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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5타점` 강민호 대폭발… 롯데, 주말 시리즈 싹쓸이 2015-04-26 23:47:50
성공했다. 선두 타자 김상수가 2루타로 출루한데 이어 후속 타자들이 진루타로 홈을 밟으며 1-0으로 앞서나갔다. 1회말 삼자범퇴로 끝났던 롯데는 2회말 최준석과 강민호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2루의 기회를 잡았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다. 그러나 다시 득점 문을 두드린 롯데는 3회 경기를 뒤집었다. 1사...
만원 관중 앞 연장 혈투… 김다원 결승타에 KIA가 웃었다 2015-04-25 22:51:30
시작부터 불꽃 튀었다. 1회말 1사에 중전안타로 출루한 정수빈이 김현수의 좌측의 2루타때 홈을 밟으며 두산이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2회초 KIA는 1사 후 이범호의 왼쪽 담장 상단에 떨어지는 시즌 4호 솔로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김다원의 볼넷과 박기남의 안타로 만든 1사 1,2루에서 차일목의 좌전 적시타로...
빌미 제공한 NC의 어설픈 수비에 불방망이로 화답한 삼성 2015-04-24 00:56:52
3회말 선두타자 이종욱이 볼넷으로 출루한 후, 2사 3루에서 박민우가 우전안타 때 홈을 밟아 기분 좋은 출발을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수비수의 기록되지 않은 실책으로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다. 4회초 삼성 선두타자 나바로의 평범한 좌익수 플라이가 NC 김종호의 판단 미스로 2루타가 되면서 묘한 상황이 연출됐다. 이어...
침묵하는 KIA의 4번 타자 나지완, 부진의 끝은 어딘가 2015-04-23 16:00:06
안타로 출루한 후, 희생번트와 진루타로 만든 2사 3루에서 나지완은 총구를 공략해 평범한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두 번째 타석이었던 3회말에도 범타로 물러났다. 0-5에서 강한울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 후, 브렛 필이 볼넷을 얻어 2사 1,2루의 기회가 이어졌다. 그러나 나지완은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앞선 두...
KIA의 뒷심에 혼쭐난 롯데… 진땀 끝에 4연패 탈출 2015-04-23 09:46:00
2루타로 출루하며 포문을 열었고, 최희섭이 1타점 적시타로 1점차까지 롯데를 압박했다. 이어 박기남의 내야 안타와 김다원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2사 주자 만루가 됐다. 그러나 김승회가 차일목을 범타로 처리하며 롯데는 진땀을 흘린 끝에 4연패에서 탈출하게 됐다.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목동 경기는...
[포커스] 기본 망각한 본헤드플레이, 정범모만의 문제는 아니다 2015-04-22 12:55:54
가령 타자가 볼넷으로 판단해 1루로 출루하려다가 돌아오거나, 투수가 삼진이라고 생각해 덕아웃으로 향하려다가 마운드로 돌아오는 모습은 매우 흔한 일이다. 선수 본인 입장에서는 충분히 착각할 수도, 확신할 수도 있다. 유리한 판정을 끌어내기 위한 액션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라운드에는 엄연히 심판이 존재한다....
`나는 강정호다` 강정호, 분노의 3타점 2루타 2015-04-22 12:14:40
안타를 뽑았다. 시즌 두 번째 안타다. 하지만 1루에 출루한 뒤 우드 견제에 걸려 아웃돼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시범경기 홈런에 이어 정규리그 첫 장타가 터진 것은 7회말. 5-5로 팽팽하게 맞선 7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제이슨 모테의 시속 154km 높은 직구를 공략, 중견수 키를 넘어 담장을 원바운드로 때린 3타점...
돌아온 김성근의 작전야구… 새로운 변화 일으키나 2015-04-21 01:00:25
2-1로 앞선 7회말, 선두타자 권용관이 2루타로 출루하자 다음 타자 이용규가 초구에 희생번트로 1사 3루를 만들었다. 이어 등장한 이시찬이 2구째, 스퀴즈를 성공시키며 3-1로 달아났다. 그런데 삼성의 내야진은 번트에 전혀 대비하지 못하며 실책까지 저지르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또한 18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하위타선 폭발한 KIA, 개막전 이어 다시 소사 울렸다 2015-04-16 00:57:59
흔들렸다. 4회말 1사 후 이병규가 볼넷으로 출루한데 이어 이진영의 빗맞은 타구가 중전안타가 되면서 1사 1,2루를 만들었고, 정의윤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 1사 만루를 만들었다. 양현종은 양석환에게도 초구와 둘째 구 모두 볼을 던지며 6개 연속 볼을 기록했다. 절대적으로 LG의 분위기 혹은 빅이닝으로 경기를...
김성근의 한화, 깜짝 스퀴즈로 1위 삼성 잡고 `빈볼 후유증` 극복 2015-04-15 01:10:02
한화는 1사 후, 이시찬이 안타로 출루했으나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며 흐름이 끊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이어진 김경언의 안타와 4번 타자 김태균이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투런 홈런으로 스코어 3-3을 만든 한화는 이어 최진행의 안타와 이성열의 1타점 3루타로 동점에 이어 4-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