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류현진, 시즌 첫 홈런 내줬지만… 6이닝 2실점 '2연속 QS' 2018-04-17 13:42:36
홈런을 맞았다.회심의 커터가 몸쪽으로 휘지 않고 스트라이크 존 복판에 어정쩡하게 들어간 바람에 시즌 첫 홈런을 내줬다.류현진은 흔들리지 않고 삼진 2개를 솎아내며 후속 세 타자를 묶고 추가 실점을 피했다.동료 타자들의 화력 지원으로 6-2로 앞선 3회 다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풀카운트에서 시속 146㎞짜리 빠른...
'시즌 최다 9K' 류현진 6이닝 2실점…'2승 보인다'(종합) 2018-04-17 13:15:37
홈런을 맞았다. 회심의 커터가 몸쪽으로 휘지 않고 스트라이크 존 복판에 어정쩡하게 들어간 바람에 시즌 첫 홈런을 내줬다.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고 삼진 2개를 솎아내며 후속 세 타자를 묶고 추가 실점을 피했다. 동료 타자들의 화력 지원으로 6-2로 앞선 3회 다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풀카운트에서 시속 146㎞짜리...
화제만발 '투심' 송은범 "포수·야수에 감사…슬라이더도 연습" 2018-04-17 06:00:04
정 코치는 '좌타자 바깥쪽, 우타자 몸쪽으로 휘어가는 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송은범은 "스프링캠프 기간에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는 던지지도 않았다. 정 코치님 조언대로 투심, 스플리터, 체인지업을 열심히 던졌다"고 떠올렸다. 가장 위력적인 공은 투심이었다. 하지만 캠프를 끝날 때까지만 해도...
류현진 '평균자책점 0.90' 펫코 파크서 시즌 2승 도전 2018-04-16 08:18:54
몸쪽을 찔렀다. 구속이 돌아온 것도 고무적이었다. MLB 데이터 전문 웹사이트 '브룩스베이스볼'에 따르면, 류현진의 오클랜드전 속구 평균 구속은 91.76마일(시속 147.67㎞)이었다. 류현진이 어깨를 다치기 전인 2013년 속구 평균 구속은 91.11마일(시속 146.63㎞), 2014년은 91.56마일(시속 147.35㎞)이었다....
'시즌 3승' 후랭코프 "린드블럼 영상 보면서 트레이닝"(종합) 2018-04-15 17:47:26
상대한 후랭코프는 몸쪽에 떨어지는 공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해 위기에서 탈출했다. 보통 우완 투수는 좌타자에게 약하지만, 올해 후랭코프는 좌타자에게 단 한 번도 안타를 내주지 않았다. 올해 새롭게 유니폼을 입은 조시 린드블럼에 이어 후랭코프까지 초반 호투를 이어가면서 두산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후랭코프도...
후랭코프, 넥센전 6이닝 6K 무실점…평균자책점 1.17 2018-04-15 16:34:36
후랭코프는 몸쪽에 떨어지는 공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해 위기에서 탈출했다. 보통 우완 투수는 좌타자에게 약하지만, 올해 후랭코프는 좌타자에게 단 한 번도 안타를 내주지 않았다. 올해 새롭게 유니폼을 입은 조시 린드블럼에 이어 후랭코프까지 초반 호투를 이어가면서 두산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4bun@yna.co.kr (끝)...
[ 사진 송고 LIST ] 2018-04-14 10:00:01
지방 박철홍 몸쪽 공 피하는 나지완 04/13 19:14 서울 박동주 정준길 지나치는 홍준표 04/13 19:16 지방 박철홍 최형우의 주루 플레이 04/13 19:17 서울 사진부 우범지역 골목 벽화 그리기 04/13 19:28 지방 박철홍 김동한 도루 성공 04/13 19:33 지방 박철홍 '아이고 아깝다' 04/13 19:38 서울...
한화 이용규, 심판 볼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2018-04-13 21:32:53
서서 삼진을 당했다. 이용규는 몸쪽 깊숙한 코스에 들어온 공에 대해 황인태 구심이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선언하자 타석에서 펄쩍 뛰며 불만을 표시했다. 이용규가 타석에서 벗어나지 않고 판정에 대해 항의하자 황 구심은 퇴장을 명령했다. 그러자 한용덕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나와 퇴장에 대해 어필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차우찬 역투+양석환 3점포' LG 3연승…kt 4연승 저지 2018-04-13 21:10:57
경기를 뒤집었다. 양석환은 피어밴드의 3구째 142㎞ 몸쪽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지난 1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터진 시즌 3호 홈런이다. kt는 7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8회초에도 선두타자 심우준이 안타로 출루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kt는 9회초 1사 이후 안타와 볼넷으로...
오타니, 3타점 싹쓸이 3루타·고의사구…타율 0.346 2018-04-13 12:21:28
투입했다. 오타니는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마우러의 몸쪽 시속 156㎞(96.7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터뜨려 누상의 주자 3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오타니의 메이저리그 첫 3루타다. 시즌 타율은 0.364에서 0.346(26타수 9안타)으로 하락했다. 이날 1-0으로 앞선 2회초 2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