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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 변장 절도범 이틀 연속 입은 티셔츠에 덜미 2018-08-21 15:41:22
없었지만 범행 이틀 연속으로 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의 옷차림을 눈여겨본 매장 직원의 신고를 토대로 현장에 출동해 다른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A 씨를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A 씨는 절도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나흘 만에 비슷한 범행을 다시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부산진경찰서...
밀수 금괴 빼돌린 운반책…대법 "사기죄로는 처벌 못 해" 2018-08-19 09:00:06
방법으로 재물을 빼돌리는 절도죄와 사기죄를 구분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대법원은 이 사건에서 A씨가 재물의 지배권을 정씨 등에게 넘겼다고 볼 수 없다고 봤다. A씨는 금괴를 건네받은 일부 운반책들이 비행기 탑승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동행하며 감시를 했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금괴를 넘기기로 한 사람에게 미리...
"전자발찌가 뱀이나 악마로 보였다"…40대, 절단하고 도주 2018-08-17 14:00:17
"이런 일련의 과정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고, 실제로 긴급체포될 당시 경찰이 인적사항을 묻자 다른 이름을 대는 등 거짓말했다"며 A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절도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4개월도 지나지 않은 누범 기간에 전자장치를 물리적으로 훼손한 후 도주해 엄한 처벌이...
휴가철 아파트 빈집털이범 관리사무소 직원이 검거 2018-08-13 16:34:47
직원 3명은 아파트 진입로에서 금품을 훔쳐 나오는 A(30)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흥덕경찰서는 주인이 집을 비운 아파트에서 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주거침입 절도)로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절도죄로 형을 살다 지난달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붙잡은 이씨 등 3명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와글와글] 대형마트서 결제 전 취식, 제가 진상인가요? 2018-08-12 08:39:00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찬 변호사에 따르면 "절도죄가 성립하려면 절도의 고의와 불법영득의사가 필요하다"며 "추후 계산한 점에 비추어 불법영득의사를 조각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용절도와 비슷하게 볼 수 있으며 사용절도의 경우에도 불법영득의사 없어 무죄다"고...
아들에게 폭행당하고도 재판부에 선처 부탁한 어머니 2018-08-01 14:06:19
내며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2016년 절도죄로 징역형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그는 올해 5월 7일과 22일에도 자신의 빨래 옆에 어머니의 점퍼를 함께 널어놓았다는 등 이유로 심한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해...
잔돈털이범에 뚫린 오스트리아 빈 대중교통 발권기 2018-07-27 21:02:02
779건의 발권기 조작과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절도죄가 적용된 이 남성은 챙긴 돈을 돌려줘야 할 뿐만 아니라 발권기 수리비 등으로 5만 유로(6천500만 원)를 물어야 할 처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24일 저녁 빈 시내 번화가인 쇼텐링 지하철역에서 발권기를 조작하다가 지하철 공사 직원 2명에게 발각되자 달아...
대구 도심에 뿌려진 1천587만원 회수…"주인에게 돌려준다"(종합) 2018-07-20 11:23:38
가져가면 절도죄로 처벌받는다. 주인이 보이지 않는 경우라도 떨어진 돈의 소유권이 인정되면 점유물이탈 횡령죄를 적용할 수 있다. 경찰은 A씨 경우처럼 "돈을 주고 싶다"는 이유로 뿌렸다면 소유권이 없어 행인이 돈을 가져가도 처벌할 수 없지만 A씨가 다시 소유권을 주장한다면 처벌 근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 도심에 뿌려진 1천587만원 회수…"주인에게 돌려준다" 2018-07-20 11:01:30
가져가면 절도죄로 처벌받는다. 주인이 보이지 않는 경우라도 떨어진 돈의 소유권이 인정되면 점유물이탈 횡령죄를 적용할 수 있다. 경찰은 A씨 경우처럼 "돈을 주고 싶다"는 이유로 뿌렸다면 소유권이 없어 행인이 돈을 가져가도 처벌할 수 없지만 A씨가 다시 소유권을 주장한다면 처벌 근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고3 시험지 빼돌린 행정실장·학부모 처벌은?…"학사행정 방해" 2018-07-18 11:12:02
학교의 지적 재산인 시험문제를 훔친 만큼 절도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경찰은 행정실장 A씨가 학교 측 관리 소홀을 틈타 시험지 원안을 복사했고, 원안은 그대로 둔 채 사본만 챙겼기 때문에 절도 혐의를 적용하면 법리 해석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처벌 수위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