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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N] 소비자 정보유출 공포‥대응은? 2014-01-20 18:18:55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상담원의 삭제요청을 받아들일 여지가 높아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금감원 측은 "금융사들이 정보를 보유기간 이상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삭제하는 것이 맞다“면서도 ”만약을 위해 금융사 홈페이지에서 유출된 정보를 프린트 해놓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카드사들은 또...
<19개 항목 개인정보 유출…全국민 불안감 확산>(종합2보) 2014-01-19 20:25:41
정보를 삭제한다고 해도 다른 계열사에는 그대로 정보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한 롯데카드 소지자는 "롯데계열사는 정보공유 동의가 돼 있기 때문에 롯데마트· 롯데월드 뿐만 아니라 잘 모르는 자회사까지 찾아서 개인정보를 다 삭제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금감원 부원장보 문답>(종합) 2014-01-19 17:18:26
과정에서 살펴보겠다. --시민의 불안이 크다. 해소 방안은. ▲(박세춘 부원장보) 예금·대출 등 구체적인 거래정보가 아닌 개인정보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보유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고 있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은 카드를 바꿔야 하나. ▲(정인화 개인정보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금감원 부원장보 문답> 2014-01-19 17:07:56
확인된다. --시민들의 불안이 크다. 해소 방안은. ▲(박세춘 부원장보) 국민은행 계열사 고객의 정보가 유출됐다. 예금, 대출 등구체적인 거래정보가 아닌 개인정보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보 유출에 따른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은 카드를 바꿔야...
금감원 "고객정보 유출 금융사 경영진 엄벌"(종합) 2014-01-13 10:13:02
방안을 마련하고 고객 정보 유출 등을접수하는 '정보유출 감시센터'를 이달 내에 설치할 방침이다. 특히 위탁 직원 등 용역업체의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하도록 강력히 지도할 예정이다. 고객 정보 유출이 발생하면 곧바로 금융당국이 현장 검사에 돌입해 해당 금융사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정기적인...
<신용카드 영수증서 개인정보 줄줄이 샌다> 2014-01-07 06:01:11
이 기록이 자동으로 삭제되고, 전표 출력시 신용카드유효기간 출력 금지하도록 했다. 포스 단말기에 표준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해 신용카드 거래정보를 암호화하고, 시스템상에 남아 있는 기존 신용카드 거래정보를 삭제하는 내용도 담겼다. 그럼에도 수백만 개에 달하는 전국 카드 가맹점의 포스단말기 설치까지...
[취재수첩] '카톡에 떠다니는 정부' 그 이후 2014-01-06 20:34:08
시간 내에 삭제되도록 해라. 고위 관료들이 카톡 없이 일을 못하다니, 이게 정보기술(it) 강국이냐”고 일침을 가했다. 문제는 카톡을 중요 업무수단으로 활용하는 곳이 정부 부처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 네티즌은 “군대는 정말 카톡 없이 안 돌아간다. 실상을 알면 까무러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실제 일선...
네이버, 소비자·중소사업자 보호에 1천억 지원키로 2014-01-01 12:00:49
지원을 하기로 했다. 경쟁질서 회복을 위한 시정방안 차원에서는 양사 모두 검색광고 결과가 검색결과와 명확히 구분되도록 광고에 안내마크를 표기하고 음영처리를 하기로 했다. 음악·도서·영화·부동산·쇼핑 등 유료 전문서비스에는 서비스 명칭 앞에 '네이버' 또는 '다음' 문구를 붙여 서비...
2014년 달라지는 증시제도는? 2013-12-30 11:58:00
방안' 중 '결제불이행자 등에 대한 조치강화' 관련 세부내용이 확정된 것이다.지금은 위탁자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결제불이행이 발생한 경우에 한해 미수동결계좌로 지정했으나 내년부터는 위탁자 과실로 결제불이행이 발생하고, 최근 6개월간 미납일수가 5일 이상이고 누적 결제부족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검찰, 채동욱 정보유출 청와대 행정관 진술확보 2013-12-02 11:22:08
국장은 휴대전화에서 해당 문자 메시지를 삭제했으나 검찰은 조 국장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복원 작업을 진행중이다. 하지만 조 행정관은 이런 의혹에 대해 강력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 행정관에 대한 소환 등 조사 방안을 검토 중이다.조 행정관은 서울시 공무원 출신으로 청계천 복원 사업을 담당하는 팀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