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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3-30 15:00:03
청주점, 긴급구조훈련 기여 충북도지사 표창 180330-0633 사회-0070 14:56 KEB하나은행-신보-대전시 '사회적기업 금융지원 업무 협약' 180330-0634 사회-0071 14:57 안개로 발 묶인 흑산·홍도 뱃길, 나흘 만에 풀려 -------------------------------------------------------------------- (끝) <저작권자(c)...
안개로 발 묶인 흑산·홍도 뱃길, 나흘 만에 풀려 2018-03-30 14:57:32
신안군 흑산·홍도 뱃길이 나흘 만인 30일 풀렸다.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그동안 육지에서 돌아오지도, 섬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불편을 겪어야 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목포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목포에서 신안, 진도를 오가는 선박들의 운항 통제가 이날 오후 1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목포운항관리센터에서 관제하는...
[주요 기사 2차 메모](28일ㆍ수) 2018-03-28 14:00:01
▲ 흑산ㆍ홍도 관광객 170명 발 묶여…안개로 뱃길 사흘째 통제(송고) ▲ 부산서 새마을금고 직원 94억원 불법 대출받아 잠적(송고) ▲ 금호타이어 일부 노조원 "노조 집행부 불소통" 비판(송고) [국제] ▲ 김정은 "韓美, 단계적 조치하면 비핵화"…시진핑과 한반도 대화(송고) ▲ 김정은, 시진핑과 첫 정상회담…비핵화 등...
흑산·홍도 관광객 170명 발 묶여…안개로 뱃길 사흘째 통제 2018-03-28 11:23:18
인해 흑산도(30여명), 홍도(140여명)에 체류 중인 관광객 170여명이 사흘째 섬에서 발이 묶여 있다. 관광객 대부분은 지난 25일 섬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섬 주민들도 육지에서 돌아오지도, 섬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으며 해상 조업에도 일부 차질을 빚고 있다. 흑산도·홍도를 포함한 신안의 모든 섬은 짙은 안개...
한국 복싱 신인 최강전 '배틀로얄' 준결승전, 31일 개최 2018-03-26 17:23:17
흑산(본명 압둘레이 아싼)의 동료인 카메룬 난민 복서 등이 출전해 흥미를 더했다. 헤비급에 출전한 미군 병사 아론 싱글턴(25)은 조자성(33)과 준결승에서 만나고, 슈퍼미들급에서는 카메룬 난민 복서 길태산(31·본명 에뚜빌)이 전국체전 은메달리스트 출신인 백대현(20)과 격돌한다. 웰터급에서는 또 다른 이방인 복서...
여객선 좌초 경상자 23명으로 늘어…승선 163명 모두 목포 도착(종합3보) 2018-03-25 20:48:22
순간이었다. 25일 오후 3시 47분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동쪽 근해에서 쾌속 여객선 P호(223t)가 좌초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흑산도에서 목포로 향하던 P호는 운항 중 암초에 부딪힌 후 그 위로 올라탄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 A씨는 "지진이 난 것 처럼 큰 소리와 함께 선체가 흔들리더니 배가 덜컹 멈춰섰다"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3-14 15:00:07
"흑산공항 환경심의 서둘러 연내 착공해야" 180314-0724 지방-0252 14:00 "3∼4월 대형산불 막자" 산림청 내달 22일까지 특별대책 추진 180314-0733 지방-0142 14:06 여수산단 공장서 로봇 설비에 부딪혀 30대 근로자 사망 180314-0734 지방-0143 14:06 경남 한국당 '텃밭' 인기 예전만 못해…공천 경쟁률 하락...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3-14 15:00:06
"흑산공항 환경심의 서둘러 연내 착공해야" 180314-0697 지방-0252 14:00 "3∼4월 대형산불 막자" 산림청 내달 22일까지 특별대책 추진 180314-0706 지방-0142 14:06 여수산단 공장서 로봇 설비에 부딪혀 30대 근로자 사망 180314-0707 지방-0143 14:06 경남 한국당 '텃밭' 인기 예전만 못해…공천 경쟁률 하락...
전남도의회 "흑산공항 환경심의 서둘러 연내 착공해야" 2018-03-14 14:00:05
결의안은 국회, 환경부, 국토교통부에 전달된다. 흑산 공항 건설은 2021년 개항을 목표로 신안군 흑산면 예리에 사업비 1천835억원을 들여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한 규모로 추진됐다. 그러나 2016년 11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공원계획 변경심의에서 조류 충돌 가능성과 공항...
[기고] 흑산공항, 적기 개항 필요하다 2018-03-13 17:45:01
증가와 소외지역 교통접근성 등을 감안하면 흑산공항 건설 사업을 서둘러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첫째, 공항이 건설되면 흑산도 및 인근 낙도지역 주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된다. 유일한 접근 수단인 여객선은 목포 단일항로로, 2m 이상의 파고나 해무 등 기상악화 땐 선박 운항이 하루 종일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공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