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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0일 수출 2.9% 증가…선박·자동차 호조 2025-03-11 09:32:28
3월 초순 수출이 증가세를 나타냈다. 선박·승용차 수출 호조 덕이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은 139억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9%(3억9000만달러) 늘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5억2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2.3% 늘었다. 이달 10일까지 조업일수는 5.5일로 작년(6.0일)보다 0.5일...
3월 1∼10일 수출 2.9% 늘어…반도체 증가세 주춤(종합) 2025-03-11 09:24:37
초순 수출이 선박·승용차 호조세에 힘입어 증가세로 출발했다. 다만 반도체 수출은 사실상 제자리걸음 하면서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소폭 하락했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은 139억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9%(3억9천만 달러) 증가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5억2천만...
"美국방장관·日방위상, 격전지 이오지마 합동 위령식" 2025-03-06 21:53:14
헤그세스 장관과 나카타니 방위상은 4월 초순 도쿄에서 국방장관 회담도 갖고 일본 정부가 이달 통합작전사령부를 발족하는 데 따른 미군과의 지휘통제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2기 첫 외교·국방 장관(2+2) 회의 개최 일정 등도 협의한다. 헤그세스 장관과 나카타니 방위상 간 대면...
'수천억원 피해' LA 산불 "전기회사 탓"...소송 제기 2025-03-06 08:07:27
초순 연쇄적인 대형 산불로 최악의 피해를 입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행정당국이 화재 1건에 대해 한 전기회사 전력 설비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LA 카운티는 5일(현지시간) '이튼 산불'이 발생한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업체 서던캘리포니아 에디슨(SCE)을 상대로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산불 피해' LA 당국 "전기회사 설비가 화재 일으켜"…소송 제기 2025-03-06 07:09:42
초순 잇달아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행정당국이 화재 1건의 원인으로 전력 설비를 지목하며 전기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LA 카운티는 5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이튼 산불'이 발생한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업체 서던캘리포니아 에디슨(SCE)을 상대로 손해 배상을...
트럼프 "관세 협상 여지 없다"…캐나다·멕시코 통화 급락 2025-03-04 10:31:06
지난달 초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반면 블룸버그 달러화 현물 지수는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서 0.5% 내렸다. 스코티아뱅크의 수석 통화전략가 숀 오스본은 "시장은 또 다른 양보나 25%보다 낮은 관세율 등 양보를 기대했다"며 "미국 국채 금리 하락과 주식 약세는 시장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고율 관세가 미국의...
'비싸서 못 먹겠네' 국민 밥반찬 1년 만에…무슨 일이? 2025-03-04 06:47:10
수준으로 내려갔다. 지난달 마른김 가격추이를 보면 초순에 1476원까지 높아졌다가 중순에 1434원으로 하락 전환해 하순에 1408원까지 내려갔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런 가격 내림세에 대해 "(마른김 원료인) 물김이 작년 12월에 비쌌다가 1월에 하락했다"며 "이런 물김이 마른김으로 가공돼 시중에 공급되는 것"이라고...
치솟던 마른김 가격 정점 찍었나…13개월 만에 '하락' 2025-03-04 06:11:00
초순에 1천476원까지 높아졌다가 중순에 1천434원으로 하락 전환해 하순에 1천408원까지 내려갔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런 가격 내림세에 대해 "(마른김 원료인) 물김이 작년 12월에 비쌌다가 1월에 하락했다"며 "이런 물김이 마른김으로 가공돼 시중에 공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른김 가격은 조만간...
日호위함, 지난달 초 대만해협 통과…작년 9월 이후 두번째 2025-03-01 13:59:33
초순 대만해협을 통과했다고 요미우리신문과 NHK가 1일 보도했다. 아키즈키는 대만해협을 북쪽에서 남쪽으로 항해한 뒤 지난달 5일 남중국해에서 미국·호주·필리핀 군과 공동 훈련을 했다. 해상자위대 호위함이 대만해협을 통과한 것은 작년 9월 이후 두 번째이며, 단독으로 지나간 것은 처음이다. 작년 9월에는 호주,...
"2월 날씨 맞나"…주말 20도까지 오르는 日 '벚꽃여행' 빨라질까 2025-02-26 16:00:36
4월 초순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다. 요코하마시는 16.5도, 구마가야, 미토시 등도 15도 이상 기록했다. 도쿄 중심지는 주말인 다음 달 1일과 2일 최고 기온이 20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따뜻한 날씨의 벚꽃 개화 시기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여행업계는 벚꽃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일본 여행 예약이 늘어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