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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정신이 움트던 이곳은 오렌지의 수도 리버사이드" 2017-03-24 14:01:11
강조했다. 이기철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는 "도산 선생이 오렌지 하나를 따더라도 애국심을 갖고 일해야 한다고 동포들에게 일러주던 옛 사진이 있다"면서 "이곳은 우리 선조들이 오랜 역경을 딛고 살아온 역사를 간직한 곳"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총영사는 "차세대 재외동포의 정체성 강화를 위해 더 큰...
美, 방문비자 심사 강화…"한국 등 비자면제국 예외"(종합) 2017-03-24 10:43:08
공문에서 틸러슨 장관은 각국의 총영사들이 사법·정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만들어 비자발급 심사를 강화해야 할 대상을 식별하는 기준을 개발할 것을 지시했다. 틸러슨 장관은 공문에서 "비자발급 결정은 국가안보와 직결된다"면서 "국가안보에 조금이라도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비자발급을...
틸러슨 "비자심사 강화·소셜미디어 점검" 공관에 지시 2017-03-24 00:48:06
17일자 전문에서 틸러슨 장관은 각국의 총영사들이 사법·정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만들어 비자발급 심사를 강화해야 할 대상을 식별하는 기준을 개발할 것을 지시했다. 또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지배했던 지역 출신의 비자 신청자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들의 소셜미디어를...
前고위외교관, 美 6자수석 대선주자 연쇄 면담 비판 논란 2017-03-23 19:46:51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국을 방문한 윤 특별대표는 2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안희정 충남지사와 바른정당 주자인 유승민 의원과 면담하고 22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캠프 관계자인 조병제 전 주말레이시아대사와 서훈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을 면담했다. 1985년 외교관 생활을 시작한...
'부지 계약 취소'에 美 애틀랜타 소녀상 건립 운동 불붙어 2017-03-23 15:27:56
다른 장소를 물색하면서 애틀랜타 주재 일본총영사관에 항의서한을 보내는 등 건립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립위 위원이자 애틀랜타 샌디스프링스 내과 원장인 켈리 안 박사는 지난 17일 시노즈카 타카시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에 서한을 보내 애틀랜타 소녀상 건립 방해 공작 중단을 촉구했다. 안 박사는 서한에...
北 "트럼프 대북정책, 오바마와 닮음꼴…인내 더일찍 끝냈어야" 2017-03-22 15:29:43
북한총영사는 전날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해 "그들이 어둠 속에 앉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장 총영사는 틸러슨 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그가 말한 것 중 한 가지는 맞다"며 "바로 전략적 인내가 끝났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더 일찍 끝냈어야 했다"며 트럼프...
도산 선생 건립 美 최초 한인촌 사적지 현판식 23일 열려 2017-03-17 06:21:58
바 있다. 장 소장은 "도산 선생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리버사이드로 이주한 날이 1904년 3월 23일"이라며 "이날을 기념해 현판식을 열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판식에는 러스티 베일리 리버사이드 시장과 이기철 LA 총영사, 도산 선생의 아들 랠프 안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jo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일본 철거 압박에도…"독일 평화의 소녀상 이상 없다" 2017-03-16 16:36:38
뮌헨 총영사가 공원의 헤리베르트 비르트 이사장을 찾아가 '2015 한일합의'를 근거로 들이대며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폭탄 메일과 전화가 비르트 이사장에게 쇄도해 소녀상 철거에 대한 우려감이 독일 현지에서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이주현 수원추진위 공동집행위원장은 "비르트 이사장이...
제주교육감 "도세 전출비율 상향, 기관간 최고의 협치" 2017-03-16 11:45:13
계속돼야…조만간 총영사 만나 논의"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이석문 제주교육감은 도세의 교육비특별회계 전출비율을 3.6%에서 5%로 상향하는 조례안이 최종 의결된 데 대해 16일 "교육계의 오랜 염원이 이뤄졌다"며 "아이들을 위해 충실히 쓰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중국 '한국 단체관광 금지' 첫날] 50m 줄 서던 면세점 썰렁…"거짓말처럼 유커가 사라졌다" 2017-03-15 17:28:25
대사관으로 몰리기도 했다. 베이징 샤오윈루에 있는 한국총영사관엔 지난달보다 5배 많은 중국인들이 비자 발급을 신청했다. 김한규 주중 베이징 총영사는 “단체 관광 금지령이 내리기 전엔 신청 대기자 번호표가 평균 20번까지만 발행됐는데 이달 들어 120번 이상으로 늘었다”고 말했다.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