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대현이 전한 이상훈 코치의 가르침 "가서 놀고 와" 2017-11-13 15:17:08
구단에서 선수가 한데 모이는 대표팀은 기량을 키울 좋은 기회다. 투수들은 한데 모여 서로 변화구 그립을 잡아 보이며 의견을 교환하고, 타자들 역시 배팅 기술을 아낌없이 나눈다. 김대현은 "대표팀 형들은 서로 구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난 아직 누구한테 가르쳐줄 게 없어서 그냥 보고만 있다"며 웃었다....
길게 보는 류현진, 이미 내년 준비 중…신무기는 투심 2017-11-09 09:36:55
제5의 구종 커터를 추가한 것이다. 야구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류현진은 2014년에는 직구 52.3%, 슬라이더 15.8%, 커브 13.2%, 체인지업 18.8%의 비율로 던졌다. 그러나 2017년에는 직구와 슬라이더 비율을 36.8%, 4.2%로 낮추고 새 구종 커터를 18.0% 비율로 구사했다. 커브와 체인지업 구사율은 각각 15.6%,...
류현진 일문일답 "WS 불발은 인정해야…내년이 중요" 2017-11-08 18:11:07
-- 구종을 늘리는 이유는. ▲ 제가 구속으로 승부하는 투수가 아니므로 공에 변화가 있으면 (타자가 상대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을 것 같았다. -- 와인드업도 변경한 것 같다. ▲ 크게 바뀐 부분은 없다. 일단 그래도 중심 이동면에서 많은 도움이 있다. 바꿨다기보다는 살짝 변화를 줬다. -- 내년 목표는. ▲ 올해 수술...
[ 사진 송고 LIST ] 2017-10-29 15:00:02
시구, 구종은? 10/29 14:27 서울 사진부 바람 세기 확인하는 이선화 10/29 14:28 서울 사진부 '걸음아 날 살려라' 10/29 14:28 서울 이지은 최형우 '1점 추가요' 10/29 14:29 서울 사진부 추워지려나 10/29 14:30 서울 이지은 비슷한 표정, 전력 질주 10/29 14:30 서울 이지은 달리는...
[인터뷰] ‘대장 김창수’ 조진웅의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2017-10-20 09:00:00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상대 팀에게 구종을 다 알려주고 던진 거니까 못 칠 이유가 없다. 많이 얻어 맞을 것이다”라는 말로 영화를 달갑게 여기지 않을 이들의 혹평을 예상했다. 이어 그는 영화의 평이성을 향한 지적은 출연진 모두가 이미 각오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영화의 포스터에는 다음의 문구가 보는...
김현수가 "차원이 다르더라"는 MLB 너클볼 2017-10-20 08:52:02
가장 기억에 남는 구종으로는 스티븐 라이트(33·보스턴 레드삭스)가 던진 '너클볼'을 꼽았다. 김현수는 "방송에서 본 것과 타석에서 직접 본 메이저리그 너클볼은 차원이 다르더라"며 혀를 내둘렀다. 너클볼은 공의 회전이 거의 없는 상태로 불규칙한 움직임으로 날아가 포수의 미트에 꽂힌다. 메이저리그 마지막...
'귀국' 김현수 "미국 잔류하고 싶지만 의지대로 안 될 수도"(종합) 2017-10-19 18:23:59
앤드루 밀러(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구종으로는 스티븐 라이트(보스턴 레드삭스)의 너클볼을 들었다. 특히 라이트의 너클볼에 대해 "방송으로 볼 때와 타석에서 직접 보는 것은 차원이 다르더라"며 혀를 내둘렀다. 지난달 13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서 빅리그 첫 끝내기 안타를 쳤다가 비디오 판독으로 번복된...
코리안 'MLB 군단' 아쉬운 정규리그 마감…류현진만 PS 도전 2017-10-02 09:47:58
등 기존 변화구에 컷패스트볼을 장착해 5개 구종을 던지는 투수로 진화했다. 전반기에는 위협적이지 못한 빠른 볼 탓에 홈런 15방을 허용하며 3승 6패, 평균자책점 4.21에 그친 류현진은 후반기 구속과 제구 능력을 끌어올리며 2승 3패 평균자책점 3.17로 반등했다. 수술 부위의 통증 없이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지킬 수...
류현진, PS 등판 가능성 언급만으로도 '기적' 같은 시즌 2017-09-30 12:58:11
출전해 류현진의 2017년이 여기서 마침표를 찍어도, 충분히 기적과도 같은 시즌을 보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다저스와 6년 계약을 체결한 류현진은 내년이 계약 기간 마지막 해다. 올해 그가 보여준 구속과 체력, 구종 습득력을 고려하면 진일보한 시즌을 기대하게 한다. 류현진의 전성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4bun@yna.co.kr...
류현진, 체인지업도 커터도 통하지 않았던 마지막 등판 2017-09-30 11:31:51
다양한 구종으로 승부한다. 특정 구종이 마음처럼 통하지 않은 날이면 빠르게 대체재를 찾는다. 올 시즌에는 체인지업과 커터를 번갈아가며 사용해 재미를 봤다. 그러나 체인지업과 커터가 모두 통하지 않는 날에는 어쩔 수 없었다. 이날 콜로라도는 우타자 7명을 배치했다. 좌투수 류현진이 던지는 체인지업이 바깥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