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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김어준, 北 월북자 화장? 헛소리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2020-09-25 13:52:55
보고 받고도 북에 종전선언 제의하고 어설픈 평화타령하고 태평스레 아카펠라 듣는 대한민국 대통령. 월북자는 사살이 당연하다며 아무 문제 없다고 정부를 두둔하는 반인륜적 대깨문들. 이게 정상인가"라고 저격했다. 한편 TBS 교통방송은 서울 시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주호영 "국민 총살 방치한 文…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전문] 2020-09-25 13:41:14
우리 국민이 죽어가는 와중에도 대통령은 평화 타령, 안보 타령만 늘어놓았습니다. 도대체 북한 앞에만 서면 왜 이렇게 저자세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은 이 사건을 사건 당일인 22일 오후 6시 36분에 최초 보고를 받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희생자가 아직 총살을 당하지 않고 살아있을 시점입니다. 그...
'사랑의 콜센타' TOP6X실버6, 미리 보는 추석 특집 '효도 잔치 한마당' 大성료 2020-09-25 08:53:00
타령’을 선보여 시작부터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어 TOP6의 ‘찐팬’이라고 자부하는 대한민국 대표 원로 배우와 가수 ‘실버6’ 김영옥, 백일섭, 선우용여, 임현식, 노주현, 혜은이가 TOP6의 극진한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해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특히 혜은이는 자신의 노래 ‘제3한강교’로 넘치는 에너지를...
"자격 없다"…야권 잠룡들, 문대통령에 일제히 '쓴소리' 2020-09-25 07:30:13
없다"며 "한가하게 종전 선언이나 평화 타령을 할 때가 아니다"며 "이번 참사에 대해 북한을 응징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북한 눈치를 살피고 아부하느라 자기 국민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대통령은 왜 존재하는가"라고 덧붙였다. 유승민 전 의원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건 두 달여만이다....
야권 잠룡들, 北 피격사건에 "국민 보호 못하는데…대통령 맞나" 2020-09-24 23:35:19
"한가하게 종전 선언이나 평화 타령을 할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참사에 대해 북한을 응징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면서 "북한 눈치를 살피고 아부하느라 자기 국민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대통령은 왜 존재하는가"고 밝혔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페이스북에서 "국민의 처참한 죽음 후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강한 안보' 꿈꾸는 유승민, 피살 사태로 두 달 만에 입 열었다 2020-09-24 23:14:22
문 대통령이 한가하게 종전선언이나 평화 타령을 할 때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은 이번 참사에 대해 북한을 응징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북한 눈치를 살피고 아부하느라 자기 국민을 보호하지도 못한다면 국가와 대통령은 왜 존재하는가"라고 반문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사랑의 콜센타 PART24' 오늘(18일) 발매…임영웅 '잃어버린 30년' 수록 2020-09-18 09:17:00
‘잃어버린 30년’, 장민호의 ‘사랑타령’이 수록된다. 여기에 이날 출연한 뮤지컬 배우와 트롯맨이 함께한 특별한 듀엣 무대도 음원으로 발매된다. 임영웅과 홍지민의 ‘그대는 나의 인생’, 장민호과 차지연의 ‘홍연’까지 총 6곡이 공개된다. 지난 1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24회는 ‘뮤지컬 배우 특집’으로...
北 매체, 문 정부 국방예산 증액 비난…"하나의 군사도발" 2020-09-16 16:22:43
있는 것은 저들이 입만 벌리면 떠들고 있는 평화 타령의 기만성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주변 나라들을 자극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군비경쟁을 부추기는 위험한 망동이라는 주장이다. 한편, 정부는 내년도 국방예산을 52조9174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보다 5.5% 증가한 수치다. 이보배 한경...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vs김준수, 역대급 빅매치…대접전 끝 TOP6 승리 2020-09-11 08:11:00
펼쳤다. 먼저 장민호가 이명주 ‘사랑타령’으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을 폭발시켜 92점으로 기선제압을 했다. 하지만 패티 김 ‘사랑은 영원히’로 응수에 나선 차지연이 감정의 깊이를 더한,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음색으로 감동을 안기며 93점을 기록, 1점 차로 승리를 가져갔다. 5라운드는 ‘미스터트롯’에서...
[사설] "카카오 들어오라"에 담긴 여당의 갑질 DNA 2020-09-09 17:54:14
타령이냐’는 게 여권의 반박이다. 하지만 언론과 공권력을 교묘하게 동원한 ‘연성 독재’가 21세기 민주주의의 최대 적(敵)이라는 지적을 흘려들어선 안 된다. 윤 의원은 질책을 달게 받겠다고 뒤늦게 사과했다. 중요한 것은 반성이 아니라 언론장악 실태를 조사하고 엄중한 징계와 함께 재발 방지책을 내놓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