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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라" vs "못내린다"…'자위함 욱일기' 韓日 외교쟁점 급부상 2018-10-05 10:06:27
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 통합막료장은 전날 기자들에게 "해상자위관에게 자위함기는 긍지다. (자위함에서 욱일기를) 내리고 갈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위함기는 법률상, 규칙상 게양하게 돼 있다"고 강조했다. 자위대 수장인 통합막료장의 이런 발언은 과거 식민전쟁 가해자인 일본에 대해...
北매체 "南당국, 관함식 日욱일기 게양 단호히 불허해야" 2018-10-05 08:35:36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 해상사열 때 욱일기를 달지 말 것을 일본 측에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자위대 수장인 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 통합막료장은 4일 "해상자위관에게 있어서 자위함기(욱일기)는 자랑이다. 내리고 (관함식에) 갈 일은 절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 자위대 수장 "욱일기는 자랑, 내릴 일 절대 없다" 2018-10-05 00:15:39
막료장이 우리 정부가 제주도에서 열리는 관함식에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지 말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절대 내리지 않겠다고 단언하고 나섰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합창의장에 해당하는 가와노 통합막료장은 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해상자위관에게 있어서 자위함기(욱일기·旭日旗)는 자랑이다. 내리고 (관함식에)...
日 자위대 수장 "자위함기는 자랑…내릴 일 절대 없다" 2018-10-04 23:10:14
막료장이 우리 정부가 제주도에서 열리는 관함식에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지 말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절대 내리지 않겠다고 단언하고 나섰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합창의장에 해당하는 가와노 통합막료장은 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해상자위관에게 있어서 자위함기(욱일기·旭日旗)는 자랑이다. 내리고 (관함식에)...
서경덕, 45개국 해군에 "日 해상자위대 깃발은 전범기" 2018-10-01 09:02:54
해상막료장(해군참모총장) 등 일본 해상자위대 관계자들에게 "제주에 입항할 때 전범기는 내려라"는 내용의 이메일과 국제우편을 보냈다. 그러나 일본 해상자위대는 "전범기를 절대 내릴 수 없다"고 입장을 우리측에 전달하고 일본 정부도 "비상식적 요구", "예의 없는 행위"라며 반발하자 관함식 참가국 해군들에게 역사적...
"제주 오는 군함서 전범기 떼라"…서경덕, 日 해군에 촉구 2018-09-13 09:07:01
해상막료장(해군참모총장)에게도 같은 내용의 편지와 함께 전범기에 관한 역사적 사실이 담겨있는 동영상 CD를 국제우편으로 보냈다. 서 교수는 하지만 우리 해군은 국제법상 일본 함정이 전범기를 단 채 제주 해상에 정박해 있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국민이 이해해달라는 입장이라며 "해군의 처사는 국민의 정서를 완전히...
日 남수단 파견부대에 총탄 피해…"안보법 위해 은폐 의혹" 2018-09-02 11:25:21
막료장(육군참모총장에 해당)은 숙영지 상공에 총탄이 날아들어 일부가 부지 내에 떨어졌다고 인정했지만, 방위성은 국회 답변 등에서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아베 정권은 2016년 11월 새로운 임무를 후속 부대에 부여하기로 하고 현지에 파견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日, '21세기형 분쟁' 대비…사이버 전력강화 본격 추진 2018-08-31 07:00:02
통합막료감부에 '사이버방위대'를 창설했다. 유사시 적의 사이버 공격의 첫번째 타깃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위대의 정보시스템을 지키는 게 임무다. 지휘통신체계 등에 장애가 발생해 일선에서 혼란이 발생하는 걸 막기 위해서다. 자위대가 채용할 전문가는 이 부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긴급용 맞아?…日·中 핫라인에 '48시간 대기' 규정 2018-08-24 10:33:59
막료감부에 설치할 방침이다. 핫라인은 양국 국방 당국 간부가 대화를 통해 군사적 충동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군 간부 중 누가 대화할지는 사전에 정하지 않고 사태에 따라 실무자들이 조정해 결정하도록 돼 있다. 일본 방위성은 통합막료감부 장성 등이, 중국군은 지역별로 설치돼 있는 '전구(戰區)' 사령관급의...
일본 내년도 방위예산, 53조7천억원대로 늘 듯…사상 최대 2018-08-22 09:11:50
위해 방위성에 가칭 전자파 정책실, 자위대 통합막료감부에 전자파영역기획반을 각각 신설할 방침이다. 2019년도 이후에 순차적으로 F-15 전투기가 상대방 레이더에 탐지되기 어렵게 하거나 전자파 공격을 막을 수 있도록 보수작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