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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코로나 사망 1천명 넘어…나이지리아 대통령실장도 2020-04-18 12:12:37
지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염려하고 있다. 이날 유엔 아프리카경제위원회(UNECA)는 아프리카 각국의 노력에도 30만명이 코로나19로 숨질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WHO도 아프리카가 코로나19의 다음 '핫스폿'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tree@yna.co.kr (끝) <저작권자(c)...
'코로나 비상' 미 뉴저지, 외국 의사면허 임시인정…주정부 최초 2020-04-18 09:43:38
팬데믹의 '핫스폿'이 되면서 현지 지도자들은 보건의료 인력의 보강을 줄곧 호소해왔다. 뉴욕주는 미 전역에서 은퇴한 의료 인력과 의대·간호대를 갓 졸업한 학생들에게도 코로나 19와 맞서 싸우는 최전선에 합류해줄 것을 촉구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아공 봉쇄령은 시간 벌이용…확진자 급증 불가피" 2020-04-14 22:30:38
발원지에 해당하는 '핫스폿'의 확산 불길이 더 번지기 전에 먼저 이를 진화하고 수주 전부터 시작된 야전 병원 건설 및 시설 확보를 통해 중증환자를 선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런 선별작업이 없으면 산소호흡기나 중환자실(ICU)도 태부족인 상황에서 미국 뉴욕처럼 한꺼번에 환자가 몰려 이를 도저히 감당할 수...
'아내의 맛' 남승민X정동원, 흥신흥왕 고막 손자들의 서울 나들이(ft. 노지훈) 2020-04-14 10:27:00
맛’ 93회에서는 남승민과 정동원이 서울의 ‘핫 스폿’ 홍대에서 ‘특급 콜라보 즉석 무대’를 선보인다. ‘트롯 의형제’ 남승민과 정동원은 스케줄을 마친 노지훈과 홍대에서 조우, 거리를 거닐며 각별한 서울 나들이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정동원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걸려있는...
238명 집단감염…美 대형 돈육공장, 무기한 '셧다운' 2020-04-13 15:21:07
‘핫스폿’으로 지목됐다고 보도했다. 근로자들이 서로 근접한 거리에서 일하는 육가공 시설의 특성 때문이다. 이미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JBS와 카길의 소고기 가공 공장, 엠파이어 코셔 포울트리의 닭고기 가공 공장이 폐쇄됐다. 스미스필드 푸즈를 비롯한 미국 육가공 기업들이 줄줄이 생산시설을 폐쇄하면서...
방글라 정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로힝야 난민촌 봉쇄 2020-04-09 16:07:45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이 난민촌이 최악의 핫스폿(집중발병지역)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위생·의료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환경 속에 많은 이들이 몰려 살기 때문이다. 생활 환경이 열악해 주민 대부분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있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무시되는 상황이다. 방글라데...
인도 누적 확진 5천명 넘어…'지옥문' 열렸나? 선방 가능한가? 2020-04-08 13:53:00
다음 '핫스폿'(집중발병지역)으로 지목받고 있는 인도에서도 확진자가 본격적으로 불어나는 분위기다. 이제 인도에서도 코로나19 폭발적 증가라는 '지옥문'이 열린 것인지, 인도가 지금처럼 비교적 선방해 나갈 수 있을지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인구 대비 적은 확진자 수…이유는 검사 수...
캐나다, 코로나19 확진 1만명 돌파…사망 127명 2020-04-03 05:39:51
결정적인 주가 되고 있다"면서 최근 급증세를 우려했다. 로이터통신은 캐나다 보건 당국은 특히 고령자 거주지역에서의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고령자 거주지역은 인구 기준 최대 지역인 오타와와 퀘벡,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핫스폿'(집중발병지역)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 lkw777@yna.co.kr (끝)...
이탈리아에 인력파견·미국에 물자지원…"'푸틴의 '코로나 정치" 2020-04-02 15:43:04
최근 이탈리아 북부의 코로나19 '핫스폿' 베르가모에 러시아군 전문 인력이 도착해 노령자 거주지를 소독하는 모습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이들을 호송한 차량에는 러시아 국기가 꽂혀있었으며 "러시아에서 사랑을 담아"라는 문구가 이탈리아어, 러시아어와 영어로 적혀있었다. 러시아는 방역 요원과 더불어...
인도 종교집회·빈민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진원지' 우려 2020-04-02 15:33:39
운전기사 등 현지인과 접촉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보도에서 "재택근무나 자가격리는 대부분의 인도인에게 상상할 수 없다"며 의료 시스템이 취약한 인도 등 남아시아가 코로나19의 다음 핫스폿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