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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할래` 이현욱,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신선한 존재감` 눈길 2014-07-17 18:00:27
있다는 할머니의 말을 듣자 아버지 최동준에게 “김태양에게 내 몫을 빼앗기지 않겠다. 나를 병원 이사장으로 선임해달라”며 김태양을 경계하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 `오히려 현실적인 발언이다`라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고난과 역경이 예상되는 커플들 사이에서 오히려 너무도 현실적이어서 더욱...
‘사랑만 할래’ 서하준-임세미, 또다시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2014-07-17 12:21:13
낸 사람”이라며 언성을 높였다. 최동준(길용우)은 사직서를 낸 김태양을 따로 불러 이유를 묻는다. 그 자리에는 이영란도 있었다. 최유리를 계속 만나기 위해서 사직서를 제출했고 강민자가 걱정하던 병원에 대한 야망을 덜어주고 싶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영란은 누구 때문에 이사장이 쓰러졌냐, 이 상황에 청혼을...
‘사랑만 할래’ 이응경, 서하준 만나 “임세미와 헤어져줘요” 요구 2014-07-16 20:38:15
제출했단 걸 알게 되었고, 이영란은 최동준(길용우)과 김태양을 만났다. 김태양은 “이사장님께서 최 피디 문제로 절 두 번 부르셨습니다. 병원에 대한 야망도 걱정 하셨구요”라고 사직서를 낸 이유를 차분히 설명했다. 하지만 이영란은 “유리한테 청혼을 했다면서요? 가족이란 걸 생각해봤어요? 이 상황에 반지까지...
‘사랑만할래’ 이응경, 과거 들킬까 서하준-임세미 ‘반대’ 2014-07-16 12:24:33
이영란은 최동준(길용우)을 찾아가 최유리의 결혼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머님 돌아가시면 어쩌냐고 호들갑을 떨면서 결혼을 반대하는 태도를 보인다. 김태양은 최유리에게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을 조심스레 전한다. 이사장님 걱정을 덜어드리자며 자신을 믿고 따라와 달라고 부탁하며 커플링을 내밀었다....
‘사랑만 할래’ 31회, 서로 말곤 의지할 곳 없는 서하준-임세미 커플 2014-07-16 08:30:01
관계를 반대하고 나섰고, 이를 지켜보는 최동준(길용우)은 불안한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김태양은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최유리와의 데이트를 했다. 최유리는 요 며칠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김태양을 걱정했고, 김태양은 강민자의 입원으로 마음 고생하는 최유리를 걱정했다. 김태양은 최유리와의 연애를 ...
‘사랑만 할래’ 이응경, 서하준과 얽혀 과거 드러날까 불안… 2014-07-15 20:09:26
이후 이영란은 최동준(길용우)의 진료실을 찾아가 “신경외과 과장님 말씀이 뇌출혈 생기면 큰일이래요. 어머님 돌아가시면 안 되죠”라고 말하며 과하게 과장하며 호들갑을 떨었다. 최동준은 갑자기 전에 없던 행동을 하는 이영란을 피곤해 보인다고 걱정했다. 이영란은 최유리(임세미)의 결혼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사랑만 할래’ 서하준, 순수한 사랑 위해 사직서 썼다… 2014-07-14 20:46:31
김태양은 “그게 더 싫으셨겠죠. 최유빈 선생님 때문에”라고 말한 뒤 말을 아꼈다. 최유리는 김태양의 말을 100% 이해하지 못했다. 자신의 진료실로 돌아온 김태양은 사직서를 작성했다. 한편, 강민자의 입원으로 최동준(길용우)은 이영란(이응경)에게 “유리 결혼 문제는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라고 물었고,...
‘사랑만 할래’ 28회, 서하준-임세미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면 안되나 2014-07-11 08:29:47
이별을 압박했고, 이영란(이응경)과 최동준(길용우)역시 걱정스러운 모습이었다. 최유리는 눈물을 흘리는 것 말곤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병원 뒤뜰에서 최유리는 김태양의 품에 안겨서 눈물을 흘리며 자꾸만 생기는 집안 문제에 미안하다 사과했고, 김태양은 “괜찮아질 것”이라고 위로하며 최유리의 눈물을 닦아줬다....
‘사랑만 할래’ 서하준, 서우림 뇌출혈에 우는 임세미 ‘토닥토닥’ 2014-07-10 21:02:38
이용해 더 가까워 졌나봐요”라고 최동준(길용우)에게 말했다. 최동준은 걱정스럽다고 말하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병원으로 급히 달려온 최유리를 기다린 김태양은 그녀를 엘리베이터 앞까지 데려다주었고,“진료실에 있을 테니 전화줘요”라고 따뜻하게 말했다. 강민자가 쓰러진 것이 자신의 탓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랑만 할래’ 서우림, 서하준 절대 안 돼 ‘반대’ 2014-07-10 16:55:29
최동준(길용우)를 만나 김태양에게 “병원장 자리를 넘겨줘도 상관없으나 아버지 다음 주인은 나”라고 자신의 확고한 의사를 전한다. 강민자는 가족들을 모두 모아놓고 “유리가 그놈이랑 헤어질 때까지 입에 물 한 방울 안 댈테니 그런 줄 알라”고 선언하다가 쓰러졌다. 이영란은 김태양에게 강민자가 쓰러졌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