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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엄현경, 정유미 이혼에 사과 ‘악담 잊어줘’ 2014-09-02 22:30:06
것은 상관없었다고 말한다. 수진은 윤주의 태도에 자신은 사랑보다는 ‘TS그룹 며느리’ 직책에 집착했었다며 반성을 하고, 기준(최태준 분)이 헤어지는 것에 ed의 했냐고 물었다. 윤주는 고개를 끄덕이고, 자신을 위한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수진은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에 안타까워하고, “내가 악담했던 거...
`엄마의 정원` 김창숙, 아들 가정 파탄낸 후 ‘오히려 큰 소리’ 2014-09-02 21:59:59
그려졌다. 윤주(정유미 분)과 이별을 결심한 기준은 윤주가 다려 놓고 간 옷을 보며 오열을 금치 못하고,술로 지세운다. 성준(고세원 분)은 기준이 출근하지 않자 무슨 일인지 궁금해 하고, 오피스텔을 찾아 쓰러져 있는 기준을 발견한다. 한편, 동수(박근형 분)은 집으로 돌아와 경숙을 무시하고, 동수의 무시에...
`엄마의 정원` 정유미-최태준, 마지막 포옹에 `전하지 못한 사랑` 2014-09-02 21:31:05
할 때 치약 뚜껑 안 닫는 거 잊지 말고"라며 윤주를 다독였다. 기준은 오히려 자신이 나쁜 놈이라고 말하고 일어나고, "한번만 안아보자"며 마지막 포옹을 하고자 한다. 두 사람은 오열하며 서로를 끌어안고, 기준은 사랑하는 말을 속으로 삼킨다. 윤주 역시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채 눈물만 흘리고, 두 사람은...
`엄마의 정원` 최태준, 정유미 눈물에 인사불성 ‘사랑해서 떠난다’ 2014-08-30 09:30:06
울며 “윤주를 나 자신만큼 사랑하면 못 보낼 것 같아. 그런데 나 자신보다 사랑해. 그래서 보낼 수 있어”라며 오열했다. 기준은 윤주를 찾아가고, 윤주는 뜻밖의 기준의 방문에 놀랐다. 기준은 윤주와 앉아 한동안 말이 없었다. 그러나 이내 기준은 윤주에게 사랑한다고 전하며 “보내줄게.”라고 윤주의 이혼 의사를...
[드라마 엿보기] `엄마의 정원` 정유미의 선택, 공감 하시나요? 2014-08-29 23:00:58
정원’이 갖고 있는 비현실적 캐릭터는 윤주뿐만 아니다. 최고는 역시 경숙. 대리모라는 고상한 말을 하긴 했지만, 결국 경숙이 원하는 건 윤주의 난자를 사용한 대리모가 아닌 씨받이. 과거 행해졌던 악습이라고 하지만, 굳이 대리모 카드를 꺼냈어야 하는가 의문이 든다. 아무리 구식 시어머니라 하더라도, 경숙은...
`엄마의 정원` 김창숙, 최태준 이별 고통에 뻔뻔 `난 모르는 일` 2014-08-29 22:59:58
결국 집을 떠나 친정으로 간다. 기준은 윤주의 결정에 힘들어하고, 다음 날 자신의 집을 찾아갔다. 기준의 등장에 경숙은 웬일이냐며 은근 반색하고, 기준은 드릴 말씀이 있다며 “엄마가 바라시는 대로 윤주가 헤어지자고 합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동수(박근형 분)은 놀라며 이게 무슨 소리냐고 하고, 기준은 꼭...
`엄마의 정원` 정유미, 최태준과 이별 준비 `별거 시작` 2014-08-29 21:59:58
분)을 찾아가 윤주를 찾았다. 그러나 순정은 무슨 일이냐고 놀라고, 기준은 “윤주가 집을 나갔다. 나중에 말 하겠다”며 밖으로 나갔다. 기준은 윤주를 찾아다니지만 어디에도 없고, 기준은 오랜 시간 윤주를 기다린 끝에 친정에 온 윤주를 만났다. 이에 윤주는 기준과 만남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집으로...
`엄마의 정원` 최태준, 정유미 이혼 요구에 오열 `절대 못 보내` 2014-08-29 21:30:46
했다며, 자신 때문에 엄마가 모욕을 당할 수 없다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기준은 "며느리가 아닌 내 아내만 해라"라며 오열하고, 윤주 없이 살 수 없다고 강하게 말했다. 윤주는 기준의 오열에도 강경하고, 며칠 동안 생각했다며 "나 기준씨 사랑해. 사랑하지만 그냥 포기할거야"라고 답했다. 그날 밤, 윤주와...
`엄마의 정원` 정유미, 김창숙 만행에 이혼 결심 `놓아 달라’ 2014-08-29 09:30:05
했냐고 묻고, 윤주는 기준과 눈을 마주치지 못한 채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기준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윤주와 함께 와인을 마시고, 윤주는 기준과 마주 앉아 와인을 마시며 “기준씨, 나 보내줘”라고 말문을 연다. 윤주의 말에 기준은 놀라며 무슨 말이냐고 되묻고, 윤주는 “미안해, 나, 보내줘”라며 경숙의...
`엄마의 정원` 고세원, 결혼 앞두고 아들에 흔들려 ‘엄현경과 미묘한 분위기’ 2014-08-28 22:59:58
윤주랑 내가 한 엄마 딸이란 거 때문에 시끄럽지 않았어?”라고 묻고, “윤주 더러 조용히 물러나라고 했다고 하는데, 이혼시킬 생각이셔?”라고 걱정했다. 성준은 아니라고, 두 사람을 해외로 보낼 것이라고 말한다. 그때 진서가 성준에게 음식을 주다 실수로 성준의 바지에 흘리고, 수진은 냅킨을 가져가며 닦아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