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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우승 2017-08-14 08:01:41
이 대회 양용은(45)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 챔피언에 도전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오전 8시 현재 공동 6위를 달리고 있다. 이 대회에서 우승했더라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었던 조던 스피스(미국)는 최종합계 2오버파 286타로 안병훈(26) 등과 함께 공동 28위에 자리했다....
마쓰야마 "내용은 실망스럽지만 1타 차라 기회는 있다" 2017-08-13 11:12:57
PGA 챔피언십 양용은(45)이 유일하다. 마쓰야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둔 선수로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올해 US오픈 공동 2위다.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마쓰야마는 이번 대회 개막 전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이번 시즌 PGA 투어...
강성훈, PGA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2위…키스너 선두 2017-08-13 09:10:13
PGA 챔피언십 양용은(45)에 이어 두 번째로 남자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는 아시아 선수가 된다.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은 5언더파 208타로 공동 4위다. 제이슨 데이(호주)는 17번 홀(파3) 보기, 18번 홀 쿼드러플 보기로 마지막 2개 홀에서만 5타를 잃는 난조 속에 이븐파 213타, 공동 16위로...
마쓰야마, 일본인 최초 메이저 왕관 쓸까 2017-08-09 15:29:23
제치고 극적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양용은은 우즈에게 메이저대회 최종일 첫 역전패를 안긴 주인공이다. 양용은 이후 아시아 남자 골프선수의 메이저 우승자는 없다. 마쓰야마의 올 시즌 메이저대회 성적을 보면 마스터스 공동 11위, US오픈 공동 2위, 브리티시오픈(디 오픈) 공동 14위로 준수하다. 지난해 PGA...
우즈 꺾은 양용은, 역대 PGA챔피언십 명승부 10선 2017-08-09 11:10:41
우즈 꺾은 양용은, 역대 PGA챔피언십 명승부 10선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호랑이 사냥꾼' 양용은(45)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를 꺾은 2009년 PGA 챔피언십이 역대 이 대회 10대 명승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았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9일(한국시간) '역대 PGA...
'우즈 넘어설 수 있을까'…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17-08-08 09:14:46
양용은(45)은 변함없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ga챔피언십은 역대 챔피언에게는 평생 출전권을 준다. 김경태(31), 강성훈(30), 안병훈(26), 송영한(26), 왕정훈(22), 김시우(21) 등은 세계랭킹과 pga투어 상금순위 등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출전권을 땄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11일 PGA챔피언십 출격 2017-08-08 04:04:00
꺾고 동양인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에 오른 양용은(45)은 변함없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GA챔피언십은 역대 챔피언에게는 평생 출전권을 준다. 김경태(31), 강성훈(30), 안병훈(26), 송영한(26), 왕정훈(22), 김시우(21) 등은 세계랭킹과 PGA투어 상금순위 등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출전권을 땄다. 7년...
[PGA 최종순위] 배라큐다 챔피언십 2017-08-07 10:15:33
양용은(한국) │23(7-3-4-9) │ ││ ││ └────┴─────────────┴──────────────┘ ※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 ※ 1∼3위 연장서 결정. T는 공동순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트라우드, 배라큐다 챔피언십서 생애 첫 우승…위창수 29위 2017-08-07 10:05:21
대회는 동시에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참가로 톱 랭커들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열렸다. 위창수(45)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점을 추가하며 총점 29점, 공동 29위로 대회를 마쳤다. 양용은(45)은 공동 50위에 자리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위창수, 배라큐다 챔피언십 3R 버디 5개…공동 14위 2017-08-06 11:23:38
첫날 15점을 쓸어 담으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재미교포 존 허(27)는 공동 22위로 내려갔다. 전날 1점만 추가했던 존 허는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8점을 획득, 중간합계 25점을 기록 중이다. 양용은(45)은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4점을 보태고 중간합계 14점으로 공동 61위다. abbi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