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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배치 임박' 북한 300㎜ 방사포…계룡대·군산 미군기지까지 사정권 2016-03-04 18:35:45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신형 대구경 방사포 시험사격을 직접 지도하면서 “국가 방위를 위해 실전 배비한(배치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 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신형 대구경 방사포는 북한이 개발 중인 300㎜ 방사포를 의미한다. 방사포는...
불황 덮친 경인주물공단…"기계 놀리는 곳 태반" 2016-02-29 17:40:10
선 전자 방위산업 등 거의 모든 산업의 부품을 뿌리기업이 가공한다. 이런 중요성을 감안해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3조에는 ‘국가는 뿌리산업의 진흥에 필요한 종합시책을 수립 시행하고 이에 필요한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조항이 명시돼 있다. 뿌리산업이 붕괴되기...
박 대통령 "테러·사이버 공격, 어디서나 발생 가능" 2016-02-19 18:35:29
선 중앙과 지방의 협력이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치단체장들이 지역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만큼 안보태세와 안전 대비에 빈틈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박 대통령은 노동개혁과 관련, “142개 전체 지방 공기업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것은...
'새파랗게 질린' 코스닥…시총 상위 100개 중 99개↓ 2016-02-12 13:27:43
휴메딕스[200670](-11.67%) 등이폭락했다. 반면 폭락 장세 속에서도 포메탈[119500]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빅텍[065450](21.38%), 스페코[013810](18.98%) 등 방위산업 관련주는 남북 관계 급랭 분위기를 타고 고공행진 중이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Law&Biz] "수사대상 장군 심리 이해하려고 600쪽 '명장의 코드'까지 읽었다" 2016-02-02 18:26:38
김 단장은 “방위사업비리수사단장으로서 장군들을 수사하면서 읽었다”고 설명했다. 책 사이엔 김 단장이 읽으면서 꽂아둔 메모지가 여럿 있었다. 수사대상을 이해하고자 600쪽에 달하는 책을 꼼꼼히 읽은 것이다.김 단장은 지난해 방위사업비리합동수사단 단장을 맡아 1조원대 비리를 파헤친 끝에 육해공 장성...
<김기자의 마켓노트> `최악의 1월`…증권사 전망도 빗나가 2016-01-29 09:33:52
1900선 이상을 예상했는데 삼성증권, 하나금융투자, 대신, 신한금융투자 모두 부랴부랴 하단을 바꿔 제시했습니다. 우리 증시가 1월 효과를 제대로 받지 못하다 보니 먼저 안에서 받쳐줄 주도주 찾기도 어렵습니다. 바이오나 의료산업의 성장에도 보다 덩치가큰 IT나 소비재 들이 부진한 상황. 2차 전지나 방위산업으로...
<오늘의 투자전략> 전 세계 '베어 마켓' 전환 가속화 2016-01-22 08:26:07
측면에선 기관의 러브콜이 집중되는 실적 모멘텀과 구조적 성장성을내포한 종목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외국인의 본격 귀환이 나타나기 전까지 시장 수급 주도권은 기관 매매방향에 집중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작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고, 연초 이후 기관의 관심이 집중된...
<오늘의 투자전략> 외국인, 왜 파는가? 2016-01-15 08:17:05
선 주가가 충분히 저평가된 것은 인정하지만, 유가 변수에 대한 판단이 어려워 섣불리 위험을 떠안을 만큼의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당장 민감주보다 방어주에, 수출주보단 내수주에, 가치주보다 구조적 성장주에각각 주력하겠다는 시각이 대체적이다. 내수 방어주 진영에선 통신과 유틸리티가 유망하고...
공모주 열풍에 주식활동계좌 2천150만개 돌파 2016-01-03 10:05:07
수준이다. 지난해 상장한 새내기 기업으로는 방위산업 분야의 거물인 LIG넥스원과 현대차그룹 계열 광고사인 이노션, 저가항공사 1위 업체인 제주항공, 화장품업체 토니모리등 '대어'도 많았다. 증권업계의 한 관계자는 "박스권 증시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공모주의 주목도가 올라가면서...
윤미옥·김윤정 예비역 소령 "두 번째 군대 인생, 향토방위 수준 높이겠다" 2015-12-31 17:44:23
김 면대장은 “또다시 ‘처음’이란 출발선에 선 지금 이 순간이 지나온 길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더 많은 고민과 각오를 안겨주고 있다”며 “작전지역 답사를 충실히 하면서 향토방위의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최승욱 선임기자 swcho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