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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푸드트립’ 엄현경, 라오스 음식에 어깨춤이 ‘덩실덩실’ 2016-05-26 17:40:22
‘원나잇 푸드 트립’을 통해 라오스 루앙프라방을 찾아 다양한 음식 여행을 시작했다. 엄현경은 공항에 도착 후 라오스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변신 후 먹방 여행을 시작했다. 옷에 라오스어로 “맛있는 음식점 알려주세요”, “매운 요리를 먹지 못한다”는 등 하고 싶은 말을 남긴 아이디어를 보여주기도 했다. 엄현경은...
맨유-크리스탈 팰리스, FA컵 결승전 선발 라인업 공개..이청용 결장 2016-05-22 01:25:00
루앙 펠라이니와 마이클 캐릭이, 포백은 왼쪽부터 마르코스 로호, 달레이 블린트, 크리스 스몰링,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구축한다. 골키퍼는 다비드 데 헤아다.크리스탈 팰리스는 코너 위컴, 볼라시에, 맥아더, 마일 예디낙, 카바예, 자하, 수아레, 델라니, 단, 워드, 헤네시 골키퍼를 선발로 내세운다.한편 맨유와 크리스탈...
[여행의 향기] '북방의 장미' 태국 치앙마이, 때 묻지 않은 정글 속 트레킹 집라인 즐기다보면 어느새 나도 '타잔' 2016-05-08 16:33:12
체디루앙은 1401년 건립된 고찰로, 한때 방콕 왓 프라깨우의 에메랄드 불상을 모셨던 유서 깊은 사원이다. 1545년 지진으로 본당의 윗부분이 훼손돼 현재까지 그 모습 그대로 보존돼 있다. 본당 뒤편으로 돌아가면 높이 42m의 벽돌 불탑이 모습을 드러낸다. 사원 마당에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앳된 동자승들과 마주치는...
600년 전 잔 다르크 반지 공개..진품 논란 여전 2016-03-21 11:22:41
잔 다르크가 부르고뉴에서 사로잡혔을 때 빼앗겨 잉글랜드 윈체스터 주교의 손에 들어간 이후 영국에 남아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잔 다르크의 반지가 프랑스로 돌아왔다는 주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잔 다르크가 처형된 곳인 루앙에 있는 잔 다르크 박물관은 이런 가짜 소동을 우려해 지난달 열린 경매에...
`불교순례 다녀오던` 한국인 4명 "관광버스가 덮쳐 사망" 2016-02-23 00:00:01
나눠타고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북부 관광지 루앙프라방으로 가던 중에 이 중 1대가 마주 오던 관광버스와 충돌하면서 일어났다. 목격자들은 "관광버스가 비탈길에서 방향을 잃고 승합차를 덮쳤다"고 말했다. 관광버스의 과속이나 브레이크 파열 가능성이 사고 원인의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산악지대에 있는 사고 도로...
'제빵교육 전도사'로 나선 허영인 SPC그룹 회장 2016-02-22 17:48:52
마지막 2주는 프랑스 루앙에 있는 본교에서 수업한다.모든 과정을 마치고 시험을 통과하면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수료증과 inbp 본교 인증 수료증을 동시에 따게 된다. spc그룹은 수료자를 대상으로 채용전형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SPC그룹, 프랑스 국립제빵제과학교 정규과정 개설 2016-02-22 15:17:26
15주간 수업을 진행한 후, 2주간 프랑스 루앙에 위치한 본교에서 mof로부터 수업을 받는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시험을 통과하면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수료증과 inbp 본교 인증 수료증을 동시에 취득하게 된다. 수료자는 국내를 비롯해 프랑스 등 해외에 진출해 있는 파리바게뜨에 취업을 지원해 세계 시장에서 꿈을 펼칠...
"한국인 4명 사망" 라오스 사고, 불교 순례 갔다가 `참변` 2016-02-22 08:27:35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북부 관광지 루앙프라방으로 가던 중에 마주 오던 관광버스와 충돌하면서 일어났다. 산악지대에 있는 사고 도로는 왕복 2차로로 평소에도 사고 위험이 큰 곳이다. 주라오스 한국대사관은 사고 현장에 담당 영사를 파견했다. 정부는 부상자 지원은 물론 사망자 장례절차 등에 필요한 영사 조력을...
한국인 최소 4명 사망, 라오스 교통사고…사고지역 도로상황 보니 `아찔` 2016-02-22 00:00:00
나눠타고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북부 관광지 루앙프라방으로 가던 중에 이 중 1대가 마주 오던 관광버스와 충돌하면서 일어났다. 목격자들은 "관광버스가 비탈길에서 방향을 잃고 승합차를 덮쳤다"고 말했다. 관광버스의 과속이나 브레이크 파열 가능성이 사고 원인의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산악지대에 있는 사고 도로...
"라오스 까시에서 교통사고로 한국인 관광객 숨져" 현지 소식통 전언 2016-02-21 16:55:46
숫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승합차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으로 가던 중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주라오스 한국대사관은 사고 현장에 담당 영사를 보내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최인한 한경닷컴 기자 janus@ha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