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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이나경 "저보다 멀리 치는 선수 못 봤어요" 2017-05-12 14:14:10
상금으로 300만원을 받는 기쁨도 누렸다. 순위표 맨 윗줄에 이름을 올려놓고 경기를 마친 이나경은 "내 장기인 장타 덕을 톡톡히 봤다"고 말했다. 이나경은 선수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 난 장타자다. 드라이버를 살살 달래서 쳐도 260야드는 가뿐하게 넘긴다. 그는 "나보다 멀리 치는 선수는 아직 못 봤다"고 말했다. 2부...
[포커스] 인천 유나이티드의 극적인 시즌 첫 승리, 벼랑 끝에서 한숨 2017-05-08 15:02:45
이 경기를 이겼지만 아직 꼴찌에 머물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순위표 바로 위에 있는 강원 FC(10위)와의 어웨이 경기를 위해 7일 오후 3시 평창으로 들어간다. 2017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결과(3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 ★ 상주 상무 0-1 인천 유나이티드 FC [득점 : 한석종(83분,도움-김용환)] ◇ 2017 K리그...
시즌 초 맹타로 프로야구 달구는 '예비역 5형제' 2017-05-08 10:32:32
순위표는 이처럼 뒤늦게 빛을 보기 시작한 '늦깎이 예비역' 스타가 가득하다. 그 주인공은 한동민(28·SK), 허정협(27·넥센), 하주석(23·한화), 김헌곤(29·삼성), 모창민(32·NC)이다. 이들은 시즌 초 맹타를 휘두르며 팀에서 확실하게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이중 '힘'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프로야구전망대] KIA·NC·LG, 3강 체제 이어가나 2017-05-08 08:41:22
해보다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한 프로야구 2017 KBO리그 순위표에도 이제 조금씩 틈이 생기고 있다. 아직 초반이지만 정규리그 720경기 중 160경기를 치른 8일 현재 '3강 6중 1약' 구도가 자리 잡아가는 모양새다. 한국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두산 베어스가 뜻밖의 부진에 빠진 가운데 시즌 개막 전 두산의...
'기성용 75분' 스완지, 에버턴 꺾고 강등권 탈출 2017-05-07 07:33:30
18위에 있던 스완지시티가 승점 35로 순위표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 전반 29분 조던 아이유가 오른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띄운 공을 페르난도 요렌테가 헤딩 슛으로 결승 골을 넣었다. 스완지시티의 알피 마우손은 3분 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문전에서 오른발로 슈팅했지만, 수비수에게 막혔다. 스완지시티는...
매경오픈 2R 5언더파 박상현, 2연패 디딤돌(종합) 2017-05-05 18:37:36
순위표 맨 윗자리에 올랐다. 아시아투어 2부투어에서 한번 우승했을 뿐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아시아투어에서 시드 유지에 급급한 완나스리찬은 외국 선수 우승을 좀체 허용하지 않는 매경오픈에서 이틀 연속 선전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3월 만 18세 생일을 지낸 신예 콩왓파이 파차라(태국)는 이글 1개, 버디 4개,...
[포커스] 엘 클라시코, 리오넬 메시, 그리고 메시의 500호 골 2017-05-01 19:02:05
리그 순위표에서도 1경기를 덜 치른 레알 마드리드에 3점을 뒤지고 있기에 사실상 이번 엘 클라시코는 승점 6점짜리 경기나 다름없었다. 배수의 진이라는 말은 이럴 때 FC 바르셀로나에게 어울리는 말이었다. 경기시작 후 28분만에 레알 마드리드의 카세미루가 선취골을 뽑아냈다. 코너킥 세트피스 기회에서 흘러나온 공을...
여자골프 '124전 125기' 김지현 "마음 내려놨더니…" 2017-04-30 17:41:20
거라고 믿었다. 김지현은 "경기 내내 순위표를 보지 않았다. 몇 군데 세워진 대형 전광판은 눈이 나빠 보이지도 않았다"면서 "공동 선두로 올라선 16번홀 버디나 단독 선두로 나설 수 있었던 17번 홀 버디 퍼트 때도 순위를 몰랐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우승을 확정 지은 18번홀 버디 퍼트를 할 때조차도 순위를 몰랐다고...
'배구여제' 김연경 영입전 벌어질까…거취와 몸값 관심집중 2017-04-22 04:00:01
수 없지만, 김연경의 위상을 증명하는 순위표다. 김연경은 120만 유로(약 14억6천만원)로 주팅(중국, 110만 유로)과 타티야나 코셸레바(러시아, 100만 유로)를 제치고 '세계 배구 연봉퀸'에 올랐다. 곧 30대에 접어들지만, 김연경은 여전히 세계 최정상 레프트로 평가받는다. "김연경을 영입하면 팀 전력이...
강풍에 우승후보들 우수수~ '관록샷' 빛난 안시현 공동선두 2017-04-14 18:11:50
이날 가장 많은 타수를 덜어낸 3언더파를 쳐 2라운드 합계 4언더파로 순위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 데뷔 16년차의 노련미가 빛났다. 보기는 1개만 내주고 버디 4개를 챙겼다. 안시현은 “바람 부는 날을 좋아한다”며 “클럽 선택을 세심하게 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아마추어 국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