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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축소' 나서자 인구 0.2% 줄었다…팬데믹 후 첫 감소 2025-12-18 10:30:30
역량과 입국을 원하는 인구 규모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캐나다는 비영주 거주자 외에 영주 이민 규모는 기존 수준으로 유지 중이다. 올해 3분기 캐나다는 약 10만3천명의 영주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이는 이민자 축소 정책 발표가 나왔던 2024년 4분기와 유사한 규모다. 로버트 카브칙 몬트리올은행...
사무장 출신 박창진 "이학재, 공항 운영 구조에 대한 이해 결여" 2025-12-18 09:12:23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는 입국 시 세관 신고를 전수 조사가 아닌 임의·불시 검사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입국장은 세관 공무원이 직접 검색 업무를 수행하는 반면 출국장은 전수 검색이 필수이기에, 모든 승객을 세관 공무원만으로 감당할 수 없어 공항공사가 보안 인력을 채용해 1차 검색을...
위성락 안보실장, 美에너지장관 면담…우라늄농축 등 논의한듯 2025-12-18 07:13:49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호주를 예로 들어 "미국의 원자력법 91조에 따른 예외"를 거론하며 핵잠 건조를 위한 한미간 별도 양자 합의의 "가능성을 협의해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 원자력법 91조는 미국 대통령의 권한으로 군용 핵물질 이전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한다. 호주가 이 조항에...
'좀비담배' 확산에 말레이 칼 뽑았다…전자담배 전면금지 추진 2025-12-17 21:42:15
시 입국 금지 등 처벌하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2018년 전자담배 사용 금지 발표에도 지난 수년간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일대에서 널리 퍼진 좀비 담배가 유입하자 이 같은 조치를 단행했다. 좀비 담배는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전신마취유도제 에토미데이트 등 마약류를 함유, 이용자를 심각한 약물 남용으로...
남아공 '미국행 백인' 지원기관 불시단속…트럼프 심기 건드리나 2025-12-17 20:20:56
입국하려던 케냐인들이 비자 문제로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체포된 케냐인들에게는 추방 명령이 내려졌다. 이들은 앞으로 5년간 남아공에 입국할 수 없다. 이 기관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도입한 남아공 백인의 난민 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곳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남아공 정부가 소수 백인 농민의...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필리핀에 입국, 2010년대에 IS 활동이 활발했던 남부 민다나오섬을 방문한 뒤 지난달 28일 귀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필리핀 정부는 이들이 자국에서 테러 훈련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발표했다. 클레어 카스트로 필리핀 대통령실 공보 담당 차관은 이날 "필리핀이 테러리스트 훈련에 이용됐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김범석 빠진 쿠팡 청문회…"책임 있는 보상 발표" 2025-12-17 17:23:15
로저스 대표는 김 의장의 직접 사과 계획이나 불출석 이유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자’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국회는 국정조사와 함께 창업주인 김 의장을 고발 조치하고 입국 금지법까지 추진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배경훈 과기부총리는 "쿠팡의 영업 정지 여부에 대한 논의를 공정위와 진행하고...
말레이, 전자담배 전면금지 추진…마약성 '좀비담배' 확산 대응 2025-12-17 17:03:22
입국 금지 등 처벌하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2018년 전자담배 사용 금지 발표에도 실제 단속은 약했지만, 지난 수년간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일대에서 널리 퍼진 좀비 담배가 유입하자 이런 조치를 단행했다. 좀비 담배는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전신마취유도제 에토미데이트 등 마약류를 함유, 이용자를 심각한...
월드컵 응원단 어쩌나…美입국제한에 세네갈·코트디부아르 난감 2025-12-17 15:36:11
트럼프 행정부는 이달 초 각국 월드컵 팬들의 자국 입국을 위한 신속 비자 발급 제도 도입을 발표했다. 월드컵 표 구매자는 비자 인터뷰 대기 최우선으로 배치된다. 다만 입국 규제 대상 국민들도 이 패스트트랙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이란, 아이티는 각각 I조, E조, G조...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1일 필리핀에 입국, IS 활동이 활발했던 남부 민다나오섬을 방문한 뒤 지난달 28일 귀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범인들을 저지하기 위해 용감하게 맞선 희생자들의 행적이 하나둘 확인되고 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유대인인 보리스 거먼(69)과 그의 아내 소피아(61)가 현장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