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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총급여 7천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최대 50만원) 상향한다. ▲ 고배당 기업에 대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 고배당 기업으로부터 거주자가 받은 배당소득에 대해 종합소득 과세 대상에서 제외해 분리과세를 허용한다. ▲ 증권거래세율 조정 =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됨에 따라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인하했던...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축산계열화사업자가 2년마다 스스로 방역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방역관리를 하도록 가축 방역관리가 강화된다. 방역관리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전국 양돈농가에 돼지열병(CSF) 신형 마커백신 도입 = 2030년까지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해 전국 양돈...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당소득 2천만원까지 14%, 2천만원 초과∼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50억원 이하 25%의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 30% 세율을 부과한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인하한 증권거래세는 2023년 수준으로 환원된다. 코스피 시장 거래세율은 현재 0%에서 0.05%로 조정된다....
"세금으로 집값 못 잡는다는 건 이미 입증된 겁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31 08:00:01
천만원 정도를 냈었고요. 올해죠. 2025년도에는 많이 늘어나서 1.3배가 늘어나서 1,300만원 정도를 냈습니다. 내년에는 상승폭이 좀 더 커져서 약 1.4배 정도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그래서 내게 될 세금은 1,800만 원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반포자이의 시세는 종전의 40억에서 50억, 1년 동안 약 10억까지 상승을...
은행 믿었는데 '날벼락'...금고 3천개 털어간 수법 2025-12-31 06:22:40
약 3천만 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고 dpa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서부 소도시 겔젠키르헨의 저축은행이다. 강도들은 벽면을 특수 드릴로 뚫고 금고실에 들어왔다. 이후 개인 금고를 부수고 보관돼 있던 현금과 금, 보석류 등을 털어갔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전날 아침...
美 '비트코인 ATM' 피싱 매년 급증…올해 5천억원 어치 털려 2025-12-31 06:00:37
이는 지난해 1년 동안 신고된 비트코인 ATM 사기 피해 금액 2억5천만달러와 비교해 약 33% 늘어난 규모다. 2023년에는 1억1천만달러였다. 이 기간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한 데다 ATM이 널리 보급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미 전역에 설치된 비트코인 ATM은 4만5천대가 넘는다. 키오스크 형태로 돼 있으며, 현금을 입금하...
자칭 '독재자' 엘살바도르 부켈레 "2033년까지 집권하고파" 2025-12-31 02:07:09
장기 집권 의지를 밝혔다. 부켈레 대통령은 구독자 2천만명에 육박하는 스페인 유튜버 '데그래프'(TheGrefg) 채널에 전날 공개된 49분 31초 분량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치적 미래에 대해 "두 가지 옵션이 있는데, 2027년 이후 퇴임하거나 (대통령) 임기를 2033년까지 소화하는 것"이라면서 "아직 결정 전이지만, 내...
독일 은행서 개인금고 3천개 털려…피해액 501억원 2025-12-31 01:10:32
3천만 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고 dpa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강도들은 특수 드릴을 동원해 벽면을 뚫고 금고실에 들어온 뒤 개인 금고를 부수고 보관돼 있던 현금과 금, 보석류 등을 털어갔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전날 아침 화재경보가 울리면서 강도 침입사실이 드러났다. 은행 측은 고객이...
독일 검찰, 러 '철강왕' 수사 종결…170억 벌금 내기로 2025-12-30 23:29:36
1천만 유로(약 170억원)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며 벌금이 납부되는 즉시 수사가 종결된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독일 검찰은 독일 형법에 따라 벌금 납부를 조건으로 수사를 중단하는 것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 태생의 우스마노프는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 메탈로인베스트를 거느린 억만장자로, 푸틴...
올해 코스피 상승률 75.6%…G20·OECD 1위…전기·전자 등 견인 2025-12-30 17:40:23
4개 감소했으나 공모금액은 2천억원이 늘었다. 코스닥 지수는 전년 말(678.19)보다 36.5% 오른 925.47로 마감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 로봇, 바이오 관련 종목이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시가총액은 사상 최초로 500조원을 넘어선 506조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보다는 48.7% 늘었다. 일평균 거래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