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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경제(포스코, 국내최초 리튬 상업생산…) 2017-02-07 15:46:15
건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권 회장은 연임에 성공한 직후 "비철강 생산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사회에서도 권 회장에게 비철강 부문의 개혁을 새로운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권 회장이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원장으로 재임할 때부터 포스코의 신성장 사업으로 구상한...
포스코, 국내최초 리튬 상업생산…'비철강 육성' 시동(종합) 2017-02-07 13:39:57
건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권 회장은 연임에 성공한 직후 "비철강 생산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사회에서도 권 회장에게 비철강 부문의 개혁을 새로운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권 회장이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원장으로 재임할 때부터 포스코의 신성장 사업으로 구상한...
백승호, 신태용호 주전 예약…이승우도 강한 인상 2017-02-04 17:13:49
경기에서 혼자 골을 터뜨리며 대표팀을 무득점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승우는 자신이 빠졌던 포르투갈 U-20 대표팀과 경기 때 선발로 나섰던 하승운(연세대)과 미드필더진 한 자리를 다툰다. 그러나 '바르사 3총사'의 막내인 장결희(바르셀로나 후베닐A)는 수비 라인에 포진한 선배들에게 밀려 교체 멤버로 투입될...
"지역경제 살리자"…지자체 발행 내고장 상품권 '인기' 2017-02-03 14:53:07
지자체가 지역사랑 상품권을 발행하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달 23일 300억원 규모의 포항사랑 상품권 판매를 시작한지 나흘만에 완판되자 3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 강원 화천군은 산천어 축제 체험료 일부를 화천지역에서 쓸 수 있는 화천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줘 지역 주민의 호평을 받았다. 칠곡...
경남도, 공사·물품구매 사전심사 연간 105억 아껴 2017-02-02 15:24:01
하청면 송포항 등 3개 어항공사를 하면서 당초 시행업체 요청금액인 92억3천여만원을 89억3천여만원으로 절감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도는 설계비와 공사 단가 산출, 관리비 등 각종 경비 요율을 세부적으로 따져 예산을 투입하지 않아도 될 3억원을 아꼈다고 설명했다. 도는 계약심사 이외에 시·군 요청을 받아 예방적...
'이승우 골' 신태용호, 스포르팅 B팀에 1-3 패배(종합) 2017-02-02 10:34:15
드래곤즈)가 크로스를 올려주자 이승모(포항 스틸러스)가 헤딩으로 살짝 공을 떨궈줬고, 이승우가 달려들며 머리로 마무리해 상대 골문을 갈랐다. 소속팀 리그 경기 참가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다녀온 이승우가 전훈 기간 기록한 첫 득점이다. 전반을 1-1로 마친 신태용호는 후반 들어...
모비스, 하나금융8호스팩과 합병 승인 2017-02-01 13:43:02
독자기술 기반 토탈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기술성장기업 상장 특례를 통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 이후 꾸준히 당기순이익을 실현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모비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된 IT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2년 9월 국내 최초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중앙제어시스템을...
유치장서 "동거녀 죽였다" 고백 20대에게 징역 12년 선고 2017-02-01 10:20:05
잡힌 20대에게 법원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는 외국인 동거녀를 살해하고 달아난 뒤 차를 훔친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7)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태국 출신 동거녀 B씨(33)가 성매매를 한다고 의심해 다투다가 흉기로 살해하고 울진 야산에 시체를 버렸다. 그는 한...
고작 3만원인데, 불나면 어쩌나…단독주택 소방시설 설치 저조 2017-02-01 06:02:00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기존 단독·다가구주택 기초 소방시설 설치율은 20%대 초반일 것으로 본다. 포항시민 최모(44)씨는 "주택에 기초 소방시설을 의무로 설치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다"며 "주변에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이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행정·법적 처벌이나 벌칙을 받지 않는다. 관련...
"뛰어! 버스 놓칠라" 서울역·터미널 귀성인파로 북새통(종합) 2017-01-26 15:19:01
패스트푸드점 등 식당에는 자리가 꽉 차 일부 손님은 선 채로 햄버거를 먹어야 했다. 의자에는 귀성객들이 여행용 가방과 선물세트를 내려놓은 채 빼곡히 자리를 채우고서 열차 출발 시간을 기다렸다. 유치원생 정도로 보이는 한 여자아이가 기다림이 지루했던지 40대 아버지 품에 안겨 "아빠 우리 언제 가?"라며 채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