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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통틀어 '스타워즈'와 같은 현상은 없었다" 2017-12-28 07:00:04
지금 '스타워즈'를 보러 가야 해요." '포스'는 '스타워즈' 세계를 흐르는 일종의 에너지이자 기운이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7편인 영화 '깨어난 포스'가 개봉하자 정계마저 들썩인 것이다. 이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지구에 미치는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는...
[다시 읽는 명저] "같은 생각을 가진 조직은 극단으로 흐른다" 2017-12-27 18:17:36
미치지 못했다. 연방판사들조차도 비슷한 성향끼리 재판부를 구성할 때 더 편향적인 판결을 내렸다.”폐쇄성이 키우는 괴담과 증오법학자이자 인간행동 연구 분야 석학인 선스타인은 《루머(on rumours)》 등을 통해 집단사고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의사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분석했다....
[2018 경제] 인터넷뱅킹으로 빈 은행 점포, 中企 어린이집으로 2017-12-27 15:00:21
변화를 유도하는 넛지(Nudge) 정책도 적극 도입·활용된다. 넛지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세일러 미국 시카고대 교수가 처음 언급한 개념이다. 본래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라는 의미지만 세일러 교수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으로 새로 정의했다. 정부는 내년 넛지 정책 도입을 시범사업으로...
[2017 으뜸중기제품] 김문겸 심사위원장 "중소기업 의욕 북돋워주는 넛지 역할" 2017-12-18 19:19:00
으뜸중기제품 선정 기사는 중소기업의 의욕을 북돋워주는 ‘넛지(nudge)’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김문겸 심사위원장(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장·사진)은 올해 수많은 중소기업과 신생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난 뒤 42개 업체를 ‘으뜸중기’로 선정한 소감을 이같이 말했다. 김...
일본 자이카, 베트남 상공부와 '동거'… KOICA는 관청 아닌 한인타운에 2017-12-12 18:32:44
외무성에 따르면 작년까지 누적 유상원조는 2조5726억엔, 무상원조는 1480억엔, 기술협력은 1655억엔에 달한다.양국 간 관계가 얼마나 긴밀한지는 하노이를 상징하는 철교 이름이 ‘까우넛떤(新日橋·신일교)’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다리로, 젊은 층이...
[다산 칼럼] 넛지, 경제적 번영의 길인가 2017-12-11 18:12:07
깨우쳐 무지를 계몽하는 체제라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넛지의 온정주의는 건강, 복지, 경제 활동에 대한 개인의 책임을 국가에 전가하는 정책이다. 이는 사람을 게으르게 만들고 스스로 자신의 무지·편견·오류를 극복하려는 의욕을 위축시킨다. 원래 인간의 편견과 인지의 오류 등 인간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추천도서 1위는 '명견만리' 2017-12-10 06:00:04
뽑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41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 리더의 독서법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명견만리는 각 분야의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지상파 방송사의 한 프로그램이 다룬 내용을 엮은 책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여름 휴가 중...
"상·중·하 " 가운데 중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2017-12-06 07:00:11
다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의 '넛지(nudge)"이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넛지란 주의를 환기시키거나 신호를 보내기 위해 다른 사람의 옆구리를 팔꿈치로 슬쩍 밀거나 가볍게 찌른다는 의미다. 인간은 원래 합리적이지 않다는 걸 전제로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도와줄 수 없을까 ...
미국, 야구선수 뽑듯 교수 쟁탈전 … 한국은 '주차장식 임용' 2017-12-04 18:54:33
변방’이었다. 하지만 ‘넛지(부드러운 개입)’로 유명한 리처드 세일러 시카고대 교수가 올해 또다시 노벨경제학상을 거머쥐면서 행동경제학은 경제학계의 신주류로 자리매김했다.미국에서 행동경제학의 부상은 1999년부터 시작됐다. 그해 행동경제학을 연구한 안드레이 슐라이퍼 하버드대 교수가 존...
[베스트셀러] 이기주 '언어의 온도' 다시 1위로 2017-11-24 08:00:07
끄기의 기술(마크 맨슨·갤리온) 5. 82년생 김지영(조남주·민음사) 6. 말의 품격(이기주·황소북스) 7.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조유미·허밍버드) 8. 남아있는 나날(가즈오 이시구로·민음사) 9. 유병재 농담집 블랙코미디(유병재·비채) 10. 넛지(리처드 탈러·리더스북)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