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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망자가 칭다오에서 골프를? '이럴수가!' 2015-10-11 13:32:39
초까지 식사를 하고 갔다는 종업원의 목격담을 확인했다. 조희팔 사망증을 발급한 병원에 확인한 결과 조희팔의 사망증 자체는 위조가 아니었다. 사망증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 사망증에 있어야 할 중국 파출소 직인이 없는 사실을 알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심근경색 사망이 홍씨의 경험담? 2015-10-11 12:44:06
했다"고 말했다. 조희팔은 사망 당일 평소 안 마시던 술을 마시고 홍씨의 애창곡도 불렀다. 이후 갑자기 고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실려갔고 사망했다. 사인은 심근경색이었다. 홍씨는 "(조희팔은) 중국에는 돈 주고 안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송장 하나 돈 주고 사는 건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죽은 걸로 하면...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장례식 영상+화장증 `조작의혹` 2015-10-11 12:04:46
구입해 조희팔 장례식 영상을 재연해 촬영을 했다. 영상분석 전문가 황민구 소장은 제작진이 촬영한 영상과 조희팔 장례식 영상이 누워있는 자세, 얼굿의 핏기와 색깔, 주변의 전체적인 상황이 모두 비슷하다고 말했다. 화장증도 조작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브로커는 100위안(약 18,000원)이면 간단하게...
조희팔 누웠던 관 속에 들어가더니…표창원 "답답하거나 거부감 없어" 2015-10-11 10:39:16
관 속 사진이 조작된 것일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한편 조희팔은 다단계 사기로 약 4만 명의 피해자에게 4조원 가량의 돈을 가로챘다. 조희팔은 2008년 12월 중국으로 밀항했으며 4년 후인 2012년 5월 중국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곳곳에서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필리핀 도주 가능성...여권브로커 언급 2015-10-11 00:25:11
조희팔에게 여권을 만들어줬다는 사실을 전했다. 한국 여권을 만들어줬다는 제보했다. 제보자는 "조희팔에게 여권을 만들어준 사람이 지난해 상해에서 2천 만원을 받고 만들어줬다. 조희팔이 그 여권을 갖고 필리핀으로 간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권브로커에게 `그 사람(조희팔)이 진짜...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조영복으로 中서 활개 2015-10-11 00:11:34
한 식당에서 밥을 먹은 사실도 확인됐다. 조희팔의 도주를 도왔던 한 사람도 조희팔이 살아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홍희범 씨는 승려 시절에 조희팔의 도주를 도왔다. 당시는 조희팔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도왔다고. 홍희범 씨는 "조희팔이 심장질환(심근경색)이라고 한 것은 내 질환이었다"라고 주장했다. 또...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정말 살아있나?…검찰 얘기 들어보니 `충격` 2015-10-11 00:05:25
(조희팔하고 연락하던 친구는) 웃으면서 아니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9월 18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이춘석 국회의원은 이영렬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에게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현재 조희팔이 살아있을까 죽어있을까다.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이영렬 검사장은 "어느쪽으로 확증은 없습니다만...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조카 "삼촌 내연녀-지인 타살 의심" 2015-10-10 23:45:10
주장이 쇄도했다. 조희팔의 조카는 타살을 의심했다. 조희팔 조카는 "평소 심장질환이 있다는 말을 못 들었다. 사망 당일에도 스크린 골프를 치고 빵만 먹고 웨이하이에 있는 내연녀와 김사장(지인)을 만나러 갔다"고 말했다. 조희팔 조카는 "삼촌이 쓰러졌을 당시 두 사람이 침술사랑 한의사만 불렀다....
조희팔 측근들, 법원에 340억원 추가공탁.. 檢 "80억 내외 돈 추가 공탁 가능성" 2015-07-09 17:46:27
340억원을 법원에 추가로 공탁했다. 이에 따라 조희팔 사건 피해자들의 피해 보상을 위해 맡겨진 공탁금은 660억원으로 증가했다.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황종근)는 조씨의 측근인 고철사업자 현모(53·구속)씨가 최근 추가 공탁을 통해 340억원을 내놨다고 9일 밝혔다. 검찰은 현씨가 조만간 자신이 관리한 80억 원...
조희팔 돈 횡령 측근 340억 공탁 왜?··`4조원대 다단계 사기` 전말은? 2015-07-09 17:11:12
보인다.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은 대구와 인천 등에 20여 개의 피라미드 업체를 차려 놓고 의료기기 대여사업 투자자를 모집한 뒤 2004년부터 5년간 5만여 명으로부터 4조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챘다. 조희팔은 2011년 중국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검찰이 지난해 기소된 조씨의 측근 등을 상대로 행방을 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