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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3만弗 시대, 지속적 성장동력 없이 불가능> 2013-01-03 04:58:07
신한금융투자 양기인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 초반임을고려할 때 소득이 3만달러로 증가하려면 원·달러 환율이 800원정도까지는 떨어져야한다"고 분석했다. 한국투자증권 전민규 연구원도 "매년 GDP 성장률 3%,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 2%, 인구증가율 0.5%, 원화 절상률 5%라고 가정했을 때...
<세계 `화폐전쟁' 격화…ITㆍ자동차 타격 우려> 2013-01-03 04:57:08
전망했다. IT와 자동차 등 한국의 주요 수출품목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려에 비해 실제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내수주는 오히려혜택을 볼 수도 있다. ◇ 원화강세ㆍ엔화약세 기조 지속 전망 최근 외환시장에서 원화와 엔화는 반대 방향으로 달리고 있다. 2일 서울...
결혼 늦는 이유 1위, 남녀 모두 배우자 조건을 너무 따져… 2013-01-02 23:16:17
큰 이유가 ‘비현실적인 배우자 조건’(남성 44.5%, 여성 39.8%)인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들은 이어 ‘결혼 위기감 소멸’(26.5%)과 ‘경제력 불안’(16.1%), ‘외모, 신체 상 문제’(12.9%) 등으로 인해 결혼이 늦어지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여성들의 경우 ‘외모, 신체 상 문제’(26.6%)가 2위를 차지했으며 ‘경제력...
포미닛 50센트 내한공연 티켓 인증 “소녀 팬이 여기 있네~” 2013-01-02 23:11:02
포미닛의 50센트 내한공연 티켓 인증샷이 화제다. 1월2일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허가윤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50센트 공연 티켓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글씨가 흐릿하긴 하지만 ‘50센트 내한공연 라이브 인...
'세계 갑부' 카를로스 슬림 1위…이건희 회장 89위 2013-01-02 19:39:01
세계 100대 억만장자의 재산이 1조9000억 달러(약 2022조 원)로 1년 전보다 2410억 달러(약 256조 원)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 보도했다. 최고갑부는 재산이 752억 달러(약 80조 원)에 달하는 카를로스 슬림 텔멕스 회장으로 집계됐다. 그는 3년째 1위 자리를 지켰다.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와 워런 ...
[KINDEX WOW스탁킹 중계석] 안종수씨 누적수익 7.86%로 선두 2013-01-02 18:15:44
했던 일반적인 대회와 달리 KINDEX 10개 종목만으로 수익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참가자당 투자자금 1억원을 운용한다. 1월2일 마감 기준으로 한화투자증권 안종수 차장이 누적수익률 7.86%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안 차장은 KINDEX 중국본토CSI300 종목으로 +11.77%, KINDEX 레버리지 종목 +6.53%, KINDEX 코스닥스타...
홍준기 코웨이 사장 "불가능이 가능한 한해 이루자" 2013-01-02 17:52:28
지주사인 웅진홀딩스[016880]는 이날 MBK파트너스가 코웨이 인수 대금 중 잔금 7천800억 원을 모두 납입했다고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매매 대금 1조2천억 원 중 30%인 중도금은 지난달 지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코웨이의 최대 주주는 웅진홀딩스에서 MBK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인 코웨이홀딩스로...
[2013 신년기획] 사업에 실패한 전직 건설업체 사장 "실패한 1막 이었지만 인생 2막 희망 줬으면…" 2013-01-02 17:19:50
인 서울북부고용센터 상담사는 17명. 상담사 1명이 1년간 상담업무를 맡는 구직인원이 180~200명에 달한다. 다른 곳도 사정은 비슷하다. 반면 정부는 민간업체에 취업성공 패키지 사업을 위탁할 때는 상담사 1명당 구직 인원이 80명을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임형권 서울북부고용센터 취업성공지원팀장은 “경험상...
[2013 신년기획] 정갑영 총장의 탄식 "저소득층 100명 특별전형 8년째 미달" 2013-01-02 17:19:16
단적인 사례일 뿐이다. 과거엔 가난한 집 학생이 전교 1~2등을 다투며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대학진학률 부모소득이 좌우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난해 수능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모 세대의 사회경제적 지위(직업·학력·소득)가 자녀의 대학 진학에...
[2013 신년기획] "경제력이 성적과 직결되는 입시, 한국판 카스트 제도만 굳히고 있어" 2013-01-02 17:18:37
없어" 서울대 인문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인 이모양(19)은 허리를 다쳐 일을 할 수 없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월 40만원 정도인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금과 사회단체에서 보내주는 약간의 성금으로 어렵게 공부했지만 중학교 때까지 전교 5등 밖으로 떨어져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