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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둥 코로나 진정…도심 봉쇄 부분 해제 2022-06-24 13:56:58
교외 출입 통제는 풀리지 않았다. 허가를 받아 외지를 오갈 수 있으나 14일간 격리기간을 거쳐야 한다. 도심 구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틀에 한 번 PCR 전수 검사도 실시된다. 대중 이용시설을 이용하려면 48시간 이내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음식점은 배달만 허용되고 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中 방역간부들이 1천300여명 건강코드 조작…5명 징계 2022-06-23 10:45:22
발표했다. 이들이 정저우 거주자 446명과 외지인 871명 등 부실은행으로 지정된 마을은행 예금주 1천317명의 건강코드를 임의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방역 법규를 위반한 명백한 범죄 행위에 대해 면죄부만 준 꼴"이라거나 "재발 방지를 위해 관련자들을 형사 처벌해야 한다"는 비판이...
중국서 또 '건강코드 조작' 의혹…"색깔 바꿔 법정 출석 막아" 2022-06-22 14:58:10
임의로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고, 외지에서 온 사람들을 격리해 논란이 됐다. 중국 유명 논객 후시진 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건강코드로 이동을 통제하는 것은 방역 법규 위반으로 득보다 실이 많다"고 비판했고,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인 차이웨이핑 광저우 의대 부속 제8병원 감염병센터...
지역축제 기간 인근 가게 매출액 '껑충'…식당 매출 두드러져 2022-06-22 10:48:04
축제기간 매출액 72∼154%↑ 외지 방문객 매출 비중 높아…"재개된 지역축제, 지역 경제에 활기"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올해 들어 지역축제가 재개된 가운데 축제 기간 인근 가게의 매출액이 많게는 2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카드는 문화축제가 열린 5개 지역의 카드...
中지린시, 감염자 1명에 봉쇄 수준 통제…"과도하다" 불만 2022-06-20 16:26:27
최근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의 집중 격리기간을 14일에서 7∼10일로 단축하는 등 방역 통제를 완화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웨이보 등 소셜미디어에는 "감염자 1명 나왔다고 봉쇄 수준의 통제에 나서는 건 과도하다"라거나 "중앙정부가 정밀 방역을 통해 경제에 충격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지만, 지방정부의 관심은 오로지...
중국 '방역신분증' 건강코드 정보 남용 불신 2022-06-20 14:28:14
부실은행으로 지정되자 정저우를 방문한 외지 예금주들과 소셜미디어 단체 대화방에 있던 예금주 200여 명의 스마트폰 건강코드가 현지 당국에 의해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어 이들의 이동이 통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코드 녹색은 유전자증폭(PCR)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된 저위험지역 거주자로, 어디든 자유롭게...
中당국, '건강코드 조작' 조사 착수…방역정책 불신 고조 2022-06-18 12:25:46
지정되자 정저우를 방문한 몇몇 외지 예금주의 스마트폰 건강코드가 돌연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었고 이들은 격리 호텔로 이송됐다. 이 은행 예금주가 모인 소셜미디어 단체 대화방에 있던 200여 명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 건강코드가 녹색이면 활동이 자유롭고 외지도 왕래할 수 있지만 빨간색은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러시아 귀화한 미녀 검찰총장, 우크라이나 전쟁 비판했다 해임 2022-06-14 16:34:04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 러시아대외지원청 부국장이 반전 발언을 이유로 공직에서 해임됐다. 1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타임스는 크림자치공화국의 30대 여성 검찰총장으로 세계적 유명세를 탔던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가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비판적 발언으로 러시아대외지원청 부국장 자리에서 해임됐다고...
中 단오절 연휴 관광객 코로나확산에 작년보다 10.7%↓ 2022-06-06 16:39:33
문화여유부와 지방정부들이 외지 단체관광을 허용하는 등 통제를 완화하는 데 힘입어 관광산업이 점차 회복세라고 전했다. 이번 단오절 연휴 기간 베이징의 호텔 예약률은 한 주 전보다 50% 늘었고 베이징 외곽의 민박 이용객은 작년의 70% 수준을 회복했다. 광둥성의 민박 이용객은 작년 단오절 연휴 때보다 오히려 배가량...
'쿠데타·내전에 물가 급등까지'…미얀마 난민 100만명대 2022-06-03 18:00:20
외지에서 떠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군부 쿠데타 이후 4만여명이 인접 국가로 피신했으며 집과 교회, 사원, 학교 등 민간 건물 1만2천700여채가 파괴됐다. UNOCHA는 보고서에서 "정부군과 반군 간에 무차별적인 공격이 이어지고 지뢰와 불발탄 폭발 사고도 계속 발생하면서 민간인들이 처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