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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소사, 체력 회복하니 155㎞ 강속구 '꿈틀꿈틀' 2017-07-18 21:56:25
사이, LG 선발진도 위기를 맞았다.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진단을 받았고, LG는 허프 외에도 류제국과 차우찬 없이 후반기를 맞았다. 컨디션 조절 차 1군 엔트리에서 빠진 류제국과 차우찬은 각각 19, 20일에 1군 등록할 수 있다. LG가 이날 후반기 첫 경기 선발로 소사를 낙점한 것도 그만큼 잘...
LG 로니 "난 올어라운드 플레이어…수비도 자신 있어" 2017-07-18 17:51:21
싶었다"면서 "현재 LG 소속인 헨리 소사나 데이비드 허프에게 도움을 많이 받으려고 한다. LG 스카우트에게 많이 질문해 정보를 듣긴 했다"고 말했다. LG가 더그아웃 분위기 메이커인 '히요미' 히메네스를 떠나보내고 로니를 데려온 것은 팀의 최대 취약점인 장타력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LG는 17일까지 팀...
LG 베테랑 이동현, 어둠 속에서 찬란히 빛났다 2017-07-12 23:21:58
두 축인 데이비드 허프와 차우찬이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됐다. 앞이 보이지 않는 칠흑과도 같은 어둠 속에서 이동현은 찬란히 빛났다. 이동현은 두 차례의 결정적인 위기를, 그것으로 야수의 실책으로 촉발된 위기를 든든하게 틀어막았다. 타선이 더욱 힘을 낸 것도 이때부터였다. LG는 7회초 3점, 8회초 3점, 9회초 1점을...
양상문 감독 "임찬규, 빠른공 위력 더 보여줘야" 2017-07-12 18:25:39
최우수선수(MVP)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데이비드 허프-헨리 소사-류제국-차우찬의 막강 1~4선발에 이어 5선발 임찬규까지 위력을 발휘한 LG는 무서울 것이 없었다. 기량이 급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임찬규는 그러나 6월 이후 부진에 빠져들었다. 6월 이후 아직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지난 11일 SK 와이번스전에서도...
고개 떨군 양상문 "죄송·창피하고 화나고 마음 아파" 2017-07-11 17:26:39
원투펀치 투수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허프는 햄스트링, 차우찬은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빠졌다. 양 감독은 "허프는 4주 정도 쉬어야 할 것 같고, (차)우찬이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어서 올스타전 휴식기를 마치고 첫 주에 돌아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LG가 놓인 상황에 대해 "사실 위기가 아닌 적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1 08:00:06
아냐" 170710-1020 체육-0089 19:01 엎친데 덮친 LG, 윤지웅-허프-차우찬 동반 이탈 170710-1024 체육-0090 19:10 쇼트트랙 안현수 '평창 정조준'…러시아대표팀과 국내 전훈 170710-1031 체육-0091 19:23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낭가파르밧 등정 성공 170710-1044 체육-0092 20:03 서울시청, SK...
아픈 적 없는 KIA 이방인 삼총사, 외국인 농사도 풍작 2017-07-11 04:50:00
데이비드 허프가 9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해 4주간 재활에 들어가는 점이 뼈아프다. 허프는 무릎 부상으로 5월 초에야 1군에 등록했다. 발목을 다친 LG 외국인 타자 루이스 히메네스는 이달 말에야 돌아온다. 전반기만 보면 LG의 외국인 농사는 흉작이다. 알렉시 오간도(허리·180만 달러),...
엎친데 덮친 LG, 윤지웅-허프-차우찬 동반 이탈 2017-07-10 19:01:27
징계 허프,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진단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LG 트윈스가 투수진의 극심한 전력 누수를 안고 순위 싸움의 한복판에 뛰어들게 됐다. LG는 10일 윤지웅, 데이비드 허프, 차우찬 등 3명의 투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선발진의 원투펀치와 불펜진의 핵심 요원이 줄줄이 이탈하며 최대 고비를...
"잊을만하면 또"…계속되는 프로야구 음주운전 파문 2017-07-10 15:25:35
데이비드 허프의 햄스트링 부상에 이어 불펜 핵심 요원 중 하나인 윤지웅을 징계로 잃을 위기에 몰렸다. 야구팬들이 입은 충격은 그 이상이다. LG 선수들의 음주 운전 파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에는 정찬헌과 정성훈이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어 잔여 시즌 출장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음주운전 사고가 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7-10 12:00:00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의 켈리 허프먼 심리학 교수는 임신 중 음주가 태아의 뇌와 행동 발달에 미치는 영향은 태아 당대로부터 그 후대에까지 대대로 이어지면서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8일 보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jORu6K1DAJ6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