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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으로 4600억 벌었다…日 투자로 '잭팟' 터진 기업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04-12 18:04:05
영원무역이 사들인 골드윈 주식 300억원어치는 이날 평가 가치만 4600억원을 넘어섰다. 골드윈은 12일 도쿄증시에서 0.94%(87엔) 오른 주당 9350엔(약 8만4100원)에 마감했다. 최근 주가 흐름은 지지부진하지만 10년 새 주가는 10배 이상 뜀박질했다. 골드윈은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아시아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경제 활황-불황 순환 이론 '사망'…"산업 구조가 변했다" 2024-04-12 15:26:37
약 3조달러(약 4100억원)의 투자자산을 운용하는 라이더 전무는 지난해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미국 경제 붕괴 혹은 낮은 인플레이션과 느린 성장, 완만한 실업률 상승 등 미국 경제가 어떤 모습으로 하강할지에 대해 갖가지 전망이 나왔다"며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인공위성은 착륙하지 않는다는 점이며, 현대 경제를...
"진짜 싸네"…류준열도 간 골프장 '2000원' 샌드위치 난리 2024-04-12 11:54:08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선 가격이 3달러(약 4100원)를 넘는 음식이 없다고 마켓워치가 이날 보도했다. 오거스타 내셔널GC 구내 매점에서 판매되는 피멘토 치즈 샌드위치,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등은 올해도 어김없이 1.5달러(약 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20년 넘게 같은 가격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두 메...
식재료가 꽃피운 미식 문명지 페루의 맛, 일본서 만나다 2024-04-11 19:01:20
이주 노동자들이 정착해 만든 ‘니케이(Nikkei) 문화’가 결국 세비체를 완성한 것처럼 말이다. 마르티네스 셰프는 캐나다 오타와, 영국 런던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스페인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페루를 대표하는 셰프 아쿠리오 가스통의 마드리드 레스토랑을 담당하며 서서히 그만의 창의력이 빛을 발했다....
두 달 만에 주가 26% 빠진 '이 종목'…"매수 기회" 조언 이유 2024-04-11 16:41:08
4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80% 넘게 급증한 데 이어 최근엔 5분기 연속 매출이 늘면서 50%가량 성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팔로 알토 네트웍스는 클라우드 시대 이전에는 방화벽 중심 제품 판매로 네트워크 보안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했으나, 기업들의 IT 인프라가 클라우드로 바뀌기 시작하자 적극적인 M&A를 통해...
'15억 횡령' 한국투자저축은행…금감원, 기관경고 중징계 2024-04-10 20:28:22
부과했다. 임원 1명에게는 주의적 경고, 2명에게는 주의가 전달됐다. 제재는 등록·인가 취소, 영업정지, 시정명령, 기관경고, 기관주의 등으로 기관경고부터 중징계로 분류된다. 한국투자저축은행 직원 A씨는 작년 4~12월 사업자금 인출을 요청받지 않았지만 요청이 있는 것처럼 자금집행요청서를 꾸몄다. 대출금을 임의로...
선 없앤 TV 나온 이유 있었네…구광모 "기대 넘어선 경험이 LG의 혁신" 2024-04-03 10:00:10
명 가운데 4100여 명의 선택을 받으며 단체 분야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 밖에 친환경 재활용 필름 신소재를 개발한 LG화학팀과 3단계 위생 가습기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를 기획한 LG전자팀이 단체 분야 고객 감동 대상을 수상했고, 필수 난임 치료제 공급중단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들이 제때...
"로봇이 대신해준다"…LGU+, 소상공인 대상 'AI 매장관리 솔루션' 출시 2024-04-01 13:42:59
△유플러스 웨이팅(4만4000원) △유플러스 키오스크(3만4100원) △유플러스 포스(2만3100원) △유플러스 오더(선불형 2만2000원·후불형 1만9800원)이다. 소상공인 가입자는 우리가게패키지 앱을 통해 전체 여러 솔루션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문 손님에 대한 데이터도 한번에 모아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엔씨 김택진 '124억→72억', 위메이드 장현국 '173억→10억'…게임사 수장 연봉 "뚝" 2024-03-25 11:29:25
7억2700만원, 상여 27억9500만원 등 모두 35억41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전년(10억3500만원) 대비 3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말 크래프톤을 떠난 남영선 전 본부장은 퇴직금 33억3300만원이 반영된 총 39억7500만원을, 박병호 전 북미사업 총괄은 28억원을 받았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게임사 보릿고개…"월급·R&D 투자도 줄였다" 2024-03-24 15:15:30
게임업계 연봉 상위 1~5위는 모두 엔씨소프트, 크래프톤에서 나왔다. 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37억8800만원), 김택헌 수석부사장(32억300만원) 등이 각각 3, 5위를 차지했다. 남영선 전 크래프톤 상무(39억7500만원),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35억4100만원) 등이 나란히 2, 4위였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