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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망날 덤벨 떨어진듯한 큰 소리 들어" 아랫집 증언 2021-03-03 15:06:09
형사합의13부(부장 이상주)는 양부 안모(37) 씨와 양모 장모(35) 씨의 3차 공판을 진행 중이다. 재판에는 양부모의 이웃 주민과 정인이를 방치했다고 진술한 장씨의 지인, 장씨를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진행한 심리분석관이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랫집 주민 A씨는 "평소 같으면 그런 소리(층간 소음)가 들려도...
멍 투성이에 학교도 못 간 8살 딸…부모, 가정방문 수차례 회피 2021-03-03 14:38:05
A씨 부부와 관련해 아동 학대 신고가 들어온 전력은 없었다. 경찰은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 부부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들은 전날 오후 8시 57분께 자택에서 "딸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A씨 부부는 아이의 이마에 멍이 든 것을 본 소방당국...
"양모, 정인이 차에 혼자 두거나 맨밥만 먹이기도"…법정 증언 2021-03-03 14:04:33
안모(37) 씨와 양모 장모(35) 씨의 3차 공판을 진행 중이다. 이날 재판에는 양부모의 이웃 주민과 정인이를 방치했다고 진술한 장씨의 지인, 장씨를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진행한 심리분석관이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 정인이 양부모 측은 이날 재판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 다만 고의는 없었다며...
"울지마" 생후 3개월 남아 때린 40대 父 입건 2021-02-27 00:19:55
입건됐다. 26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A(42)씨를 아동복지법상 신체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21일 오전 자신의 집에서 태어난 지 3개월 된 아들의 얼굴과 가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들이 멍이 드는 등 상태가 좋지 않자 직접 119에 신고했다. 병원 이송 중 구급대원이 학...
LA 한인타운서 "中 바이러스" 무차별 폭행…한인사회 '공포' [종합] 2021-02-26 07:35:05
씨는 지난 16일 오후 코리아타운에서 히스패닉계 남성 2명에게 묻지 마 폭행을 당해 코뼈가 부러지고 두 눈에 멍이 들었다. 가해자 2명(모두 30대 추정)은 폭행 과정에서 김씨를 향해 서구인이 중국인을 비하할 때 쓰는 "칭총"이란 말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로 추정되는 중국을 겨냥한...
LA한인타운서 "중국 바이러스"라며 한인 폭행 당해 2021-02-26 06:58:35
2세 데니 김(27)씨는 지난 16일 저녁 코리아타운에서 마주친 히스패닉계 남성 2명에게 `묻지 마` 폭행을 당했다. 김씨는 가해자들의 구타에 코뼈가 부러지고 두 눈에 멍이 들었다. 그는 "그들이 내 이마와 눈을 때렸다. 나는 바닥에 넘어졌고 그들은 계속 나를 때렸다"며 "그들은 나를 죽이겠다고 말했다. 목숨을 잃을까...
LA한인타운서 "중국 바이러스"라며 한인 무차별 폭행·살해위협(종합) 2021-02-26 02:40:38
김(27)씨는 지난 16일 저녁 코리아타운에서 마주친 히스패닉계 남성 2명에게 '묻지 마' 폭행을 당했다. 김씨는 가해자들의 구타에 코뼈가 부러지고 두 눈에 멍이 들었다. 그는 "그들이 내 이마와 눈을 때렸다. 나는 바닥에 넘어졌고 그들은 계속 나를 때렸다"며 "그들은 나를 죽이겠다고 말했다. 목숨을 잃을까 봐...
"중국 바이러스"…LA 한인타운서 20대 남성 무차별 폭행사건 2021-02-25 23:18:38
미 공군 예비역인 데니 김(27)씨는 지난 16일 저녁 LA의 코리아타운에서 마주친 히스패닉계 남성 2명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해 코뼈가 부러지고 두 눈에 멍이 드는 부상을 당했다. 김씨는 "그들이 내 이마와 눈을 때렸다. 나는 바닥에 넘어졌고 그들은 계속 나를 때렸다"고 말했다. 가해자들은 김씨를 향해 서구인이...
"중국 바이러스"…LA한인타운서 무차별 폭행 당한 20대男 2021-02-25 22:23:23
미 공군 예비역인 데니 김(27)씨는 지난 16일 저녁 LA의 코리아타운에서 마주친 히스패닉계 남성 2명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해 코뼈가 부러지고 두 눈에 멍이 드는 부상을 당했다. 가해자들은 김씨에게 “칭총" "중국 바이러스" 등의 말을 내뱉으며 죽이겠다는 협박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칭총은 외국인들이 중국인을...
LA 한인타운서 "중국 바이러스" 20대 남성 무차별 폭행 2021-02-25 20:29:51
김씨, 히스패닉 남성 2명에게 폭행당해 LA 경찰국, 혐오범죄 수사 나서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인타운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아시아계 남성이 인종차별적 발언과 함께 폭행을 당해 당국이 혐오범죄 수사에 나섰다고 미 NBC, CBS 방송 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