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변희수 전 하사 ‘전역 취소’ 판결 확정 2021-10-27 09:00:05
모 육군부대 소속으로 복무하던 변 전 하사는 2019년 휴가 중 외국에서 성전환수술을 받고 왔다가 심신장애 3급 판정 결정으로 지난해 1월 전역 처분됐다. 육군본부 인사소청 역시 기각되자 변 전 하사는 지난해 8월 법원에 소장을 냈다. 변 하사는 이후 첫 변론 전이자 부사관 의무복무 기간 만료일(2021년 2월 28일)을...
법무부, 故변희수 `전역취소` 판결 항소 포기 지휘 2021-10-22 19:42:04
인사소청을 제기했으나, 육군은 "전역 처분은 군인사법에 규정된 의무심사 기준 및 전역 심사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이뤄졌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첫 변론 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7일 대전지법 행정2부(오영표 부장판사)는 변 전 하사가 생전 육군참모총장을 상대로 낸 전역...
성전환 후 강제전역 故변희수 소송…軍 1심 졌지만 '항소' 2021-10-20 17:52:31
심사해달라"며 작년 2월 육군본부에 인사소청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전역 처분 취소를 청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첫 변론 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욱 장관은 변 전 하사의 전역 처분이 내려진 작년 1월 육군참모총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대전지법 행정2부(오영표 부장판사)는 지난 7월...
고(故) 변희수 하사를 통해 본 '사람을 살리는 재판' [최진석의 Law Street] 2021-10-11 06:40:02
지난해 2월 육군본부에 인사소청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변 전 하사는 지난해 8월 11일 계룡대 관할 법원인 대전지법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첫 변론 전인 지난 3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재판 결과를 접한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만약 변 하사가 살아있었다면 이 소식을...
법원 "성전환 故 변희수 하사, 전역처분은 부당" 2021-10-07 17:12:26
소청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지난해 8월 11일 대전지법에 소송을 제기했고, 첫 변론 전인 올 3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재판부는 “성전환 수술 직후 법원에서 성별 정정 신청을 받아들인 데다 이를 군에 보고한 만큼 군인사법상 심신장애 여부 판단은 여성임을 기준으로 해야 했다”며 “여성 기준으로...
성전환 변희수 하사, ‘전역 취소’ 1심 승소 2021-10-07 11:03:38
지난해 2월 육군본부에 인사소청을 제기했다. 하지만 육군은 “전역 처분은 군인사법에 규정된 의무심사 기준 및 전역 심사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이뤄졌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변 전 하사는 지난해 8월 11일 계룡대 관할 법원인 대전지법에 소장을 제출했다. 하지만 첫 변론 전인 지난 3월 자택에서 숨진 채...
"OO 들이밀며 일 배워라"…신입 여경 성희롱 경찰관들 징계 2021-10-04 14:53:51
없다며 소청 심사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청심사제도는 공무원이 징계처분이나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불리한 처분 등에 이의를 제기하면 심사하고 결정하는 행정심판제도의 일종이다. 신입 여경 A씨는 지난 3월 경찰 내부 게시판에 20쪽이 넘는 긴 글을 통해 임용 직후 순경 시절부터 최근까지 성적 수치심을 겪은 일들과...
"음란하게 생겼다" 동료 성희롱 경찰관들 무더기 징계 2021-10-04 13:43:30
받아들일 수 없다며 소청 심사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입 여경 A씨는 지난 3월 경찰 내부 게시판에 20쪽이 넘는 긴 글을 통해 임용 직후 순경 시절부터 최근까지 성적 수치심을 겪은 일들과 직접 느낀 부조리 등을 폭로했다. 이를 조사한 경찰청은 지난 6월 태백경찰서 소속 12명에게 징계를, 4명에게 직권 경고를 하도록...
'제자 성추행' 혐의 초등학교 교사에…교육청, '파면' 처분 2021-09-13 19:25:50
올리면서 알려졌다. 논란이 일자 경남교육청은 당시 담임 교사였던 A씨는 즉각 직위해제하고, 6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성폭력 상담소 등과 연계해 상담 및 추가 피해조사를 실시했다. 한편, A씨가 교육당국의 '파면' 처분에 불복한다면 '소청심사'를 제기할 수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女직원 남근 카페 데려가고 일방적으로 속옷 사준 공무원 2021-08-30 11:02:53
A 씨는 소청심사위원회를 통해 처분 취소 소청을 제기했고, 감봉 3개월의 경징계를 받았다. 이후에도 A 씨는 서울시를 상대로 인사발령 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A 씨는 "관리소장이 (남근) 카페에 들리라고 했다"고 주장했으나 1심 재판부는 이를 모두 기각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1심 판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