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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11 08:00:07
대형 불발탄 발견…주민 7만명 대피령 170210-1046 외신-0198 23:39 네덜란드판 내복 입기 운동…"스웨터 입고 지구 살리자" 170210-1047 외신-0199 23:46 브라질 남동부 경찰 파업 폭력사태 악화…6일간 113명 피살 170210-1048 외신-0200 23:54 뉴욕증시, 트럼프 정책 기대 사상 최고 출발 170211-0002 외신-0001 00:08...
네덜란드판 내복 입기 운동…"스웨터 입고 지구 살리자" 2017-02-10 23:39:36
네덜란드판 내복 입기 운동…"스웨터 입고 지구 살리자" 40개 도시서 '웜 스웨터 데이' 참여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네덜란드의 40여 개 도시와 다수의 교육기관 및 사업체들이 10일(현지시간) 히터를 꺼 실내 온도를 낮추고 대신 스웨터를 입는 '웜 스웨터 데이(warm sweater day)' 캠페인을...
"대피방송 못들었다…사이렌도 뒤늦게 울려" 증언 잇따라 2017-02-04 16:14:28
어떤 아기는 내복만 입은 채로 나와 밖에서 옷을 챙겨 입혔다"며 "이런 긴박했던 무서웠던 상황에 경고음, 대피방송은 듣지 못했다. 대피를 돕는 사람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경보음을 듣지 못했다는 주장은 속속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 'rol*****'는 '아침에 메타에 있었다'는 글에서 "자녀들은...
뭉쳐야 뜬다 ‘김용만, 김성주’, 충격 비주얼 쫄쫄이 차림으로 폭풍 댄스 2017-01-31 20:07:08
강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검정색 쫄쫄이 내복으로 무장을 한 모습이 쌍둥이처럼 똑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마치 동계체전 선수단 같은 서로의 모습에 웃음이 터진 두 사람은 급기야 쫄쫄이 내복을 입은 채로 안정환과 윤두준의 방에 침입했고, 그러고는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스럽게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이어 부끄러움도...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친환경 설 보내기 캠페인 2017-01-23 12:00:22
있다. '설빔 따뜻한 온(溫)맵시로' 수칙은 내복 입기를 권장하는 취지다. 내복을 입으면 체감 온도를 평균 2.4도 높여주는 보온 효과가 발생, 난방에 소요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 세 번째 수칙인 '명절 음식 먹을 만큼만 차리기'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최강 한파'에 꽁꽁 언 출근길…"핫팩도 역부족" 2017-01-23 08:11:50
젊고 내복을 입으면 움직일 때 둔해지는 느낌이 들어 평소에 내복을 입지 않지만, 오늘은 입었다"며 "아침에 일어났는데 도저히 바지 한 겹만 입고 출근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출근길 교통체증이 심한 월요일이지만 기습 한파와 칼바람에 놀라 서둘러 자가용을 끌고 나온 사람이 많았다. 도봉구에서 종로까지...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3대 모녀 폭로전 "이상아, 오락실 가려도 내 지갑 속 동전 가져가" 2017-01-19 23:59:00
검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상아의 딸 서진이는 "난 엄마 손에 이끌려 경찰서를 간 적이 있다. 초등학교 때 다이어리가 너무 갖고 싶어서 엄마 지갑에서 수표를 훔쳤다. 그 때 내가 내복 입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를 경찰서로 데리고 갔다"고 말하며 숨겨진 자신의 과거를 공개한다. 이상아 3대 모녀의...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母 등장, 3대 모녀의 난데없는 폭로전 2017-01-19 23:00:01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상아의 딸 서진이는 “난 엄마 손에 이끌려 경찰서를 간 적이 있다. 초등학교 때 다이어리가 너무 갖고 싶어서 엄마 지갑에서 수표를 훔쳤다. 그 때 내가 내복 입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를 경찰서로 데리고 갔다”고 말하며 숨겨진 자신의 과거를 공개한다. 이상아 3대 모녀의 폭소 만발...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엄마 손에 이끌려 경찰서 간 적 있어” 2017-01-19 13:26:53
검거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윤서진은 “저는 엄마 손에 이끌려 경찰서 간 적이 있었다”라며, “초등학생 때 다이어리가 너무 갖고 싶어서 엄마 지갑에서 수표를 훔쳤다. 그때 내복을 입고 있던 저를 데리고 엄마가 경찰서로 갔다”라며 과거를 실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강추위 속 세살배기 아들 차에 방치…도박장 간 伊남성 징역형 2017-01-17 23:41:01
붙잡았다. 영하 5도까지 내려간 날씨에도 내복만 입고 있던 이 아이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자동차 좌석에서 깡총깡총 뛰다가 지나가던 행인의 눈에 띈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가 타고 있던 차는 설상가상으로 깨진 뒷 유리창을 천으로 간신히 가려놓은 상태라 냉장고를 방불케 할 만큼 썰렁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