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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석열, 무당이 '누르라'하면 미사일 버튼 누를 거냐" 2022-01-18 09:30:27
대선 후보가 18일 무속인 캠프 논란에 휘말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해 "예컨대 무당이 막 저기(굿을 하는 손 제스처를 취하며) 해서 '드디어 (북한의) 공격이 시작된다. 누르라'고 해서 선제타격 미사일 버튼을 누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공개된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윤 후보가...
‘솔로 데뷔 D-1’ 유주, ‘놀이’ 마지막 티저 공개…신비감 증폭 2022-01-17 14:20:05
누르며 내뱉는 고음이라서 더 애절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유주의 첫 솔로 앨범 `REC.`의 타이틀 곡 `놀이(Play)`는 미디엄 템포의 감성 팝 트랙이다. 유주가 직접 작사·작곡하고, 글로벌 송캠프를 통해 해외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발매일이 다가올수록 더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선 또 상륙 허용 2021-12-30 14:00:07
선을 그었지만, 인도네시아는 코로나 팬데믹에도 여러 차례 난민선을 받아줬다. 다만, 인도네시아 당국이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아체주에 난민캠프를 만들어줬음에도 로힝야족 난민 70% 이상이 말레이시아 밀입국 재시도 등을 위해 종적을 감췄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얀마 로힝야 난민 선박, 인도네시아 앞바다서 또 'SOS' 2021-12-28 11:16:21
인도네시아 당국은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아체주에 난민캠프를 만들어줬지만, 그동안 로힝야족 난민 70% 이상이 말레이시아 밀입국 재시도 등을 위해 종적을 감췄다. 인력이 풍부한 인도네시아는 난민들의 자국 내 경제활동을 금지하고 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테크·헬스케어·에듀테크·메타버스... 각양각색 스타트업에 투자금 몰려 [VC브리핑] 2021-12-23 05:50:28
TS인베스트먼트, 에이벤처스, 스프링캠프 등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해피문데이는 자체 개발한 유기농 생리대를 이용자 개인의 월경 주기에 맞춰 정기배송하는 구독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또 월경 주기를 넘어 호르몬 변화를 관리하는 앱인 '헤이문'도 출시했습니다. 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2021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케이팝 플랫폼 ‘쿠키(Kooky)’를 운영하는 라이터스컴퍼니 2021-12-13 08:28:51
김 대표는 “쿠키가 물리적 거리에 상관 없이 해외 팬들이 쿠키를 통해 케이팝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플랫폼이 됐으면 좋겠다”며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팬을 만나면서 행복하게 음악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설립일 : 2020년 10월 주요사업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성과 :...
[월드&포토] 기약없는 에티오피아 내전이 남긴 상흔 2021-12-10 08:17:39
=팬데믹 와중에 터진 에티오피아 내전이 13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내전이 길어지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일반 국민이 떠안아야 합니다. 내전은 지난해 11월 중앙정부와 북부 티그라이 지역정부(TPLF) 간의 권력 다툼으로 시작됐습니다. 아비 아머드 에티오피아 총리는 TPLF 측 병력이 연방군 캠프를 먼저 공격했다면서...
그리스 난민촌 다시 찾은 교황의 한탄 "5년전과 달라진 것 없어"(종합) 2021-12-06 14:26:32
교황은 5일(현지시간) 그리스 레스보스섬의 난민 캠프를 방문해 "우리는 철조망과 장벽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가 모두 같은 처지에 놓여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난민 문제를 두고 "현실을 외면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며 "끊임없이 책임을 전가하는 것을, 이주민 문제...
작은 보트에 수십명…난민들 목숨 걸고 영국 향하는 이유는 2021-11-26 13:35:27
해결되지 않자 영국 정부는 알바니아에 난민 수속 캠프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해외 난민센터가 실현되면 영국에 난민 신청을 할 경우 심사가 진행되는 오랜 기간 해외 센터에서 기다려야 하므로 이민자들이 보트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것을 막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uho@yna.co.kr (끝)...
두 손 가볍게 낭만과 악수해 볼까…없는 게 없는 글램핑·카라반 2021-11-18 17:09:33
있는 캐리비안캠프 카라반펜션 관계자는 “카라반 간의 간격이 좁은 경우 서로 소음으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밤 10시 이후 ‘매너 타임’만 지키면 된다”며 “큰 준비물이 필요 없고, 실내외의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에는 주말마다 예약이 꽉 찬다”고 전했다. 정소람/구민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