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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철탑농성장 철거 또 무산 2013-01-18 15:06:29
송전 철탑 농성장에 대한 강제 집행에 나섰으나 노조 반발로 무산됐다.울산지법은 18일 오전 10시와 오후1시 2차례에 걸쳐 집행관을 포함해 8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울산공장 명촌주차장 송전 철탑에서 농성중인 최병승 비정규 해고 노조원과 천의봉 사무국장에 대한 강제 퇴거를 위한 집행에 들어갔다.하지만 노조원 300여...
한진重 4년만의 일감…'정치 투쟁'에 날릴 판 2013-01-17 17:18:53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소속인 최강서 씨가 자살한 이후 ‘내우외환’이 깊어지고 있어서다. 금속노조지회 소속 조합원들은 부산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정문 앞에서 회사 측이 제기한 158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철회 등을 요구하며 천막 농성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시민단체의 ‘시위버스’가 1년5개월 만에 다시...
한국지엠 부평공장서 근로자 목매 숨져 2013-01-16 18:42:58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만에 숨졌다. 엔진부품을 제작하는 부서에 근무중인 김씨는 이날 오전 출근해 스팀파이프에 자신의 목도리를 이용해 목을 맨 것 같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은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루어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지엠 노조의...
大-中企 제조업 5년간 임금ㆍ근로시간 격차 확대 2013-01-16 05:52:06
작년 3분기 제조업 전체의 월평균 임금은 332만9천448원으로 2008년 1분기(262만9천623원) 대비 26.61%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는 별도로 중기중앙회가 중소 제조업체(20∼299인) 1천200곳의 임금 현황을조사한 결과, 작년 9월 현재 월 평균임금(제수당 포함, 특별급여 제외)은 219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
[CEO 인물탐구]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 전쟁터도 마다 않고 달려간 영업달인 2013-01-15 16:54:50
잊지 않는다. 노조와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도 선주사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대목이다. 고 사장 취임 이후 주요 수주 계약식에 노조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고 있다. 고 사장과 임원들은 지난해 11월 기수별 공채사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회사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한전 노사, 전력비상에 창사기념 휴무 연기> 2013-01-15 06:03:05
1월26일이 창사기념일인데 올해는 이날이 토요일인 관계로 취업 규칙상공사 등의 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평일인 25일에 휴무를 실시키로 돼있었다. 그러나 조환익 사장은 "안정적 전력공급은 전력사가 부여받은 기본 사명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창사기념 휴무를 뒤로 미루자고 노조에 제의했다. 이에 노조도...
초중고 청소원·사서·영양사 정규직 되나…서울市의회, 다음달께 조례 발의 예정 2013-01-14 16:58:44
노동자들의 모임인 ‘서울일반노조’는 그동안 교섭 대상이 일선 학교장이 아니라 상위기관인 시교육청이라고 주장해 왔다. 중앙노동위원회도 지난해 3월 “교섭상대는 교육청”이라고 노조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비정규직의 고용주는 학교장이라는 과거 판결이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지난달...
한진중 교섭노조, 장례문제 정치투쟁 변질 반대 표명 2013-01-14 14:33:29
노조위원장은 “노사갈등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서는 외부단체와 정치권을 끌어들여서라도 힘으로 굴복시키겠다는 ‘투쟁만능주의’를 벗어던지고 대화합의 노사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그 길이 고인의 죽음을 욕 되이지 않게 하고 고인이 남긴 뜻을 이루는 길”이라고 강조했다.한진중공업 노동조합은 지난해...
[한경데스크] 노동자 죽음이 타살인가 2013-01-13 16:54:34
가압류’ 자살이유 안돼2003년 1월 두산중공업 배달호 노조원의 분신자살을 신호탄으로 시작된 노 정권의 ‘죽음의 굿판’에는 10여명의 노동자들이 합세해 ‘삶의 멍에’를 던졌다. 이들 대부분은 민주노총 소속으로 대기업 노조원과 하청노동자가 많았고, 학습지 교사와 골프장 캐디 등도 섞여 있었다.이들은 왜 자살을...
[다산칼럼] '박근혜 통합정치'가 가야할 길 2013-01-13 16:52:14
어느 때보다 많은 극좌세력과 노조운동가들이 포진해 있어 호시탐탐 정권의 좌초를 기도할 것이다. 따라서 차기 대통령이 최초 반년간 잡는 기선(機先)에 이 정권의 운명이 거의 걸릴 것이다. ‘박근혜 새 정치’를 위한 혁신조치 단행이나 공권력과 법치수호 의지, 결단력 등은 이때 모두 과시해야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