 겨냥한 패스가 자주 나와야한다”고 말했다. 종이 호랑이로...
김학범호, 우즈베키스탄 평가전서 1-2 역전패 2019-10-14 22:25:37
U-22 대표팀과 두 번째 평가전에서 전반 30분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보비르 아브디칼리코프와 야수르벡 야크시바예프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1차 평가전에서 김재우(부천), 오세훈(아산), 김진규(부산)의 연속골로 3-1...
베트남 축구, 월드컵 2차 예선 첫 승…다시 시작된 `박항서 매직` 2019-10-11 10:08:27
상대 수비의 `육탄 방어`에 막히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후반 30분이 지나자 체력이 떨어진 듯 양 팀 선수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둔해졌다. 근육 경련을 호소하는 선수도 속출했다. 경기 막판 말레이시아의 공세를 잘 막아낸 베트남은 한 골 차 리드를 지켜내며 그대로 승리를 따냈다. 베트남 축구 (사진=연합뉴스)
일자리 30% 늘리고 취약계층 의료지원 앞장…공기업의 '통 큰 상생' 2019-10-10 18:54:04
9개 항목이다. 올해 평가 대상 공기업들의 사회적 가치 지표 평균 득점률은 71.5%에 달했다. 작년의 사회적 가치 지표 평균 득점률(57%)보다 14.5%포인트 높은 수치다.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인 일자리 부문에서 대거 성과를 낸 영향이다. 작년 35개 공기업은 총 9070명을 신규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6805명을...
‘리그 득점 1위’ 맨시티, 울버햄튼의 ‘의적 본능’도 잠재울까 2019-10-06 18:42:00
창을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과 어시스트 선두도 맨시티 선수의 몫이다. 아구에로가 8골, 케빈 더 브라위너가 8도움을 기록하며 각각 해당 분야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외에도 라힘 스털링, 다비드 실바, 베르나르두 실바, 리야드 마레즈, 가브리엘 제수스도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맨시티의...
LG 트윈스,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NC 꺾고 준PO 진출 2019-10-03 17:09:27
뒤진 9회 초 1사 만루 기회에서도 득점에 실패했다. 이날 LG 톱타자 이천웅은 5타수 3안타를 쳤고, 3번 이형종은 결승타 포함 2타점(4타수 2안타)을 기록하며 해결사 역할을 했다. LG는 6일 오후 6시 30분 3위 키움 히어로즈의 홈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준PO 1차전을 치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