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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대관식] 왕실 가족 발코니 등장에 환호…'갈등' 해리는 불참 2023-05-06 23:30:44
밀라 왕비의 손주들도 일부 참석했다. 왕실 가족들과 함께 인사를 마친 뒤 궁 안으로 들어간 찰스 3세 국왕은 커밀라 왕비와 함께 다시 발코니로 나와 '앙코르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왕실과 결별 뒤에도 자서전 발간 등으로 갈등을 빚은 해리 왕자는 발코니 인사에는 불참했다. 미국에 거주 중인 그는 앞서 이날...
英 찰스 3세 시대 마침내 개막…"섬김받지 않고 섬기겠다" 맹세(종합2보) 2023-05-06 23:16:40
밀라(75) 왕비도 찰스 3세와 별도로 성유 의식을 마치고 왕비관을 썼다. 왕비관을 새로 제작하는 관행을 깨고 찰스 3세의 증조할머니인 메리 왕비가 1911년 대관식 때 썼던 관을 손봐서 썼다.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다이아몬드 주빌리 마차'를 타고 버킹엄궁을 떠난 찰스 3세 부부가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향한...
[월드&포토] 버킹엄궁으로 향하는 '황금 마차 행렬' 2023-05-06 22:53:16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었습니다. 커밀라 왕비도 밝은 표정으로 화답했습니다. 황금마차를 본 시민들은 환호하며 스마트폰으로 연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날 오전부터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대관식 행렬을 비교적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트래펄가 광장에서 버킹엄궁으로 이어지는 더몰 거리는 발 디딜 틈 없이 붐볐습니다....
[英대관식] 찰스 3세, 선왕들 입었던 예복 재활용…수차례 갈아입어 2023-05-06 22:32:34
커밀라 왕비는 시어머니 1953년 대관식 예복 재활용 꽃무늬·총천연색 하객 패션도 눈길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6일(현지시간) 오전 거행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에는 국왕 내외의 장려한 공식 예복부터 각국 정상과 유명인사 등 하객들의 다채롭고 화려한 의상이 세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의 주인공인...
'英국왕 대관식 불참' 바이든 "양국 우정은 힘의 원천" 트윗축하 2023-05-06 22:25:49
커밀라 왕비의 대관식을 축하드린다"며 "미국과 영국의 지속적인 우정은 양국 국민 모두를 위한 힘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영부인(질 바이든)이 이 역사적인 행사를 위해 미국을 대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세기의 이벤트인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英대관식] 왕관 쓴 찰스, '황금마차' 타고 버킹엄궁으로…1762년 제작 2023-05-06 21:51:53
밀라 왕비는 이날 오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대관식이 끝난 뒤 황금마차를 타고 버킹엄궁으로 향했다. '대관식 행렬' 순서다. 황금마차는 찰스 3세의 할아버지인 조지 3세 국왕 재위 기간인 1762년 제작됐으며 1831년부터는 대관식 때마다 사용됐다. 무게가 4t(톤)에 달해서 왕실 회색 말 8필이 끌며 걷는...
英 찰스 3세 시대 마침내 개막…"섬김받지 않고 섬기겠다" 맹세(종합) 2023-05-06 21:31:07
아내 커밀라(75) 왕비는 이날 오전 11시 대관식이 열리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가기 위해 오전 10시 20분께 '다이아몬드 주빌리 마차'를 타고 버킹엄궁을 떠났다. 찰스 3세 부부가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향하는 2㎞ 구간은 영국 국기인 '유니언잭'을 흔들며 '왕의 행렬'을 지켜보려는 사람들로...
[월드&포토] '왕의 행렬'…대관식 장소로 이동하는 찰스3세 2023-05-06 20:57:07
위해 커밀라(75) 왕비와 '다이아몬드 주빌리 마차'를 타고 버킹엄궁을 떠나고 있습니다. 찰스 3세 부부가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향하는 2㎞ 구간은 영국 국기인 '유니언잭'을 흔들며 '왕의 행렬'을 지켜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행렬이 지나는 도로변은 온통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英대관식] 70년전처럼 빗속에도 인파 운집…찰스, 마침내 왕관 쓰다 2023-05-06 20:46:29
커밀라 왕비가 '다이아몬드 주빌리 마차'를 타고 버킹엄굼을 나서자 이동 경로를 따라 집결한 인파는 일제히 환호를 보냈다. 이 마차는 2012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재위 60주년을 기념해 호주에서 제작된 것이다. 특히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대관식 당시 망원경을 든 인파 대신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
英 찰스 3세, 2.2kg 왕관 썼다…"섬김 받지 않고 섬길 것" [종합] 2023-05-06 20:21:31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헤어졌고, 이후 커밀라는 찰스의 친구이기도 한 앤드루 파커 볼스와 1973년 결혼했다. 찰스 역시 1981년 어린 다이애나 스펜서와 결혼했다. 하지만 커밀라는 1995년 이혼했고, 찰스와 다이애나빈도 1996년 갈라섰다. 이후 두 사람은 2005년 결혼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