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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인터배터리 2025 참가…2차전지 밸류체인 공개 2025-03-04 13:45:54
비철금속 제련사로 성장한 ‘현재’와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축으로 도약하는 ‘미래’를 한 데 담은 영상을 시연할 예정이다. 니켈존에서는 국가전략기술 대상에 포함된 ‘황산니켈 관련 제조 기술’과 오는 2026년 말 상업 생산되는 ‘올인원 니켈제련소’가 전시된다. 첨단 제련 기술이 집약된 올인원 니켈제련소는 니켈...
고려아연 '인터배터리 2025' 참가…이차전지 밸류체인 강조 2025-03-04 11:23:49
202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비철금속 세계 1위인 고려아연은 지난 50년간 쌓아온 제련 기술을 기반으로 궤도에 오른 이차전지 소재사업 밸류체인(가치사슬)을 소개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는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고려아연 부스는 회사소개, 메인 디오라마,...
업종별 순환매 속 상승세..STO·비철금속·양자암호 강세 2025-02-27 07:33:18
비철금속, 양자암호였다. 더불어민주당 STO 정책간담회에 이재명 대표가 참석한다는 소식에 STO 섹터가 강세를 보였고, 비철금속 섹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리 수입 관세 부과 예측에 따라 대창(3%), 삼아알미늄(2%) 등이 상승했다. 또한 삼성전자의 하드웨어 양자 내성암호 보안칩 개발과 과기부 산하 양자기술 담당...
'58일 조업정지' 돌입한 영풍 석포제련소, ‘위기극복 및 무재해 결의대회’ 개최 2025-02-26 16:38:51
동안 환경과 안전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개선을 통해 더 깨끗하고 안전한 제련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재도약을 준비해 조업 재개 후 더 나은 제련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1970년 설립된 석포제련소는 아연 생산 능력 세계 4위 규모의 종합비철금속 제련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코스닥 노크' 한텍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공략" 2025-02-26 13:52:14
비철류 특수 소재를 다루는 설계 능력과 독보적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해 해외 유수의 에너지 회사들과 지속 협업하고 있다. 한텍은 크게 화공기기와 탱크 사업부로 운영되고 있다. 화공기기 사업부의 주요 제품은 △열교환기(Heat Exchanger) △반응기(Reactor) △탑조류(Tower)...
미국-우크라이나 광물 협정 임박, 재건 테마주 강세 2025-02-26 13:48:21
비철금속 테마주, 전선주, 전력기기 등이 움직임. - 기존 알려진 농기계 관련주 외에도 새로운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 존재. - 미국 주도의 광물 협정이므로 미국 주도의 수혜가 될 만한 종목 또는 재건 섹터 내 새로운 수혜주에 관심 필요. - 대한전기공업은 현대로템에 배전반을 공급하는데, 현대로템은 우크라이나 철도...
울산시, 수소 밸리 등 3개 산단 그린벨트 해제 2025-02-25 20:51:12
확장하는 것이다. 석유화학이나 비철금속 같은 기존 주력 산업에서 이차전지 원재료가 생산되는 만큼, 가까운 거리에 특화단지를 조성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성안·약사일반산단 조성 사업은 산업단지가 전혀 없는 중구에 저탄소, 친환경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그린 스마트 산업단지를 만들어서 중구의 경제기반을...
영풍, 고려아연 경영진에 손배소…고려아연 "재탕·삼탕한 의혹"(종합) 2025-02-25 16:50:30
비철금속 자원 순환의 전진기지"라며 "당시 사업 능력과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려아연은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가 지난달 보고서에서 이그니오 투자와 관련해 "고려아연이 상대적으로 적게 투자했는데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한 것도 반박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원아시아파트너스...
구리,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에 상승세..."강세 지속 전망" 2025-02-21 07:07:21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철광석보다 비철금속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카고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구리가 2천 톤 이상 사용됐다는 점을 미뤄보면 인공지능 열풍으로 전략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 구리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것이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NH투자 "풍산, 방산 호조지만 심한 저평가…목표가↑" 2025-02-20 08:20:55
NH투자증권은 비철 및 방위산업 업체인 풍산[103140]에 관해 20일 "방위산업 호조로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며 목표 주가를 8만원에서 8만6천원으로 올렸다. 풍산의 전날 종가는 5만8천900원이었다. 이재광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작년 매출 4조5천억원, 영업이익 3천240억원을 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