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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 청년괴짜 인생버스와 달려요" 2024-08-18 17:45:00
있다. 선배 창업가인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노태준 프라이머 액팅파트너는 이날 청년들과 만나 창업 경험을 공유했다. K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8~22일 경남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울산 HD현대중공업, 포항 포스코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주인 바뀐 남양유업 "과거 관행 뿌리 뽑는다"…준법·윤리 경영 2024-08-16 09:19:11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오너가인 홍원식 전 회장과 경영 분쟁을 벌이다가 지난 1월 남양유업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60년 오너 경영 체제를 끝냈다. 남양유업은 이번 쇄신안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선진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재무·회계 불법 이슈를 예방하기 위한 감사를 실시하고 회사 자금 관리...
M&A 날개 단 K-제약바이오 "해외 기업 먹는다" 2024-08-13 17:31:18
되어야 된다. 투자를 한다던가 전략적인 협력을 맺고 하는 이런 단계를 넘어서서, M&A를 진행하는 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그러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겁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M&A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김수진입니다. 영상취재:양진성, 편집:이가인, CG:심재민
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구속기소 2024-08-08 11:19:13
주가를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높게 고정하는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 위원장 등은 지난해 2월 공개매수 기간 초반 사모펀드인 원아시아파트너스를 동원해 1100억원 가량의 SM 주식을 장내매집해 12만원 이상으로 시세를 끌어올려 투자자들의 공개 매수 참여 심리를 억제했다고 본다. 이후...
검찰,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구속기소 2024-08-08 10:49:16
부장검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김 위원장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홍은택 카카오 전 대표,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는 불구속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하이브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주가를 높게 설정·고정한 혐의를 받는다. (사진=연합뉴스)...
원자재값도 줄줄이 하락…브렌트유, 작년말 이후 최저 2024-08-05 18:07:54
9월물 역시 이날 장이 열리자마자 지난 2일 마감가인 배럴당 73.52달러에서 1% 이상 떨어져 장중 배럴당 72달러대로 급락했다. 원유 선물 가격은 중국 경기 침체 심화와 미국 고용 상태 악화 등을 반영해 7월 초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 로이터통신은 호주뉴질랜드은행(ANZ) 보고서를 인용해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속절없는 추락에 '역대 최대 낙폭'…코스피 상장사 99% 하락 2024-08-05 15:09:00
중 1곳(한양증권우)이 상한가, 6곳이 상승 중이다. 보합가인 곳은 1곳이며 나머지 929곳이 하락 중이다. 비율로는 99.15%에 해당하는 규모다. 코스닥지수는 결국 낙폭이 13%대로 확대돼 700선이 붕괴됐다. 지수는 102.53포인트(13.16%) 급락한 676.8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2곳, 상승 14곳을 제외하면 총...
‘KLPGA 투어 최고 상금’ 한화 클래식 2024, 오는 8월 22일 개막 2024-08-05 13:15:59
가인 그렉 노먼이 직접 설계 및 시공과정까지 참여해 2004년 개장한 코스다. 자연 지형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난이도를 적절히 배합했으며, 상어의 벌린 입을 상징하는 71개의 ‘샌드 페이스드 벙커(Sand faced bunker)’와 6개의 폰드(Pond)가 더해져 손에 땀을 쥐는 짜릿한 명승부를 그려낸다. 스타트하우스와...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고소…201억원 횡령 혐의 2024-08-02 20:13:54
혐의 금액은 약 201억원으로 이 회사 작년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97% 규모다. 이와 별개로 배임수재 혐의에 대해서도 고소했다고 남양유업은 밝혔다. 앞서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는 오너가인 홍원식 전 회장과 분쟁을 벌이다가 지난 1월 대법원판결을 받고 경영권을 넘겨받았다. 홍 전 회장은 지난 6월 회사를...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횡령 혐의로 고소 2024-08-02 18:35:01
오너가인 홍원식 전 회장과 분쟁을 벌이다가 지난 1월 대법원판결을 받고 경영권을 넘겨받았다. 그러나 이후에도 법적 분쟁은 지속되고 있다. 홍 전 회장은 지난 6월 회사를 상대로 약 444억원 규모의 퇴직금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