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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내 불법의료행위 성행…낙태수술 1건당 5만원" 2017-03-30 11:19:33
불법 낙태수술이나 출산이 돈을 받은 의사에 의해 병원이 아닌 일반 가정집에서 대부분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강도의 한 소식통은 RFA에 "불법 낙태수술은 산부인과 의사와 비밀리에 흥정해야 하는데 중국 돈 150∼300위안(한화 2만5천∼5만원)까지 조건에 따라 편차가 크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한센인 피해배상 '4천만원→2천만원' 감액 "부당…액수 재산정"(종합) 2017-03-30 11:10:32
한센인피해사건 진상규명위원회가 강제 단종·낙태 수술 사실을 밝히자, 2011년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1심 재판부는 단종 피해자들에 3천만 원씩, 낙태 피해자들에 4천만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2심은 "남성과 여성이 받았을 정신적 고통에 경중의 차이가 없고, 피해자들의 개별적인 사정은 위자료 액수...
한센인 피해배상 '4천만원→2천만원' 감액 "부당…액수 재산정" 2017-03-30 10:57:41
= 강제 로 단종(斷種·정관 절제)·낙태 수술을 받은 한센인들에 대한 위자료 액수를 3∼4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삭감한 항소심 판 결이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30일 강모씨 등 한센인 207명이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국가는 한센인 1인당 2천만원을...
트럼프 '트럼프케어 좌초'시킨 與강경파 비판…"민주 웃고있어"(종합) 2017-03-27 01:14:13
낙태옹호단체인) 가족계획연맹과 오바마케어를 살려낸 것에 대해 워싱턴DC에서 웃고 있다!"라고 적었다. 공화당 내 보수 강경파인 프리덤 코커스가 정치행동위원회(PAC)인 '성장클럽' 등과 함께 트럼프케어 법안 처리에 반대함으로써 결국 오바마케어를 살렸다고 비판한 것이다. 공화당 소속 30여 명의 하원 의원이...
트럼프 '트럼프케어 좌초'시킨 공화당 강경파 비판 2017-03-26 23:01:40
낙태옹호단체인) 가족계획연맹과 오바마케어를 살려낸 것에 대해 워싱턴DC에서 웃고 있다!"라고 적었다. 공화당 내 보수 강경파인 프리덤 코커스가 정치행동위원회(PAC)인 '성장클럽' 등과 함께 트럼프케어 법안 처리에 반대함으로써 결국 오바마케어를 살렸다고 비판한 것이다. 공화당 소속 30여 명의 하원 의원이...
두번 시도끝 철회 '트럼프케어' 내용 뭐길래…새 법안 나올듯(종합) 2017-03-25 05:58:12
미국 가족계획연맹(낙태·피임 지원 단체)의 낙태 시술에 대한 연방예산 지원 규정을 삭제하고, 저소득층(연방빈곤선 100~250%)의 본인부담(deductible) 비용을 조세 환급으로 지원하는 현행 조항도 2020년부터 폐지되도록 했다. 전국민 건강보험 의무 가입을 사실상 없애는 대신 보건소 예산으로 올해 4억2천200만 달러를...
하원서 또 제동 '트럼프케어' 내용 뭐길래…수정 불가피 2017-03-25 05:07:34
미국 가족계획연맹(낙태·피임 지원 단체)의 낙태 시술에 대한 연방예산 지원 규정을 삭제하고, 저소득층(연방빈곤선 100~250%)의 본인부담(deductible) 비용을 조세 환급으로 지원하는 현행 조항도 2020년부터 폐지되도록 했다. 전국민 건강보험 의무 가입을 사실상 없애는 대신 보건소 예산으로 올해 4억2천200만 달러를...
트럼프 '트럼프케어' 단독처리 독려…공화 강경보수파에 일침 2017-03-24 23:29:49
"낙태 반대하면서 '낙태지원단체' 돕는 것은 역설" 압박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른바 '오바마케어'를 대체하는 새로운 건강보험법의 입법을 거듭 촉구하면서 공화당의 단독 처리를 독려하고 나섰다. 전날 공화당 내부 반대파의 비협조로...
임산부 의료보장 축소 논의에 男의원만 가득…美공화 사진 논란 2017-03-24 16:22:43
1월 말 트럼프 대통령이 낙태를 돕는 국제 비정부기구(NGO)의 자금 지원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사진 속의 등장인물 8명도 모두 남자였다. 당시에도 여성 정책을 서명하는 자리에 여성이 단 한명도 없다는 지적이 있었다. 스웨덴 부총리이자 기후장관인 이사벨라 뢰빈은 이후 여성 7명에게 둘러싸여 정책 법안에...
트럼프, 美 기독교계 최대 '리버티대학'서 졸업연설 2017-03-23 04:07:20
복음주의 기독교 목사인 팔웰 총장은 지난해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찬조연설을 했던 인물이다. 당시 그는 연설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연방대법원이 진보로 기울어 동성애 합법화와 낙태 허용 등을 막을 수 없다며 트럼프 지지를 당부했다. shi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