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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 몰린 日 아베, 정면 돌파하나…"4월 총선 보류" 2017-03-28 10:51:59
아키에(昭惠) 여사가 증인으로 소환돼 사실을 설명해야 한다는 응답은 40%였으며, 설명할 필요 없다는 대답은 27%였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지난달보다 4% 포인트 감소한 50.5%로 나타났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3.3% 포인트 증가한 31.2%였다.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 '아키에 스캔들' 일파만파…이번엔 '학부 신설 허용' 논란 2017-03-28 10:01:06
국유지를 매입하고 아베 총리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한때 명예교장직을 맡아 논란이 된 데 이어 가케학원의 학부 신설 관련 의혹마저 불거지면서 아베 총리가 한층 궁지로 내몰리는 형국이다. 민진당의 사쿠라이 미쓰루(櫻井充) 의원은 이날 아키에 여사의 국회 소환을 재차 요구한 데 이어 아베 총리가 가케학원 이사...
日 제1야당 민진당 출범1년…무기력털고 '아키에스캔들' 살릴까 2017-03-27 11:34:36
민진당이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昭惠)여사 국회 소환을 요구하며, 아베 총리 부부가 오사카(大阪) 학교법인 모리토모(森友)학원의 국유지 헐값매입 논란에 연루된 점을 집중공략하고 있어 '아베 독주'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베의 위기'…日국민 74% "'아키에 스캔들' 해명 납득 못 해" 2017-03-27 09:17:41
昭惠) 여사가 관련됐다는 의혹을 부인해 왔지만 국민 상당수는 이를 차가운 시선으로 지켜본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24~26일 TV도쿄와 전국 18세 이상 남녀 94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74%가 정부 측 설명에 대해 '납득 못한다'고 답했다. 납득한다는 응답은...
'벼랑끝 몰린 아베'…日국민 63% "'스캔들 무관' 해명 납득못해" 2017-03-26 17:43:36
아키에(昭惠) 여사의 오사카 학교법인 모리토모(森友)학원 관련 의혹의 수렁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 학원이 국유지에 건립하려던 초등학교의 부지를 헐값에 매입하는데 아키에 여사가 관련됐다는 의혹, 즉 '아키에 스캔들'에 대해 "관여한 바 없다"고 정면으로 부인하고 나섰지만, 일본 국민의...
日'아키에 스캔들' 장기화 속 공방 격화…아베에 비난 가중 2017-03-26 12:03:43
중이다. 가고이케 이사장은 아베 총리 부인인 아키에(昭惠) 여사에게서 2015년에 100만엔(약 1천4만원)을 기부받았으며 논란이 확산하자 아키에 여사로부터 이번 사건을 무마하려는 이메일도 받았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자민당은 가고이케 이사장이 가칭 '아베 신조 기념 초등학교' 명칭으로 기부금을 받았던 기...
日 아베 "부당 압력 절대 없었다"…'아키에 스캔들' 진화 부심 2017-03-24 11:18:28
일본 총리가 자신의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연루된 오사카(大阪) 학교법인 모리토모(森友)학원 스캔들 진화에 부심하고 있다. 전날 국회에 출석한 모리토모학원의 가고이케 야스노리(籠池泰典) 이사장이 "아키에 여사로부터 아베 총리가 보낸 100만엔을 받았다"는 등의 거침없는 주장을 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기...
"아키에 면담하니 바로 국고 8억원"…日 '아키에 스캔들' 확산 2017-03-23 13:03:02
아키에(昭惠) 여사가 연루됐다는 '아키에 스캔들'이 일본 정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아키에 여사가 정부예산 지원에도 관여했다는 의혹이 새롭게 나왔다. 23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야당 민진당의 오쓰카 고헤이(大塚耕平) 의원은 전날 참의원 재정금융위원회에서 비정부기구(NGO) 일본국제민간협력회(이하...
日 '아키에 스캔들' 비리 사학 운영 유치원건물 가압류돼 2017-03-22 21:20:20
총리 힘내라"는 내용의 선서를 운동회 때 시켜 비판을 받았던 곳이다. 모리토모 학원은 초등학교 용지로 쓸 국유지를 감정평가액의 14% 수준의 헐값에 사 논란이 됐으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해당 초등학교의 명예 교장직을 맡았던 터라 이 문제는 이른바 '아키에 스캔들'로도...
'꼬리 내린' 日 방위상 "교육칙어 부활하자는 것 아니다" 2017-03-22 11:09:36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부인인 아키에(昭惠)여사는 전날 도쿄 강연에서 "여러가지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다"면서도 자신이 "국가와 사회, 약자, 세계 평화를 위해 휴일도 없이 매일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키에 여사는 모리토모학원의 명예교장을 맡았다가 이 학원이 초등학교 부지인 국유지를 헐값으로 매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