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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윙 따라잡기] 155cm '아이짱'의 미국 무대 호령 비결은 '정확도'…"코킹없이 스윙하라" 2017-09-18 17:31:00
백스윙 템포(속도)가 슬로 비디오처럼 느리다. 백스윙 톱에서 잠깐 멈추는 마쓰야마 히데키의 ‘스톱 앤드 고’ 스윙이나, 수직으로 클럽을 들어올렸다가 낚아채는 박인비(29)의 느린 백스윙을 닮았다. 느린 템포는 불필요한 스윙 동작을 다듬어 간결하게 만들어준다는 게 장점. 미야자토는 은퇴 전 비거리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15 08:00:06
백스윙 때 3초만 멈춰보세요" 170914-0788 체육-0050 15:42 '평창이 코앞인데…' 봅슬레이스켈레톤 회장 돌연 사퇴 170914-0805 체육-0051 15:48 BMW 챔피언십 16번홀 홀인원 부상 '우승 부럽지 않다' 170914-0855 체육-0052 16:13 차상현 GS칼텍스 감독 "강소휘가 새로운 에이스" 170914-0869 체육-0053...
"와! 진짜 부드럽다" 소프트 장타 1인자 김찬의 '이지 스윙'에 놀란 갤러리들 2017-09-14 16:59:39
유명한 pga 투어 통산 5승의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의 백스윙 동작과 비슷하다. 그는 “샷이 잘 안될 때 이런 동작을 몇 번 하면 흐트러졌던 템포와 리듬이 다시 살아나고 몸통의 회전 순서가 잘 지켜지더라”며“백스윙을 3초간 멈출 수만 있어도 스윙이 확 좋아진다”고 말했다.김찬은 이날 보기...
'괴력의 장타자' 김찬 "버디 기회 많이 놓쳐 아쉽다" 2017-09-14 15:33:02
백스윙 톱에서 3초 동안 멈췄다가 다운스윙을 하는 연습을 많이 한다. 아마추어 골퍼도 해보면 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장타를 치는 팁을 하나 공개했다. 김찬은 1라운드 경기를 "아쉽다"고 말했다. 버디 퍼트를 서너 개나 놓쳤기 때문이다. 그는 "퍼트 라인이 아주 까다롭다. 속기 쉬운 라인"이라면서 "그린...
키 173cm 400야드 '펑펑'… 김홍택의 장타 팁 2017-09-11 18:50:17
첫 번째가 하체 고정이다. 백스윙할 때 그의 하체는 타깃 방향으로 살짝 기우는 듯한 형태를 취한다. 상체와 하체를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꼬임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다. 두 번째가 왼발 활용이다. 그는 “평소엔 왼발에 체중을 실어놨다가 제자리 회전을 하는 편인데, 좀 더 거리를 내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왼발...
[권훈의 골프산책] 여자골프 김혜선의 '정직한 골프' 2017-09-06 05:05:01
갑자기 스윙을 멈추고 경기위원을 불렀다. 백스윙하는 순간 볼이 움직였다는 것이다. 현장에 도착한 경기위원에게 김혜선은 풀 위에 살짝 올라 앉아있던 볼이 풀 아래로 내려앉았다고 말했다. 당시 김혜선의 볼은 페어웨이 바로 옆 세미 러프에 있었다. 옆이나 앞뒤로 움직인 게 아니기에 선수 본인 말고는 도저히 알 수...
[정슬아 프로의 보기탈출 X파일] "숨은 경사 보려면, 낮은 쪽·홀 뒤에서 읽어라" 2017-09-01 18:18:08
비율에 집중해야 한다. 급가속 혹은 감속을 해선 안 된다. 또 백스윙 크기와 같은 크기로 스트로크를 해야 한다. 정 프로는 “공을 중심으로 퍼터가 움직인 앞뒤 거리가 같아야 한다”며 “스윙의 크기별로 공이 굴러가는 거리를 확정하면 언제 어디서 퍼팅을 해도 오차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성현, 장타로 먹고 산다고? 퍼팅도 '남다른' 챔피언! 2017-08-28 18:58:11
퍼팅 백스윙 톱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는 것.변화를 주지 않은 건 루틴이다. 허리를 구부려 1차로 그립을 잡은 뒤 자연스럽게 팔을 늘어뜨려 그립을 잡은 손의 위치를 다시 한번 내려 조정하는 동작이다. 퍼터 그립을 잡을 때 손의 위치가 매번 달라지면 스트로크의 크기와 속도까지 같이 달라진다는 점을 의식한 그만의...
[그녀들 원샷 원킬 족집게 레슨] "백스윙 톱서 오른 팔꿈치는 지면 향하게 둬야" 2017-08-25 20:34:50
게 좋다”며 “교과서적인 얘기지만 백스윙 톱을 만들 때 오른손에 쟁반을 올려놓는다는 느낌으로 해보라”고 조언했다. 쟁반에 물잔을 올려놓았을 때 떨어지지 않아야 하고, 이를 위해선 오른 손바닥을 하늘로 향하게 잘 받쳐줘야 하므로 팔꿈치가 벌어지거나 뒤로 빠지지 않는다는 설명이다.“팔꿈치...
'변칙 스윙' 스텐손, '퍼펙트 스윙' 최혜진…알고보면 닮은꼴? 2017-08-21 19:53:35
백스윙 때 오른무릎 꽉 버티 효과적 체중이동으로 '파워 샷' 스텐손은 미리 오른발에 체중 싣고 백스윙 시작 최혜진은 초고속 골반 회전…헤드스피드 늘려 장타 '펑펑' [ 이관우 기자 ] 윈덤챔피언십최혜진(18·학산여고)과 헨릭 스텐손(41·스웨덴). 한 사람은 지난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