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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 만에 처음 있는 일"…긴 머리 고발 당한 조계종 스님 2022-02-15 18:50:01
종단 지도자였기에 누구보다도 후학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종정 스님이나 방장스님을 친견할 때 장발을 하고 나타나거나 모자를 쓰고 나타나 승풍을 어지럽히고 종단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라면서 “장발을 하고 다녀도 종단 누구도 아무런 제지를 가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발장을 낸 허정·도정스님은...
보컬리스트 변송균, 28일 듀엣곡 ‘겨울나비’ 발매…이엘리야 지원사격! 2022-01-25 11:38:00
발매된다. 이번 곡은 20년 넘게 후학 양성에 힘써 온 변송균의 제자이기도 한 배우 이엘리야가 함께한 듀엣곡으로 더욱 특별하다. 변송균, 이엘리야의 담담하면서도 열정적인 보컬과 재즈 피아니스트 윤지희의 작, 편곡/김성옥의 작사로 구성된 ‘겨울나비’는 자신의 신념대로 살기 위해 애쓰는 이들의 고독과 고민을...
한독학술대상에 손의동 교수 2021-12-22 17:34:45
한독과 대한약학회는 22일 제 52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손의동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사진)를 선정했다. 손 교수는 왕성한 연구활동과 후학 양성뿐 아니라 보건의료국가시험원 이사, 대한약사회 상임이사, 보건복지부 중앙약심 위원 등으로 봉사하며 약학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제52회 한독학술대상에 손의동 중앙대 약대 교수 2021-12-22 11:28:29
약대에서 교수로 일하며 후학을 길러냈을 뿐 아니라 보건의료국가시험원 이사, 대한약사회 상임이사, 보건복지부 중앙약심 위원 등으로 봉사하며 약학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열렸다. 손 교수는 상금 2천만원과 약연탑 트로피를 받는다. 한독학술대상은...
윤광열 약학공로상에 전인구 의약품품질연구재단 회장 2021-12-22 11:05:37
등 약학교육 증진에 기여하고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광열 약학상은 약학계 학술 발전에 기여도가 크고 연구업적이 탁월한 회원에 수여된다. 수상자인 김 교수는 32년간 학계에 몸담으며 왕성한 연구 활동으로 국내 약계의 연구 역량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21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반민정, 선한 영향력…뇌종양협회 홍보대사에 봉사 활동까지 2021-12-15 09:14:49
미디어영상연기학과에 출강하면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대한뇌종양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지난해 4월에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모자뜨기 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반민정은 홍보대사로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협회의 봉사활동과 그 취지를 널리 알리며 참여를 독려했고, 본인에게는 더이상 필요 없지만...
'영화 평론 대부' 강한섭 前 영화진흥위원장 별세 2021-12-12 17:08:43
조직을 이끌었다. 그러나 이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영진위가 최하위 등급을 받은 책임을 지고 약 1년 만에 위원장에서 중도 사퇴했다. 이후로는 학교로 돌아가 후학 양성에 힘써 왔다. 고인은 생전 언론·방송 등을 통해 영화 평론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대작 영화들의 스크린 독과점 문제에 날 선...
정병조 동국대 명예교수·김억조 전 현대차 부회장 '자랑스런 서울사대부고인' 2021-12-10 18:32:59
석학으로 40여 년간 후학을 가르치며 한국불교의 현대화를 이루었다. 김 현대차 자우회 회장은 현대자동차 부회장으로서 생산 시설 및 노무 업무를 총괄하는 등 한국자동차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자랑스러운 부고인 상’은 이건희 삼성전자 전 회장, 이우환 화가,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 전광우 전...
이건용 작품, "이제 NFT로 만난다" 2021-12-06 09:48:20
행위미술의 발전에 영향을 끼쳤고, 1981년부터 군산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이건용은 1969년 ST(Space and Time) 조형학회그룹을 결성하였고, AG(한국아방가르드 협회)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행위미술의 시작과 발전의 흐름을 함께 해왔다. 이건용은 신체항, 관계항, 이벤트-로지컬, 신체드로잉을 통해 장...
[비아 로마나] 서울 하숙집서 말배운 '한국학 기둥' 이탈리아 교수 2021-12-02 11:17:02
궁극적인 목표를 역량 있는 후학 양성에 두고 있다. 그는 "대단한 연구 업적보다는 차세대 한국학 연구자를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우수한 연구자가 지속해서 나올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다지는 데 더 힘을 쏟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