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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악의 라스베이거스 총기참극…최소 59명 사망·527명 부상(종합2보) 2017-10-03 17:30:33
돌격소총을 포함한 최소 20여정의 총기를 압수했다. 몇몇 소총에는 스코프(조준경)가 달려 있었고, 일부는 기관총으로 개조된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경찰은 패덕이 호텔 방에서 망치로 창문을 깨고 군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또 이날 라스베이거스 북동쪽으로 130㎞ 떨어진 패덕의...
"미국서 자동화기 난사는 라스베이거스 참사가 처음" 2017-10-03 12:05:47
소총으로 불법개조 가능성 수사…"모방범죄도 우려"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미국 사상 최악의 피해를 낸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은 미국에서 자동화기를 이용한 첫 번째 총기 난사 사건이다. 미국 노스이스턴대 범죄학자 제임스 앨런 폭스는 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인터뷰에서 "자동화기가 사용된 다른...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자택 압수수색…총기와 탄환 수천발 발견 2017-10-03 10:32:13
머물던 만달레이 베이 호텔의 방을 급습해 돌격소총을 포함한 최소 16정의 총기를 압수했다. 몇몇 소총에는 스코프(조준경)가 달려 있었고, 일부는 기관총으로 개조된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경찰은 패덕이 호텔 방에서 망치로 창문을 깨고 군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패덕은 1일 밤 이 호텔...
냉담한 '전문도박꾼' 美라스베이거스 총격범, 전과는 없어(종합) 2017-10-03 07:12:50
콘서트장에 모인 관람객들을 향해 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현재까지 최소 58명이 숨지고 515명이 부상한 것으로 경찰 당국은 파악했다. 그는 범행 직후 경찰이 호텔 방에 진입했을 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였으며, 호텔 방에서는 10여 자루의 소총과 무더기 탄약이 발견됐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美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냉담한 성격에 도박 즐긴 60대 2017-10-03 02:37:51
음악 콘서트장에 모인 관람객들을 향해 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현재까지 최소 58명이 숨지고 515명이 부상한 것으로 경찰 당국은 파악했다. 그는 범행 직후 경찰이 호텔 방에 진입했을 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였으며, 주변에서는 10자루 이상의 소총이 발견됐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러 극동서 사격훈련 사병, 동료들에 총기 난사…"5명 사상" 2017-09-30 16:34:55
자동소총으로 사격 대기 중이던 동료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장교 1명과 사병 2명이 숨지고 다른 2명이 부상했다. 총격을 가한 병사는 남부 다게스탄 출신의 23세 상병으로 알려졌다. 이 병사는 이후 무장한 채 부대를 벗어나 도주했으나 곧이어 출동한 대테러부대 요원들에 사살됐다. 러시아 동부군관구 공보실은...
"방탄모 벗어 탄피 받아라" 만취 상태서 사격한 중령 2017-09-29 07:26:47
소총의 탄창 구성을 물어 "공포탄 2발, 예광탄 3발, 보통탄 12발이 들었다"는 보고를 받았다. 그리고 탄창을 꺼내 "공포탄 2발은 빼라"고 지시했다. 초병에게 총기를 넘겨받은 a중령은 "주변에 민간인 없느냐"고 경계하더니 "맨눈으로 확인된 바 없다"는 답에 초소 앞 바위를 향해...
"방탄모 벗어 탄피받아라" 초소 들이닥쳐 음주사격한 중령 2017-09-28 21:34:40
향해 3발을 발사했다. 초병에게 방탄모를 벗어 소총 옆으로 튀는 뜨거운 탄피를 받아내라고 시킨 뒤였다. 갑작스러운 사격을 마친 A 중령은 초병에게 소총을 건네주며 "너도 이런 경험 해봐야지 않겠느냐. 초소에서 총을 쏠 기회는 거의 없다"고 사격을 재촉했다. 몹시 당황한 초병 둘은 지휘관이 시킨 대로 각각 실탄 3발,...
"방탄모 벗어 탄피받아라" 초소 들이닥쳐 음주사격한 중령 2017-09-28 20:11:36
향해 3발을 발사했다. 초병에게 방탄모를 벗어 소총 옆으로 튀는 뜨거운 탄피를 받아내라고 시킨 뒤였다. 갑작스러운 사격을 마친 A 중령은 초병에게 소총을 건네주며 "너도 이런 경험 해봐야지 않겠느냐. 초소에서 총을 쏠 기회는 거의 없다"고 사격을 재촉했다. 몹시 당황한 초병 둘은 지휘관이 시킨 대로 각각 실탄 ...
"아들 잃은 것도 기가 막힌 데…軍 도비탄 운운하며 책임 회피"(종합) 2017-09-28 18:15:25
400여m가량 떨어져 있다. K-2 소총의 유효 사거리가 460m인 점을 고려하면 위험한 구간인 셈이다. 그런데도 이 일병과 부대원은 아무런 통제 없이 인솔자와 함께 이 전술도로 이용해 부대로 이동 중이었다. 유족 등이 사격장의 허술한 통제와 부대 이동 간의 안전불감증 등 총제적 안전 문제를 지적하는 이유다. 한편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