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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 최대 실적' 금융지주...웃지 못하는 이유 2024-12-17 06:28:15
실적 잔치가 예상된다. 연말 내수 경기도 꽁꽁 얼어붙은 와중에 은행들은 높은 예대금리차를 바탕으로 막대한 이자 이익을 거두고 있어서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4분기 당기순이익 전망치는 총 2조4천30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의 1조3천421억원보다...
나홀로 호황에 '표정관리'…금융지주들 최대 실적 잔치 이어갈듯 2024-12-17 05:50:01
호황에 '표정관리'…금융지주들 최대 실적 잔치 이어갈듯 내수 절벽에도 4분기 순익 80% 급증 전망…4대지주 연간 전망치 17조원 육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주요 금융지주들의 올해 4분기 실적이 1년 전보다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연간으로도 사상 최대 실적 잔치가 예상된다. 연말 내수 경기가 꽁꽁...
"美 9일연속 하락종목 더 많아…부담스런 영역" [장 안의 화제] 2024-12-16 15:19:11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 게 없는 것 같아요. <김성훈 MHB파트너스 이사> 네, 맞습니다. 일단 우리가 주식시장의 측면에서 듣고 본다면 소위 말해서 컨셉을 충족한 거죠. 예상했던 대로 결과가 나왔고요. 그리고 항상 재료가 지수에 얼마만큼 반영이 되어 있느냐가 중요한데요. 지수가 이미 올라와 있었습니다. 어떻게...
"노인은 사회의 '큰짐' 아닌 '큰힘'…75세까지 일할 환경 만들자" 2024-12-15 18:00:19
잔치를, 70살에 고희연을 하며 상노인 취급했죠. 지금 시대엔 의학 발달로 70대도 건강해요. 90세는 돼야 진짜 노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나도 젊어요(웃음).” ▷노인법상 노인은 65세지만 고령자 정년은 60세입니다. “현재 공무원 정년은 60세이고, 군 장성은 55세입니다. 후배가 몰려오니 나가줘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팬톤 만나 더욱 화려해진 '딸기 천국'… 올해 첫 딸기 뷔페 가봤더니 2024-12-13 18:32:33
함께 테이블 위에 늘어놓으면 그야말로 '딸기 잔치'가 따로 없다. 디저트뿐 아니라 다양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로제 떡볶이, 딸기 크림 새우, 랍스타&새우 샌드위치, 똠얌꿍 스타일의 완탕 등은 달콤함에 질린 입안을 짭짤함으로 환기시킨다. 딸기 뷔페를 두 배로 즐기는 방법은?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단독]"회장 등 비리제보시 2000만원"...NH농협 노사갈등 폭발 2024-12-13 15:34:01
금융권의 '성과급 잔치'를 향한 세간의 시선을 고려할 때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올해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올린 NH금융 계열사 직원들은 이같은 조치에 반발하고 있다. NH금융지주는 올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2조3,151억원으로 분리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올렸다. NH농협은행도 3분기까지 전년동기...
"또 하나의 빅리그"…한국 선수들 LIV행 '러시' 2024-12-12 18:31:23
5만달러(약 7200만원) 정도를 챙기면서다. ‘돈 잔치’라는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PGA투어에서 LIV골프로 이적한 몇몇 선수들은 ‘돈 따라갔다’는 동료들의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LIV골프를 바라보는 시선은 2년 전과 사뭇 다르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연이은 이적과 함께 PGA투어와의 합병 발표 등이...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12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12-12 06:00:01
윗사람의 도움을 받는 시기입니다. 잔치들이 많아지고 친척이나 가족모임이 많아 돈독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쇼핑이나 갑작스러운 구매는 좋지 않은 행동입니다. 재정적인 부담만 가중될 뿐입니다. 97년생 작은 친절이 뜻밖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변화의 시기이니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커버스토리] 기업 연말인사 '태풍'…'혁신 불꽃' 다시 지핀다 2024-12-09 10:01:01
되고 있습니다. 승진 잔치는 찾아볼 수 없고, 더욱 힘들어질 기업 간 전쟁에 대비해 전열을 재정비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유동성 위기설로 홍역을 치른 롯데그룹이 대표적입니다. 롯데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의 36%인 21명을 전격 교체했죠. 현대차의 첫 외국인 CEO 기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김승연 회장 선임, 각...
"축하 안 하고 싶다는 건 아니었다"…웃음 번지게 한 한강의 답변 2024-12-07 07:42:23
"가족들이 너무 크게 잔치하겠다고 해서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와전돼 '축하하고 싶지 않다'고 알려져서 당황했어요." 6일(현지시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공식 기자간담회가 열린 스웨덴 스톡홀름 노벨상박물관. 한강이 멋쩍은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자 좌중에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