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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옥택연→조한철, 분노 유발 '긴장감 메이커' 빌런즈 집중탐구 2021-04-03 09:55:00
진짜 정체를 숨기고 바벨을 조종해온 장준우의 실체가 드러났다. 자기 앞길에 방해가 되면 죽여서라도 처리하는 빌런 장준우. 그의 악랄함은 도를 넘어섰다. 아버지를 죽인 걸로도 모자라 자신이 원하는 남동부지검을 갖기 위해 검사를 죽이고, 죄 없는 선량한 사람들의 목숨까지 앗아갔다. 장준우의 목표는 바벨을 최고로...
‘빈센조’ 옥택연이 꼽은 ‘장준우’ 키워드는? #귀여운 #돌+아이 #소시오패스 2021-04-02 14:55:06
한 스푼을 더한 인턴 변호사에서 바벨그룹을 이끄는 냉철한 회장으로 정체를 드러내기까지, 장준우는 알고 보면 자기 자신을 제외하곤 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은 내 멋대로형 ‘돌+아이’ 캐릭터다. 바벨 회장의 자리를 놓지 않으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혹한 ‘소시오패스’로 ‘장준우 제국 건설’을 위한...
2PM 닉쿤-황찬성, ‘빈센조’ 카메오 활약…깨알 재미 선사 2021-03-29 15:59:59
동생 곽동연(장한서 역)을 바벨그룹의 가짜 회장으로 내세운 진짜 보스 옥택연이 발끈했다. 두 사람은 `빈센조` 최종 빌런인 장준우의 화를 돋우며 짜릿한 통쾌함을 안겼고 짧은 순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또 맛깔나는 액션과 천연덕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
‘빈센조’ 서예화, 자동으로 눈길 가는 신스틸러의 등장 2021-03-29 15:20:05
등은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악덕 기업 바벨화학과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맞설 때에는 보는 이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처럼 등장하는 순간마다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서예화는 신스틸러를 넘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훔친 심스틸러 반열에 올라섰다. `빈센조`뿐만 아니라, 현재 공연 중인 ...
‘빈센조’ 이도국, 송중기의 그림자로 등장…해결사 역할 톡톡 2021-03-29 12:30:12
장준우(옥택연 분)가 고용한 킬러들을 처리하고 바벨의 보스가 장한석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이어 빈센조의 앞에 이황규와 표혁필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빈센조의 그림자가 된 두 사람은 킬러들을 묶고 차로 옮겼다. 이황규와 표혁필, 빈센조와 홍차영(전여빈 분)은 킬러들을 협박해 모든 것을 실토하게 했다....
'빈센조' 최영준, 송중기에 총 겨눴다…배신하나 2021-03-29 09:37:00
빈센조가 금이 숨겨진 밀실을 여는 일과 바벨의 빌런들과의 싸움에서 필요한 순간, 깔끔하고 신속한 일처리와 함께 든든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지난 28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스마트하며 절제된 모습을 보여주던 그가 난약사를 ...
‘빈센조’ 지하 밀실 입성한 송중기, 최영준의 배신 금 찾자마자 ‘위기’ 2021-03-29 08:30:02
빈센조(송중기 분)와 홍차영(전여빈 분)은 바벨의 진짜 회장 장한석, 즉 장준우(옥택연 분)를 세상에 끌어내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 빈센조는 장준우를 대놓고 압박하기 시작했고, 우상은 빈센조와 검찰의 움직임에 대비하기 위해 또다시 악행을 벌였다. 한편, 빈센조는 마침내 조사장(최영준 분)과 함께 금괴가 있는 지하...
'빈센조' 지하 밀실 입성한 송중기, 금 찾자마자 '위기'→전면에 나선 옥택연 2021-03-29 08:29:00
빈센조(송중기 분)와 홍차영(전여빈 분)은 바벨의 진짜 회장 장한석, 즉 장준우(옥택연 분)를 세상에 끌어내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 빈센조는 장준우를 대놓고 압박하기 시작했고, 우상은 빈센조와 검찰의 움직임에 대비하기 위해 또다시 악행을 벌였다. 한편, 빈센조는 마침내 조사장(최영준 분)과 함께 금괴가 있는 지하...
'빈센조' 환호하는 전여빈X윤병희 사이 영혼 털린 송중기…전환점 맞은 금괴 찾기 2021-03-28 13:30:00
바벨의 진짜 보스 ‘장한석’을 쫓던 빈센조는 그 실체가 장준우(옥택연 분)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바벨 보스를 찾아 “피의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선언했던 빈센조. 그의 총구는 망설임 없이 장준우에게로 향했다. 살벌한 대치 속에 이어진 총성은 짜릿함을 더하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고했다. 서로에게...
'빈센조' 김여진,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묵직하게 그려낸 빌런의 면모 2021-03-28 10:18:02
이날?김여진은?바벨그룹의?회장?장준우(옥택연?분)에게?뒤지지?않는?냉철한?면모를?보여주며?섬뜩함을?자아냈다.?장준우가?빈센조(송중기?분)를?향한?불쾌함을?드러내자?“굳이?사냥해서?박제?만드실?거?아니면?산에서?쫓아내는?방법도?있다.?이번엔?빈센조?처리를?달리?하시는?게?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