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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한계 없는 ‘인생캐 메이커’ 송중기의 강렬한 컴백 2021-01-25 09:10:08
에리로 완벽 빙의한 송중기의 강렬한 아우라가 기대를 더욱 달군다. 서재에 앉아 와인잔을 들고 생각에 잠긴 빈센조. 품위 있고 정갈한 슈트 차림에서 까사노 패밀리의 전략가다운 절제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시선을 홀리는 매혹적인 겉모습과 달리,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는 그는 감정이 배제된 싸늘한 얼굴로 긴장감을...
'빈센조' 송중기의 색다른 변신, '마피아 콘실리에리' 포스터 공개 2021-01-22 08:38:00
콘실리에리’ 포스터를 공개했다. 빈센조의 다크 카리스마를 온몸으로 뿜어내는 송중기의 강렬한 존재감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숨멎’ 다크 카리스마” ‘빈센조’ 송중기, 한 컷으로 입증한 독보적 아우라 2021-01-22 08:20:10
에리 포스터를 공개했다. 빈센조의 다크 카리스마를 온몸으로 뿜어내는 송중기의 강렬한 존재감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치명적 마피아로 변신’ 송중기, ‘빈센조’ 마침내 베일 벗어 2021-01-21 18:28:48
에리다.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송중기의 변신은 ‘빈센조’ 최고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자신만의 색을 녹여 완성할 빈센조는 어떤 모습일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지독하고도 화끈한 활약이 기대를 높인다. ‘빈센조’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서는 ‘송중기, 역시는 역시’...
'빈센조' 송중기, 치명적인 이탈리아 마피아로 파격 변신…1차 티저 공개 2021-01-21 12:05:00
탁월한 협상 능력을 지닌 마피아의 콘실리에리다.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송중기의 변신은 ‘빈센조’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자신만의 색을 녹여 완성할 빈센조는 어떤 모습일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그의 지독하고도 화끈한 활약이 기대를 높인다. 한편 ‘빈센조’는 오는 2월 20일(토) 오후 9시...
‘빈센조’ 송중기, 치명적인 이탈리아 마피아로 파격 변신…강렬한 1차 티저 공개 2021-01-21 11:20:09
능력을 지닌 마피아의 콘실리에리다.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송중기의 변신은 ‘빈센조’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자신만의 색을 녹여 완성할 빈센조는 어떤 모습일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그의 지독하고도 화끈한 활약이 기대를 높인다. ‘빈센조’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빈센조’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X유재명X김여진X곽동연X조한철, 대본리딩 현장 화끈하게 뒤집어 놓은 연기 열전 2021-01-05 09:20:09
냉철한 전략가이자 변호사, 콘실리에리 빈센조 까사노로 분해 유일무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상대를 휘어잡는 탁월한 협상 능력과 카리스마를 탑재한 그는 달콤한 비주얼과 달리, 철저한 복수주의자다. 송중기는 능청과 진지를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센 놈 잡는 센 캐 빈센조가 뿌리 깊은 한국형...
"알바 언제 딱 기다려" 백현 심쿵 멘트에 대박난 버거가게 2020-12-30 11:52:24
자신의 SNS에 "요식업에 종사하는 에리(백현이 지어준 팬덤 애칭)나 에리의 부모님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부천 한 버거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팬은 "부천에 ○○○버거라고 있는데 내가 알바한다. 진짜진짜 맛있으니 부천오면 꼭 놀러와라. 맛있게 만들어 보겠다"고 답했다. 이에 백현은 아르바이트 하는...
"쓸쓸한데 성탄 건배할 경관 없소?"…112에 전화한 94세 伊남성 2020-12-26 20:06:03
경찰 역할을 병행하는 이탈리아군 헌병(카라비니에리)이 운영하는 112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긴급 범죄 신고 등에 이용되는 전화 시스템이다. 하지만 이날 오전 발신자의 용건은 범죄와는 거리가 먼 부탁이었다. 그는 94살의 말라볼티 피오렌초라고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집에 혼자 있어 외롭다"면서 "단지 성탄절 건...
2020년 마지막 와인 한잔, '천사의 박수소리'를 마신다 2020-12-24 09:32:16
평론지 감베로 로쏘는 올해까지 12년 연속 최고점인 트레 비키에리(3글라스)로 평가했다. 최초로 트레 비키에리를 수상한 람브루스코 와인이기도 하다. 나파밸리 프리미엄의 기준 '덕혼 디코이'의 첫 스파클링 '오리 라벨'로 유명한 덕혼은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의 기준이 된 와이너리다. 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